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백목련도 피고 , 매화도 피고, 개나리도 활짝폈습니다.


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봄꽃들 사이로.

수줍은듯 고갤 숙인 이끼들.

서서히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노래합니다.


들리시나효? 이 아름다운 소리들....





 


자..가만히 귀 기울여 보실래요?











나직한 소리들...


그러나.. 청아한 소리





 

조금 더 크게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경쾌한 이끼들의 봄의 왈츠..어때요?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카타리나^^ 2011.03.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봄의 기운이 마구 마구 느껴집니다

  3. misszorro 2011.03.25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바리님... 사진에서 감동이 확 밀려오는데요!!
    정말 살아 숨쉬는거 같아요^^
    요거 찍으시느라 엄청 고생하셨을 듯~
    오늘 날씨가 너무 춥죠?
    전 일이 정신없게 바빠서 이제야 또 잠시 한숨 돌리네요ㅠㅠ
    요즘 하는 거 없이 바빠서 죽겠어요ㅠㅠ

  4. 보기다 2011.03.2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려요~들려요~
    와아 내일 봄꽃 보려고 광양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왈츠를 보여주시니 눈이 호강입니다.^^
    비바리님도 봄소식 많이 담으셨죠?
    즐겁고 행복하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5. 행복한요리사 2011.03.2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끼들의 봄의 왈츠!!
    너무 예쁩니다.
    비바리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

  6. 해피아름드리 2011.03.2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이거이 대박인걸요^^
    이끼들의 합창입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7. 푸른가람(碧河) 2011.03.2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말이죠..
    마치 그림 같아요^^

  8. Naturis 2011.03.26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힘들게 찍으셨겠네요...
    봄의 느낌이 좋습니다..
    저도 몇 시간후 산으로 고고~^^

  9. pennpenn 2011.03.26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구가 계절이 빠르군요~
    주말을 보람차게 보내세요~

  10. 뽀키 2011.03.2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소리에 조심스레 귀 귀울여봅니다.
    님의 사진속에서 들려오는 그 아름다운 소리들을.....
    행복한 휴일 만드시길.....

  11. 좋은엄니 2011.03.26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이끼사진이닷~~~ㅎㅎㅎ

    제가요.
    작년이던가..?

    비바리님의 이끼사진 중 완전..포옥~~~빠져버린 사진을 기억합니닷~!!^^*


    헌데 오늘 이끼사진이 왜...요리분류란으로..ㅋ^^*

  12. 크리스탈 2011.03.2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ㅎㅎㅎ

  13. 하늘을달려라 2011.03.2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끼 이 못된것들...
    작년에 계곡에서 이끼밟고 미끄러져서 자빠졌어요 ㅠ_ㅠ

  14. 굄돌 2011.03.26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길을 걷고 오겠다는 남편(오늘은 놀토라 아침부터 수업이 있어요.)에게
    카메라 들고 가보라 했더니 그냥 나가네요.
    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걸 좀 느껴보라는 말이었는데...

    이끼들의 본 모습을 처음 봐요.
    사계 중 봄의 노래가 쏟아져 나올 것만 같은...

    • 비바리 2011.03.27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진을 시작하지 않았을때는
      풀꽃도 대수롭지 않았아요.
      지금은 완전히 보는 눈이 달라진걸요.
      ㅎㅎㅎ
      굄돌님 휴일 잘 보내세요

  15.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3.26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볼을 비비고 싶은 ㅎㅎ
    비바리님 구경 잘하고 갑니다 ^0^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16. 밍키언니 2011.03.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끼들의 왈츠.. 제목을 어울리게 붙이셨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17. yakida 2011.03.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색감에 눈이 시원해 집니다.
    저도 낮은자세를 위해 뷰파인더가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만...합니다...(장비바꿀엄두도 못내요..^^)

  18. markjuhn 2011.03.2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소인국의 나무같네요. 재미난 분위기 입니다. ^^
    제주에는 몃번가 봤지만 수박 겉핥기로 다녔던 것 같습니다. 사진찍기 위한 특별히 추천할 만한 곳 그리고 꼭 여기는 놓지니 마라 할만한 곳 추천 좀 해주시지요.

  19. 해우기 2011.03.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득한 봄...느낌....

    오늘도 눈을 맞은 제게는 ....

    다른 분들보다 더한 다른느낌일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좋아요...

  20. 2011.03.29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후니훈의모험 2011.04.04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캐스트 구독했어요 !!!
    움하하 앞으로 좋은사진을 더 편하게 볼수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