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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꿀을 좋아해서 "동박새"새일까요?
제주도에서는 동백나무를 "동박낭" 이라고 합니다.
동박새는 "동박생이" 라고 하구요.

추웠던 한겨울이 물러갈 즈음 제주도나 남해쪽에서는 이미
빨간 동백나무들이 꽃을 피웁니다.

그러면 또 어김없이 동백꽃의 꿀을 먹기 위해 새들이 많이 날아들지요.
특히 보기힘든 "동박새'가 눈에 띄는데요.
오늘은  그래서 동백꽃에 날아든 "동박섀"를 소개합니다.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누 내가 참 좋아하는 동백꿀~
하이고 맛있겠다.쩝쩝...




 












일본매자나무 열매가 아직 지지 않고 남아 있었는데.
동박새가 열매를 먹더군요. 처음 보는 장면이엇습니다.
피라칸타스 열매, 이나무열매,
그리고 일본매자나무 열매를 먹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햇살은 받은 동박새가 아주 곱습니다.
동박새는 흰태안경이 매우 인상적이지요







 

배경 좋고 인물 좋고 햇살 좋고`~~







아긍긍 맛있어라``쩝쩝..

동박새는 동백꿀을 먹느라 정신이 없군요.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도 않습니다.


*** 동박새/  참새목/동박새과   ****동박새(japanese white-eye)

동박새는 동박새과의 작은 새로 몸길이가 겨우 11cm.
몸빛깔은 등이 노랑색을 띤 녹색이고 목은 노랑색, 배의 가운데는 흽니다.
눈 주위에는 흰빛의 동그란  무늬가 있어 눈이 도드라져 보인다
여름철에는 암. 수 한쌍이 같이 살며  그 밖의 시기에는 떼 지어 날아다닙니다.

동박새는 나무열매외에도 감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 파리, 개미, 거미 따위도 먹으며 4~6월에 4~5개의 알을 낳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울릉도, 거문도, 제주도에 많아요.
 
                      (  저작권이 있는 사진으로 모든 사진은  불펌 금지 입니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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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을달려라 2011.04.2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비바리님~ 오타겠지유?
    아무리 작은 새라고 해도...
    몸길이가 11cm인데...1.0g이라니용 ㅎㅎ
    1그람이 올매나 작은데 ㅋㅋ

    근데 정말 흰 안경은 도드라져 보이능군요 ㅎㅎ

    • 비바리 2011.04.2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적고 보니 뭔가 그렇네요..
      푸하하~
      동박새를 잡으러 가야겠어요,.
      그래야 몸무게를 달아볼 수 있을듯...

  3. 좋은엄니 2011.04.2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아니여욤 비바리님..ㅎㅎㅎㅎㅎㅎ

    완전 엽서라니까욧!!!!!!^^

    배경은 완전히 날아가고
    오직 동박새에 촛점이 맞춰진 사진들.

    완전 멋져부려용.
    눈이 뿅~@@

  4. 북경A4 2011.04.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자주 못 들려서 죄송합니다.

  5. 빨간來福 2011.04.22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아주 특이합니다. 매자나무라는것도 처음 듣는 무식쟁이 일인입니다. ㅠㅠ

  6. kangdante 2011.04.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합니다.
    단테도 동박새 담고 싶어요.. ^.^

  7. Naturis 2011.04.22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 꿀을 따먹고 있군요..
    이럴땐 저도 동박새가 되고 싶네요.. ^^

  8. 루비™ 2011.04.2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합니다.
    역광으로 담신 동박새와 동백꽃이 가히 예술이네요..

  9. 보기다 2011.04.2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친구들~ 많이 먹고 무럭무럭 커가길~
    동백꽃이 꿀이 나왔군요.
    꽃이라면 당연한건데 왜 이걸 이제야 발견하고 신기한건지...^^;

    촉촉한 봄비에 차분한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김천령 2011.04.2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조도가 따로 없군요.
    우와~~~~~~~

  11. 와이군 2011.04.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동박새들 비바리님한테 잘보이고 싶었나봅니다.
    이렇게 예쁘게 찍히다니~~
    멋진 작품들 잘 봤습니다 ^^

  12. 그냥 아저씨 2011.04.2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자세하게 담아 주셔서요~
    옆에서 숨죽이며 제가 지켜 보는 것 같습니다.^^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may 2011.04.2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는 당연히 벌레를 먹는 줄 알았는데
    동박새는 동백꿀과 빨간 열매를 먹는군요~
    그래서인지 더욱 이쁩니다^^
    하얀테 안경도 멋지구요~ㅎㅎ

  14. 크리스탈~ 2011.04.2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픈캐스트 하시는군요..
    저는 하려고 했다가 하다보니 거기까지 여력이 없어서 폐업상태인데...
    하여튼 부지런하십니다. ㅎㅎㅎ

  15. 담이 2011.04.22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을 좋아해서 동박새군요.
    담이는 안경테보다는 마스카라에 갈치 펄을 많이 넣은것같은데.... ^^
    실제 보면 넘 귀엽고 이쁘겠습니다. 빨간 동백꽃이랑....

  16. 모르세 2011.04.23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담았습니다.

  17. 2011.04.2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하나로도 2011.05.0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겟다...^^

    다 좋은데 4번이 더 눈길을 끄는 듯..
    날개짓 만했으면 대박인데..

    멋있어요..^^



    댓글이 좀 그러네..

  19. mark 2011.05.1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비바리님께서 이런 야생조를 촬영하는 요령을 여기에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진의 기초를 배우고 있지만 이런 야생조 사진에 관심이 많거든요. 산에 자주가기 때문에 새소리를 듣고 카메라로 새를 찾는 것부터 장비까지 공부하고 싶네요.
    소개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제발... 꾸벅)

  20. 우보 2013.12.1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동박새...
    저는 아직 담아 보지 못한 새입니다.

    눈 주위에 하얀 테가 있네요.
    예쁘네요.

  21. 2013.12.23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