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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구의 대명사 한샘이 대구 전시장 오픈에 이어 부산 거제동에도
브랜드 강조 grand open형 전시장을 오픈하였습니다.
대구체험에 부산까지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주방의 소중함을 몰랐던 저에게 체험단 활동을 매우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동대구역을 출발하여 오랜만에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는데
달리는 차창밖 봄 픙경이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막 돋아난 여린 새싹들하며 산벚꽃이 폭폭 터지면서 피어 마치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에
체험취재차 나들이 하는 기분이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이날은 오프닝 행사가 있었던지라 한샘 관련 인사들이 모두 모여 커팅식도 있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추신수 선수 모친께서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방가구 한샘 부산 거제점 오픈




테이프 커팅식 장면입니다.


위 멋쟁이 여자분이 바로 추신수 선수의 어머니세요.
정말 깜짝 놀랐지 뭐에요...
날씬하시공 굉장히 멋쟁이시죠?









세계 최고 수준의 공간설계, 한샘키친바흐

* 한샘 KD는 키친스쿨의 엄격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최정예 전문가입니다.
*한샘KD는 한샘만의 2,000여개 설계DB를 통해 고객님께 딱 맞는 맞춤 공간을 제안합니다.
* 한샘 KD는 국내 최초 무료 설계 서비스인 한샘캐드시스템을 제공해 드립니다.
* 한샘 KD는 부엌 뿐 아니라 침실,욕실 공간까지 고객님의 진정한 공간설계를 완성합니다.
* 한샘 KD는 만족을 넘어 감동을 드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간설계를 약속합니다.


  

 

 

 오픈식이 있었던 날 한샘키친바흐  거제 전시장 모습입니다.
명실공히 부산지역의 랜드마크형 전시장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제품들이 실설계플랜이고 모두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부엌 체험존, 샘플 도어존,빌트인 체험존,욕실 체험존,수납 체험존 들이 있답니다.


 

 


KITCHENBACH 500

이날 제가 가장 눈여겨 봤던 곳은 바로 북 카페형 부엌체험존이었습니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부라면 식탁옆 공간에 책과 신문을 수납하고 싶으실 거에요.
책을 보는 엄마의 모습에서 자녀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태도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이게 될겁니다.
장식장과 오픈선반장 그리고 디오스 빌트인 냉장고 시리즈를 보는 순간 아흑~~
당장이라도 상담해 보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Highglossy White 하이글로시 화이트

요리 블로거이다 보니 저는 부엌의 가구나 싱크대 색깔에 무척 예민한 편입니다. 반짝이는 광택의 
하이글로시 화이트는 실내 공간을 훤하고 넓게 연출하며  표면이 매끄러워 오염에 민감하지가 않습니다.
키친바흐에만 사용되고 있는 독일 Deguss사의 파라판 (Parapan) 소재는
주로 고급가구와 인테리어 마감재로 사용되는 친환경 자제입니다.





한샘키친바흐만의 매력 1, 아일랜드형 후드

한샘 거제 전시장에서
제가 두번째로 눈여겨 본 제품이 있다면 바로
자연연소 정화기능이 있는 엘리카후드입니다.
아무래도 아일랜드형이다 보니 예쁘고 장식적인 부분이 뛰어나면서 디자인이 무척 예뻤습니다.
기존의 후드는 냄새만 빨아 들여 밖으로 배출하는 형식이라면  한샘의 아일랜드형 후드는
냄새를 빨아들여 후드자체내에서  자연연소 정화를 한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필터도 교환식이 아니라 영구적이라네요..






한샘키친바흐만의 매력 2, 은항균 씽크대 배수구
항균력 99.9% 특허 제0365187

주부라면 누구나 지금도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씽크대의  배수구 부부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냄새도 그렇고 균이 서식하기 가장 좋은 곳이지요.
잘 막히기도 하고 그 안에서 부패하여 냄새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저도 얼마전 막혀서 펑크린 부어도 안되어서 특수 물질을 집어 넣고 뚫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샘에서는 S&G 은항균 배수구를 사용하여 항균효과,탈취효과,물때방지, 부패방지에 최고랍니다.




 

한샘 키친바흐만의 매력 3  씽크대  항균 칼꽂이

디자인 등록 출원 30-2006-0005954  칼꽂이 하나에도 세심함이 있는 한샘 주방 가구



 

 


있는듯 없는듯 숨김의 미학  한샘 주방가구  히든 핸들

손잡이가 가구 밖에 부착되어 있는 경우는 아이들이 다치기도 하거니와 잡고 여닫다 보면
나사가 풀리거나 부러지기도 하여  다시 부착해야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  ,
 한샘키친바흐 주방가구는  C자형 이너스퀘어 매입형 손잡이로 불편함을 우아하게 해결해줍니다.

C채널 시스템이란
'C'자 형태의가로라인 바를 장 내부에 빌트인 하여
돌출된 손잡이가 없어도 도어 개폐를 가능하게 한 고급 사양의 핸들리스 키친 시스템입니다.
왼쪽은 싱크대 아래 수납장 손잡이이며 오른쪽 사진은 윗쪽 수납장 도어입니다.






 

**사용하기 편리한 한샘키친바흐의 수납장**

북 카페 스타일 부엌 체험존에서도 역시 수납공간이 눈에 띄었는데요.
조리를 하면서 바로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조리대 바로 아랫부분에도
세심하게 수납공간을 배치하였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아일랜드 하브 전체의 터치 오픈 서랍으로 허리 부담을 줄이고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우리집 부엌에 잘 어울리는
한샘이 제안하고 한샘이 보증하는 빌트인 가전기기

tv 오디오 등을 빼고 나면 집에 있는 가전기기의 대부분이 부엌에서 쓰입니다.
식기세척기, 오븐, 냉장고, 세탁기, 후드에서부터 토스터, 전기밥솥, 주서, 믹서, 식기건조기까지
일일이  셀 수가 없을 정도이지요.

우리집에 꼭 필요한 기기는 무엇인지
어떤 회사의 기기가 믿을 만한지,
다른 인테리어 요소와는 잘 어울리는지
등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점검이 필요합니다.






한샘 키친바흐/ 다용도 수납장

--이것은 제가 당장 시급한 수납장이기도 했어요.
다용도실은 있는데 수납장이 없으니 수납에 엄청 어려움이 있거든요.





 

KITCHENBACH 500

Highglossy White 하이글로시 화이트 수납장

수납장 왼쪽에 보면 와인 보관함이 있어요.와인마니아들에게는 이런 공간도 필수겠지요?
물결이 흐르는듯한 특스 공법의 하이글로시 도장 도어  화이트 오픈선반장 그리고 수납장






한샘키친바흐 /도어 개폐식 거실 TV 붙박이장




부엌가구의 최상급, 월드베스트 키친바흐

1, 최고의 친환경 자재, Nano Foil
2 세계 최고 수준의 부엌설계
3,완벽한 물류 시공 시스템
4,세계 최고의 하드웨어
5,대화형 아일랜드 카운터
6,한국적 디자인의 새로움

아름다운 부엌은 주부와 가족을 행복하게 합니다.


온 가족이 하루 종일 바쁜 일정대로 움직이다 보면 한 집에 살아도 모두 함께 모일 시간을 갖기가 어렵습니다.
공휴일도 휴가도 없이 1년 365일 주방에서 단순 노동을 하는 주부들만의 공간이 이제는 가족공간으로
변해야 할 때입니다.해도 한것 같지도 않으면서 매일 지저분해 보이는 주방 진단 이제는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주방가구의 대명사 한샘키친바흐 부산 거제전시장 오픈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주부, 예비신부)들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인체공학적인 부엌설계가 가능해졌습니다.

    한샘키친바흐 부산 거제 전시장 
위치는  
부산 거제역 거제대로변 종근당 건물 1층에 있습니다. T,051-866-1511

주방은 가정의 심장이다!!!
 

키친바흐 바로가기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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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들강 2011.04.2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까지 다녀오셨네요. 어쩐지...
    요리전문가 답게 요리할 곳인 주방을 아주 섬세하게 표현을 하십니다. ㅎㅎㅎ

  3. 유리동물원 2011.04.2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오셨다 가셨군요. ^^

  4. 꽃집아가씨 2011.04.2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샘이 뜨는군요^^
    멋집니다 결혼할때가 되니 눈에 확 들어오네요^^

  5. 옥이(김진옥) 2011.04.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옥이가 꿈꾸는 주방이군요~~~
    너무 멋집니다~~~

  6. 보기다 2011.04.2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취재차 가신다더니 여길 다녀오셨군요~
    신혼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데, 주방을 보니 왜이렇게 설레나요?ㅎㅎ

    • 비바리 2011.04.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견물생심인거죠..
      ㅎㅎㅎ
      저도 자꾸 보다보니 진짜 괜찮아서
      마구 욕심이 나더라구요.
      손잡이 하나하나
      수납공간과 씽크대..하나하나 모두 맘에 들어서
      큰일입니다.

  7. 풀칠아비 2011.04.2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부엌 가구들이네요.
    주머니의 동의도 없이 이렇게 자꾸 눈만 높아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ㅠ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pennpenn 2011.04.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9. 모르세 2011.04.2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10. 김천령 2011.04.22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방에 주자도 모르지만 멋져부려요.
    비가 옵니다.
    봄비가....

  11. 그냥 아저씨 2011.04.2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부산 거제에도 전시장이 있군요~+_+
    음...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아야 겠네요~^^
    신기하기 까지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12. 와이군 2011.04.2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 세상의 주방같습니다.
    너무너무 멋지네요~

  13.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4.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저도 장가가면 저렇게 살아야 될텐데요..ㅎㅎ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문제죠..ㅠ
    많이 모아둬야겠습니다 ㅎㅎ

    비바리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4. 주영이아빠 2011.04.22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체험행사 다녀오셨군요.
    여자분들은 특히 마음에 들어하시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5. 크리스탈~ 2011.04.2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샘은 다 좋은데 저같은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나 할까..
    가격이 너무 쎄더군요...ㅠ.ㅠ

  16. 소잉맘 2011.04.2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부엌을 가져보았으면~~~^^
    저정도의 부엌을 가지면 도우미도 있겠죠~~너무 큰 욕심인가요

  17. 대관령꽁지 2011.04.2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주방이면 요리도 잘될거 같은데요..ㅋㅋ

  18. 코기맘 2011.04.22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글로시 수납장 갖고싶네요..작은집에는 하이글로시 화이트가구가 제격이라는데...이사하는데..가격만 맞는다며녀 좋으련만..맘에드는건 꼭 비싸서말이죠~~~^^::

  19. 용작가 2011.04.2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부산까지 오셨군요^^
    거제리면 제가 일하는곳에서 지근거리인데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비바리 2011.04.26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거제랑 가깝군요.
      저는 부산에도 거제가 있나?
      그랬답니다.
      하단점도 오픈하였어요..
      그러니까 한샘 매장은 부산에 2곳 있답니다.

    • 용작가 2011.04.2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부산에 있는 거제리, 경남에 있는 거제도 ㅋㅋ
      저는 부산 양정에서 일하고, 양정과 거제리는 바로 이웃동네랍니다 ^~^ ㅎㅎㅎ

  20. 자판기 2011.04.2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게 다니시는군요.
    비바리님이 무지 부럽습니다.

  21. yakida 2011.04.2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오셨군요~!!^^
    그나저나 남자인제가봐도 부럽습니다...나중에 노후는 저런곳에서 먹고싶은 요리하며...^^

    • 비바리 2011.04.2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엌이란 공간도 이젠 주부들만의 전용공간은
      아니랍니다..누가 먼저랄 것 없이 들어가게
      되는 가족 공동의 공간이라 더 소중하게 여겨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