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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즉석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김치 2가지 선보일까 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오이송송이 그리고. 우엉김치입니다.
매일먹는 김치나 반찬 이거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날씨가 오락가락 할 때는 상큼한 즉석김치 강추에요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있어 어린아이들도 좋아할거에요.
오이송송이는 씨부분을 도려내지 않고 바로 버무렸어요.
물이 생기기 않나요? 라고 하시는분 계실거에요.
저는 바로 그 물을 좋아하기 때문이랍니다.



우엉김치는 3~4일 놔두고 드셔도 되구요.,
 대신 오이김치는 바로 드셔야 합니다.
하루 정도 놔두고 드실분들은 씨 부분 도려내시고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버무리면 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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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송송이**

 




재료: 오이1개, 양파1개
김치양념: 고춧가루 2큰술, 소금약간, 통깨, 맑은액젓1큰술,다진마늘 1작은술,찹쌀풀약간

**만드는 순서**

1, 오이는 씻어서 송송 썰어 소금에 3분 절여 주세요.
 (하루 이틀 놔두고 드실분은 씨 부분 도려내세요)
2, 양파도 송송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매운맛 제거 후 건져냅니다.
3, 김치양념을 만드시공, 볼에 재료를 담아 버무려 주세요.

 

저는 일부러  약간 국물이 생기게 담았어요.국물없이 담으실 분들은
 오이 씨 부분을 도려내어 소금에 살짝 절인 후 양념에 버무리면 됩니다.
국물도 먹을 수 있어서 1회 분량씩 즉석에서 버무려 드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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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김치***

 



 

재료: 우엉 200g, 쪽파
김치양념: 고춧가루 3큰술, 찹쌀풀 혹은 밥풀,맑은액젓1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생강즙약간, 통깨,멸치다시마 달인물 2큰술

**만드는 순서**

1, 우엉은 껍질벗겨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서 찬물에 헹구고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살짝 데쳐냅니다.
2, 위 분량의 양념으로 김치양념을 만들고 바무립니다.


 



***김치Tip ***

찹쌀풀을 끓여서 두 가지 김치 재료에  함께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찹쌀풀 끓이기 귀찮고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밥통의 밥을 갈아서 넣어 보세요.




햇양파들이 쏟아지고 있더군요.
바로 생양파로 드실 요량이면 햇양파가 좋구요.
반찬으로 사용할 것이라면 묵은양파가 좋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엠마우스 동해안으로 잘 다녀왔구요. 피곤하여 일찍 자버렸어요.
비바리 블로그에 방문 주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답방 못가서 죄송합니다.

아작아작 상큼한 두가지 맛 김치. 오늘 담아 보실래요?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으면서 출발합니다^^*

** 상큼한 음악 맨 위에 첨부하였으니 안 들리시는분들은 플레이 버튼 콕~~***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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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아저씨 2011.04.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주세요 ㅠㅠ
    배고 파요...
    아삭아삭한 반찬만 주시고...ㅠㅠ
    점심시간에...열심히 밥 먹어야 겠습니다...

  3. 용작가 2011.04.26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아삭 오이~^^ 맛있겠어요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4. yakida 2011.04.26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꼴딱~~^^ 저도 오이송송이 물이 흥건(?) 한게 좋던데...^^

  5. 풀칠아비 2011.04.2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만 있으면 밥 한 그릇 금방 뚝딱 해치울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솔로몬♡ 2011.04.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이 요즘 몸에 좋다고들,,,난리던데,,
    정말 맛있겠어요~!!

  7. 마사이 2011.04.2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는 그래도 흔한 편이다 보니 배추김치 대신 매일 오이김치 먹고 산답니다...^^
    맛있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역기드는그녀 2011.04.26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김치는 처음 봐요 ^^
    어떤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9. 더공 2011.04.26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요리 보면 특징이 있어요.
    바로 따끈한 밥과 함께 먹어 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 ^^

  10. 화들짝 2011.04.26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입안에서 아삭아삭거리는 것 같습니다.

  11. 로보 2011.04.26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엄마가 해주신 우엉김치..
    이거 하나만으로 밥 한 공기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삭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 합니다.

  12. 와이군 2011.04.2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남자의 자격에서 나왔던 우엉이군요 ㅋㅋ
    따뜻한 밥 한공기도 올려서 찍어주셨으면 뽐뿌가 x100은 됐을것 같습니다.
    (휴~~ 천만다행~~)
    오랫만에 허밍어번스테레오 노래도 잘 듣고 갑니다 ^^

  13. 삼성카드블로그지기 2011.04.2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오이 김치가 생각나네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14. Happiness™ 2011.04.2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두 반찬만 가지고도 밥 한 공기는 거뜬히 먹겠습니다.
    식욕을 자극하는 맛있는 반찬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5. 보기다 2011.04.26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오이송송이는 아침에 뚝딱 만들어서 도시락 반찬해도 좋겠어요.
    저도 어머님이 무쳐주시는 오이를 엄청 좋아해서,
    아침에 국말아 한그릇 먹고 다니고 그랬는데...
    이글 봤더니 고향집 가고 싶어요~

  16. 울릉갈매기 2011.04.2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만 들고 갈까요~ㅎㅎㅎ

  17. 소잉맘 2011.04.2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많이 본 그릇이다 했어요~^^
    오이김치 담아놓은 그릇이 저희집 그릇과 똑같아요~
    우엉김치는 다른 식구가 안먹을것 같아 오이김치만 시도해 봐야겠어요

  18. 2011.04.2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movie2 2011.04.27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한그릇~ 싹~ 비울 반찬이네요 ^^
    하필.. 새벽에 글을 보다니... 배가 고파옵니다 ㅠ

  20. 작은소망 2011.04.27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기만 해도 군침이 좌르르..
    저는 늘 밥맛이없어서 걱정인데..
    입맛돌아오게하는데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21. 해우기 2011.04.27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
    오이소박이...를 입안 한가득 넣고 우물거리는 것도 참 좋아했는데....

    아.....입맛이 살아와야하는 봄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