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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의 계절입니다. 장아찌는 지금부터 시작하여

제철 재료가 나올때 한가지씩 담가두면 일년동안 

반찬걱정 없습니다. 한식으로 손님상 차리기에도 좋구요.

마늘종이 한참입니다..요즘..

1년이 지나 실온에 두어도 곰팡이 슬지 않습니다.

자..그 비장의 무기는 무엇일까용?

오늘은 마늘종장아찌 담는법을 알려드릴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마늘종장아찌***


마늘종은 잘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손가락 한마디 크기로 자릅니다

반드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셔야 합니다.

꼭~~~꼭~~지켜 주셔야 합니당..


****병 소독하기***

 병은 소금넣은 물을 팔팔 끓였다가 한 김 식으면 집어넣고 소독을 합니다.
뜨거우니 꺼낼때 조심하세요`~~

***장아찌 간장물 만들기 ***

다시마우린물 4컵, 집간장 2컵, 유기농콩간장 4컵,매실액기스 3컵.
백포도주 1컵,통후추 30알,식초1컵,구기자1/2컵,표고버섯2개,레몬5개

이렇게 준비하여 끓이서 부으면 됩니다.

장아찌에 넣는 간장물의 식초와 설탕의 비율은
각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집도 있겠고. 새콤한 맛을 좋아한다거나 혹은 싫어 하는
집들도 있겠으니 딱히 정해 드리기는 어렵네요..
단 , 제가 하는 방식으로 기본 베이스만 알려 드립니다.



잘라서 병에 담아 보았는데요.
더 오래 보관하실것이라면 길게 통째로 더 큰 그릇에 넣고 담는 것이 좋습니다.


 


병에 마늘종을 담고 간장 달인물을 식혀서 붓습니다
맨 윗쪽에 레몬을 썰어 꼭꼭 눌러 막아주세요..

레몬은 방부제 역할을 한답니다.간장물에 넣었던 백포도주 역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그리고 맛도 한결 변함없이 유지시켜 주고요.

뚜껑을 닫아 서늘한 곳에 두고 삭힌 다음 다 삭혀지면 냉장고로 옮겨두고 드시면 되겠어요..
저는 작년 장아찌 실온에 그대로 두었는데 지금 뚜껑 열어 꺼내 보아도
곰팡이 하나 없이 말짱 합니다.베란다도 아니고 뒷곁에 그대로 놔두었는데 말이죠.





보세요..이렇게나 싱싱합니다.

전혀 물러지지도 않았고 곰팡이도 하나 생기지 않았습니다.

간장물을 한번 더 달여 부었냐구요? 그런 일 없습니다.






무쳐서 드셔도 되고 그냥 드셔도 좋습니다.
짜지 않고 새콤달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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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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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다 2011.05.03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담그시는거였군요...
    제가 하게 되면 집안이 온통 난리가 날 듯 해요.^^;
    맛난 짱아찌 맛보러 대구 놀러가도 되죠?ㅎㅎ

  3. Moncle™ 2011.05.03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젤루 좋아하는 마늘쫑짱아치
    올해도 많이 먹고싶네요!!

  4. 주영이아빠 2011.05.0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는데요 ^^
    레몬을 저렇게 사용하는건 첨 알았습니다.
    언제 집사람이랑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그냥 아저씨 2011.05.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종장아찌 뿐아니라...
    이쁜 유리병에...다양한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으시군요~+_+
    숙성 시켜서...골고루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음...왠지 더욱 많은 요리들이...숨어 있을 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시구요~^^

  6. 울릉갈매기 2011.05.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참 많이도 먹던
    음식중의 하나이기도 하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7. 해우기 2011.05.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머님께서 해주신 장아찌가 생각나네요...
    갑자기 뱃속에서 꼬르륵........ㅎㅎ

  8. 지구벌레 2011.05.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비전의 절기를 전수해주시는군요.
    마늘쫑..애호가로서...집에서 꼭 시전해보겠습니다.
    오오홋..

  9. 달이  2011.05.0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고 왔는데, 또 배고프군요 ㅋㅋ

  10. 미스터브랜드 2011.05.0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쫑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약간 달달하면서도 씹히는 맛이 일품이죠.^^

  11. 담이 2011.05.04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가 저렇게 생생하게?절여진건 처음 봅니다.
    잘 외워놔야지.... 비바리님만 따라하면 문제없을껴... ^^

  12. 빨간來福 2011.05.04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올해는 마늘쫑 장아찌를 담아야 겠네요. 여러모로 편리하죠. ㅎㅎ

  13. 작은소망 2011.05.04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장아찌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 마늘장아찌는 김치대신 많이 먹기도 하구요...
    특히 멀 먹을까 고민할때
    라면하나 끓여서 장아찌랑 먹으면 참으로 맛있다는..^^
    아침마다 군침만 흘리고 가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산위의 풍경 2011.05.0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하고 컴을 보는데....비바리님 장아찌가 갑자기 시장기를 발동하게 합니다.

  15. pennpenn 2011.05.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쫑 장아치 한웅큼 훔쳐갑니다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16. 백마탄 초인™ 2011.05.04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뷰가 잠시 정신줄을 놓았던 모양이군용,,, 기럴땐 패라니깐요~~~하하

    밥한그릇 뚝딱하고 싶게 만드는,,, ^ ^

  17. 와이군 2011.05.0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반찬으로 최고죠~
    절여진 마늘쫑이 싱싱해보이는데요. 오오오오~ 신기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8. 바람될래 2011.05.0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입맛없을때
    딱일거같아요

  19. 권양 2011.05.0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진 마늘쫑장아찌군요@@오호 입구를 레몬으로 꾹꾹~^^/
    레시피 감사합니다.

  20. 밋첼™ 2011.05.0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밥 두 그릇이상은 뚝딱 먹을 수 있겠는걸요? @_@
    입맛 당기는게.. 입안 가득 침이 고입니다;;;;

  21. 후레지아 2011.05.1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