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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공휴일이지요?
그러나 이몸은 출근하였습니다
꺼이꺼이~~~~

봄바람 살랑살랑.날씨도 참 좋군요.

오늘은 가벼웁게 인디언추장새의 먹이활동 하는 모습 소개합니다.
머리에 예쁜 관이 있고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는 새입니다.





으라챠챠~~오늘 아주 포식하게 생겼군


 



나는야 멋장이 새 후투티`~~






오메~~맛있는거..

부리가 길어서 후투티는 벌레를 휘리릭 돌려서 입안으로 슛골인 한답니다.





북위 약 58 °이남의 유라시아대륙과 아프리카대륙 전역에 분포하며, 북부의 번식 집단은

 열대지방까지 내려가 겨울을 나고 한국에는 아시아 동부의 번식 집단이 찾아온다.

아시아의 남쪽 번식 집단은 텃새이다.

한국에서는 중부 이북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여름새이다.

구릉이나 야산의 나무숲에서 번식하며 때로는 인가의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도 번식한다.

 단독 또는 암수 함께 살고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한다.





이번에도 역시 공중돌리기를 하여 입안으로 슛골인`~~

부리가 길어서 후투티는 먹이를 이렇게 먹는답니다.

 

후투티 (hoopoe) .파랑새목 후투티과

몸길이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이다. 깃털은 검정색과 흰색의 넓은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꽁지,

 그리고 검정색의 긴 댕기 끝을 제외하고는 분홍색을 띤 갈색이다.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크고 길어서 우관()을 이루고 자유롭게 눕혔다 세웠다 하는데

 땅 위에 내려 앉아 주위를 경계할 때나 놀랐을 때는 곧게 선다. 우관을 이루는 깃털의 끝은 검고

 뒷부분 깃털에는 끝에 흰색 띠가 있다. 윗등은 분홍빛이 도는 갈색 또는 회갈색이고 허리 윗부분은

젖빛과 검은색의 띠를 이룬다. 허리 아래쪽 배는 흰색이다. 부리는 길고 밑으로 살짝 굽어 있다.

 날 때는 천천히 파도 모양으로 난다.

4∼6월에 5∼8개의 알을 낳아 암컷 혼자 16∼19일 동안 품는다.

새끼는 부화한 지 20∼27일 만에 둥지를 떠난다. 먹이는 곤충류의 유충을 비롯하여

딱정벌레·나비·벌·파리·거미·지렁이 따위를 잡아먹으며, 성장 기간에는 주로 땅강아지와 지렁이를 먹는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http://opencast.naver.com/VI954

저작권이 있는 사진이므로 불펌, 캡쳐 금지이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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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1.05.0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제대로 포착하셨군요.
    역시!~~

    잘 보고가요

  3. 권양 2011.05.06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귀여운 후투티입니다.먹이먹는 방식도 독특하구요 ㅎㅎ

  4. 담이 2011.05.06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순간포착 절묘하게 하셨네요.
    담이도 이 새는 아는데, 그 이유가
    옛날 시골집부근에서 이넘이랑 맞닥뜨렸는데, 도망도 가지않고 막 달려드는게, 성질 장난아니더군요.
    무슨 이유가 있었던거같은데,
    생긴건 이쁜게, 성질머리하고는.... ^^

    텃새가 아니었군요. 공부 잘 하고 갑니당~

  5. 만물의영장타조 2011.05.06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렇게 이쁘게 생긴 새도 있군요.
    이름도 귀엽고 모습도 이쁩니다.
    더군다나 식사시간을 제대로 찍으셨다니, 멋지십니다! ^^

  6. 조똘보 2011.05.0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새가 우리나라에도 사는군요?
    후투티라는 이름은 동물의 세계에서 들어 본 것 같은데 ㅎㅎ

  7. 작은소망 2011.05.0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런장면은 어캐 담으셨데요...
    먹는장면까지 생생하네요 ^^

  8. 빨간來福 2011.05.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 새가 한국에 있단 말이십니까? ㅎㅎ

  9. [터프가이] 2011.05.0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리가 기니깐.. 먹이도 저렇게 먹어야 되는군요 ..
    빨대처럼 빨리는줄 알았는데 ㅋ
    좋은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10. 복돌이^^ 2011.05.0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지오그래픽 다큐 사진 같아요..너무 좋네요..^^
    강원도 영월에도 새들이 많은데..요녀석들 사진찍기는 무지 어렵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yakida 2011.05.06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관찰의 힘인가요?
    요리실력만큼이나 사진실력도 멋지세요~

  12. 해나스 2011.05.0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 넘 귀여워요.
    먹이 먹는 고 순간도 깜찍하지만
    먹고 시침떼는 모습이 최고!!! ㅋ

  13. 희마 2011.05.06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포착을 잘 하셨내요.ㅎㅎ

  14. 주영이아빠 2011.05.0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기부릴때 까지 꼼짝않고 기다리신건가요? ^^
    대단! 대단!

  15. 보기다 2011.05.0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이꺼이~
    후투티가 여름철새였군요.
    어째 사진으로만 보고 직접 볼 수 없었던게 당연한...
    먹이 먹는거 한 순간일텐데 정말 잘 담으셨네요~
    후투티보다 비바리님이 더 대단하십니다!!ㅎㅎ

  16. 해우기 2011.05.06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진 녀석을 못만난지도 오래된것 같아요....
    ...ㅎㅎㅎ 귀여워라....

  17. 앞산꼭지 2011.05.08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언추장새의 공중돌리기 식사
    장면도 제목도 압권이라는 .... ^^

  18. 밋첼™ 2011.05.0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출근이시라니...ㅠㅠ 휴일에 출근만큼 허무한 일들도 잘 없는데 말이죠~
    하지만... 후투티의 사진들은 너무 예쁩니다^^;;;;;;

  19. 와이군 2011.05.1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히칸머리 완전 멋진데요~
    잘 봤습니다~~

  20. 이끼낀바위 2011.05.1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좋은 장비를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쬐끄만 망원은 뭔가요.
    들를때마다 감탄만 하다갑니다.
    대체 어딜가야 저 새를 만날 수 있나요?
    전 처음에 외국새인줄 알았습니다만...

  21. 후니훈의모험 2011.05.1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보는 새네요
    새는 항상 바삐 날아다니기만 하던데
    비바리님 블로그에서는 어이저리 예쁘게 먹이를 먹고있을까요

    신천에서 오리 찍을려고해도 어렵던데
    비바리님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