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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후투티의 자식 사랑을 생생히 보여 드립니다.
먹이를 물어 새끼들에게 먹여주는 "육추" 장면입니다.

어제는 먹이를 잡아 먹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오늘은 어미새의 지극한 모정을 보여드립니다.









 

 

아~~배고파..
엄마가 오실 시간인데.....






꼬로록~~~~

엄마가 이번엔 조금 늦네...







하이고 내 새끼.. 많이 기다렸지?








응~엄마....배고파요  어서 주세요

체할라 이녀석아 천천히...천천히 먹으렴.





먹이를 다 먹어준 어미새는 또 어디론가 날아가고.

새끼 후투티는  둥지에 남아 다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엄마`~이번에도 맛있는거 갖고 오세요`~~

후투티 (hoopoe) .파랑새목 후투티과

몸길이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이다. 깃털은 검정색과 흰색의 넓은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꽁지,

 그리고 검정색의 긴 댕기 끝을 제외하고는 분홍색을 띤 갈색이다.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크고 길어서 우관()을 이루고 자유롭게 눕혔다 세웠다 하는데

 땅 위에 내려 앉아 주위를 경계할 때나 놀랐을 때는 곧게 선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http://opencast.naver.com/VI954

저작권이 있는 사진이므로 불펌, 캡쳐 금지이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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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엔별 2011.05.06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새나 다 똑같군요.
    그런데 새끼가 너무 귀여워요. ^^

  3. 자판기 2011.05.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배경, 색감 순발력
    모두다 한방에 죽음입니다.

    부러버라~~ ^^

  4. 마사이 2011.05.0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의 사랑은 그지 없어라...ㅠ...
    내일모레가 어버이날이네요.....

    근데 참 멋지게 잡아내십니다~~~

  5. 보기다 2011.05.0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선물 받는 기분이겠네요~^^
    내려앉는 저 순간을 포착하시다니~ 진정 멋집니다.

  6. 해우기 2011.05.0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순간포착과 조류사진은 꿈에서도 꿈안꾸는사람이니...
    더욱 신기하고 멋져보여요....오호....

  7. Naturis 2011.05.0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사진도 자주 찍으시는군요..
    사진에 딸린 글이 더 재밌습니다.. ㅎㅎ
    저도 이런 사진 찍으러 자주 나가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8. pennpenn 2011.05.06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도 귀엽지만 순간포착 사진도 멋져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9. 신기한별 2011.05.0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투티새는 처음 보내요. 잘 보고 갑니다.

  10. 하늘을달려라 2011.05.0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는 밥 가지고 장난을 치더니 ㅋㅋ
    참...착한 새군요 ㅎㅎ

    사진은 언제봐도 아트~ㅋㅋ

  11. mark 2011.05.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조 사진 정말 멋집니다.
    저는 산행 중에 새소리가 들려 카메라를 들고 아무리 머리위를 찾아 봐도 찾을 수가 없고 혹 찾더라도 뷰파인더로 맞추기 전에 어디론가 없어져 버리더군요.

  12. 백마탄 초인™ 2011.05.0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워디에 후투티가 있던가욜??
    울나라에서는 못 볼것만 같았는디,,, ^ ^;;

  13.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5.0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바리님 대단하세요 ^^

    저는 예전에 오리새끼를 잡으려고 했는데
    오리 어미가 날개를 다친척 하더군요..
    정말 tv에서만 보던 광경을 보았어요..
    놀라움에 연속이었습니다.. ㅎㅎ

    비바리님 오랜만에 뵙지요 ㅠㅠ
    바빠서 자주 놀러 오지도 못했네요..

    비바리님 오늘밤도 행복한 밤 되시구요~
    5월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

  14. 빨간내복 2011.05.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곧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님은 저를 저렇게 키우셨을텐데 말입니다. 전화라도 드려야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15. 작은소망 2011.05.07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순간순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역시 모정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거 같습니다.^^

  16. 까망풍선 2011.05.0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아기들이 많이 컷군요.
    육추장면 멋지고 깔끔하게 잘 담으셨네요..
    저도 조만간에 담으러 가야겠어요.

  17. yakida 2011.05.0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는 말밖에...
    정말 순간포착...아니죠...기다림이겠죠..
    기다림중 순간이겠죠...얼마가 되었을지
    모를 기다림으로 편하게 제가 보고 있는거 겠죠..
    늘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오늘도 편한안 하루되세요

  18. 만물의영장타조 2011.05.07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완전 내쇼날 지오그래픽임돠! ㅋㅋ
    먹이 주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니~
    저 새는 아무리 봐도 이쁘군요. ㅎㅎ

  19. 앞산꼭지 2011.05.08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투티를 만난 것만으로 감사할 일인데,
    육영의 순간까지....
    역시 자연은 천의무봉의 아름다움을 펼쳐줍니다.
    귀한 장면 잘 봤습니다.

  20. 해피아름드리 2011.05.1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조류사진의 대가입니다^^*

  21. jogos do mario 2011.07.01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얼마나 오랫동안 관찰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