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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김밥 보셨나요?
밥통의 찬밥을 이용하여 휘리릭 만든 즉석 김밥입니다.

안에 재료는 마음내키는데로 넣어주세용.
냉장고 속 있는재료 왕창~~~~

김밥이야 내맘데로 말아 먹는 맛이 최곱니다.
저는 기본적인거 넣었고.
오이는 살짝   팬에서 익혔어요.
그라고 모처럼 맛살도 넣어 봤구요.



재료: 밥, (단촛물에 버무림),통깨, 검정깨

속재료: 맛살,오이,단무지, 우엉조림,등등...

김치를 넣어주면 더 좋습니다.

기타 등등 넣고 싶은 재료 넣어서 말아 주셈요.^^*



1,맛살은 밑간하여 살짝 볶아요
2,오이도 씨부분은 도려내고 팬에서 살짝 볶아줬어요.(소금간)



3,우엉도 간장양념에 조리고

4, 단무지는 찬물에 헹궈서 걍 썰고..




 

5,깁발위에 랩을 깔고 밥을 펴서 김 1장 얹고 그 위에 속재료 담아 똘똘 말아주세요.
6, 다 말면  슬금 슬글 랩을 빼냅니다.



 


아그그...밥통의 밥 처리하고자 만든 것이라
김밥용 김밥처럼 꼬드리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뭐...비바리가 먹을것이니깐두루...저는 조금 진밥 좋아하거덩요.





통깨에 살살 굴려주세용.
검정깨로도 굴려주세용..




이름하야~~

 깨순이누드김밥이에요.







 

통깨 싫다구요? 그럼 걍..누드김밥으로 드심 되시와용.
김밥 먹을때는 반드시 물김치와`~~함께`~~~~

비가 오는 차분한 주말입니다.
깨순이누드김밥처럼 고소하게 보내세요.~~~

**
오늘 첨부시킨 노래는 제주도 노래에요.
가사 잘 들어 보세요.`~
곤밥은 제주도에서 하얀쌀로 지은밥을 그렇게 부른답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케스트
구독하시면 종목별 요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
http://vibary.tistory.com/1458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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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린레이크 2011.05.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가 고소하게 씹혀 김밥맛을 더 맛나게 만들어 주네요~~~
    요거보니 소풍 가고 싶어지는데요~~

  3. 신기한별 2011.05.07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범벅 김밥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4. 만물의영장타조 2011.05.07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건강에도 아주 좋은 김밥이네요.
    아직 점심 못먹고 삼실에서 일하는 중인데, 저 김밥이 너무나 먹고 싶네요. ㅋㅋ
    좀 있다 퇴근하면서 참치 김밥이라도 하나 사먹어야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5. 박씨아저씨 2011.05.0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꼬시시 하겠는데요~ㅎㅎㅎ

  6. 안나푸르나516 2011.05.0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순이 누드김밥... 이름조차 재미있고 고소하네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7. 행복한요리사 2011.05.0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김밥!!
    맛있게 보고 갑니다. ^*^

  8. 산들강 2011.05.0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 정말 좋네요.
    축구 한판 뛰고 콩국수 먹은 날...
    오후에 컴을 켜니 깨순이누드김밥이 올라왔네요.
    정말 깨 많이 들어갑니다.
    깨없으면 싫어요. 깨 많이 좋아요. ㅎㅎㅎ

  9. 라오니스 2011.05.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순이누드김밥... 이름부터가... 재밌고... 먹어보고 싶어지는대요.. ㅎㅎ
    깨순이와 함께 소풍가고 싶습니다. ^^

  10. 산위의 풍경 2011.05.0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하겠어요~ 김밥 한입..아~~~~~안주실거죠?ㅋㅋ
    전 낼 산행 나물 비빔밥 해 먹기로 해서 한가지 나물만 준비했습니다.
    나머지는 언니들께서 한가지씩해오시기로 했답니다.
    산위에서의 비빔밥~ ㅋㅋ것도 괜찮겠죠? 좋은 휴일 보내세요~

  11. 이야기손 2011.05.08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먹밥에 깨를 뿌려서 먹어보긴 했는데...
    그것과는 또 다른 맛이 날 것 같네요.

  12. 느림보 2011.05.08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깨범벅김밥이로군요.... 생각만으로도 그 고소함에... 위장이 덜덜 떱니다. 아침 먹은게 방금 전인데 말입니다. ^^

  13. 담이 2011.05.0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담이도 얼마전 김밥쌋는데, 누드 깨김밥.... ^^
    재미난데요? ㅋㅋㅋㅋ
    꼬신 김밥으로서는 기네스감입니다. ㅎㅎㅎㅎㅎ

  14. 권양 2011.05.0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순이 누드김밥 멋집니다^^우훗~고수한 맛과향이 고대로 전해지네요
    활기찬 월욜 시작하셔요 팟팅

  15. 밋첼™ 2011.05.0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각하지만... 비바리님 블로그 구경올 땐... 배가 안고플 때 와야하는데 말이죠;;;;
    하나하나 보고 있으면.. 배가 고프다 못해 속이 쓰립니다...ㅡㅜ
    입안에서 음식의 맛과 향이 가득히 느껴지는 듯 하네요..ㅎㅎ

  16. mark 2011.05.09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캘리포니아 스시보다 누드 김밥이 제목이 더 좋으네요. ㅎㅎ

  17. 해우기 2011.05.0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정말 고소할것 같아요.....
    정말.........아........ㅎㅎ

  18. 빨간來福 2011.05.10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즈김밥이라.... ㅎㅎㅎ 잼나는 말이네요. 원형은 캘리포니아 롤이겠죠? 기회가 되시면 아보카도를 넣고 한번 말아보시길.... ㅎㅎ

  19. 돌담 2011.05.1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드김밥 안 좋아하는데
    깨순이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먹고싶습니다. ^^

  20. 푸른가람(碧河) 2011.05.2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고소하겠네요.
    안그래도 배고픈데..아 그만 봐야겠다..ㅋㅋ

  21. 2011.06.27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