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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는 부침요리 최고지요?
이는 몸의 기온이 내려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밀가루 음식이나
튀김, 혹은 부침이 땡긴답니다.먹고 싶을때 먹어줘야 합니다.
몸이 그것을 필요로 한다느 신호탄이거든요.

하여 오늘은 꿉꿈하기도 하고 비도 오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부침요리 3가지 알려드릴게요.
이미 다 아는 것이지만 정말 간단한 방법입니다.






1, 가지전
2, 콩나물전
3,이색단호박전

 


***가지전**

가지1개,우리밀, 달걀, 소금

1, 가지는 사진처럼 어슷썰어요
2, 반죽을 만들고
3,가지는 팩에 담아 우리밀을 넣고 흔들어 주세요. -여분의 밀가루는 털어 냅니다
4, 팬에 기름 두르고 달궈지면 약한 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콩나물전**

재료: 콩나물 한두줌, 쪽파, 미나리3가닥  , 두부 한조각 (50g),
매콤한것을 원하시면 청량고추 1`~2개 더 준비해주시구요 .
달걀1개, 우리밀가루 1/2컵,   소금 약간


만들기

1, 콩나물 씻어서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송송 대강 다지고~~
2, 미나리와 쪽파..풋고추도..씻어서 송송 다지고~
3, 두부는 으깨 주시공.
4, 우리밀 밀가루 준비 되셨으면 물 부어서 반죽(소금)
5, 거기에 준비한 재료들 몽땅.섞어요
6, 팬에 기름 두르고 달구어 지면 반죽 재료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 지지직...부쳐주세요,






 

 


**이색단호박전***

 재료:단호박 1개, 맵쌀 1컵,소금, 달걀1개,포도씨유,대추3알

1, 쌀은 미리 불려 건져서 커터기로 갈아 주세요
2,단호박은 두가지로 썰어 만능 믹서기에서 각각 따로 갈아주세요.
--한가지는 껍질 붙은채로. 또 한가지는 껍질을 벗겨서
3, 각각 두가지로 쌀가루, 소금 넣어 반죽을 합니다.
4, 팬에 기름 두르고 이색전을 부칩니다.



 

콩나물 천원어치 사오면 늘 국 끓여 먹고 무쳐먹고 그래도 조금 남습니다
 이럴때 콩나물로 전을 부쳐보세요.완전 따따봉이에요.

단호박전은 조금 정성이 필요하지만 쌀가루에다 부쳐서 건강간식으로 좋습니다
손님접대에도 좋구요...간식, 술안주로 강추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따뜻한 부침개 부쳐 드심시롱..따뜻한 하루 되세요.

오픈 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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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우기 2011.05.1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비오는 날....부침이나 전을 해먹은 기억은 별로 없지만...
    이 사진들을 보면...비올때나 맑을때나 언제나 먹고싶네요.....

    저녁을 먹은지 얼마후인데...
    냉동실에 있는 먹다 남은 피자 조각이라도 데워서 먹어야 겠습니다....ㅎㅎ

  3. 느림보 2011.05.1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걸 어찌 먹나요... 아까워서... 이뻐서...
    그러나... 먹고도 잡고...
    참 사람 복잡하게 만드는 음식이옵니다요. ^^

  4. 달빛사랑 2011.05.11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 부칭게도 있군요
    먹어보지못해 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5. 담이 2011.05.1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짬뽕에 쐬주 한잔했는데도 보니까 또 땡기네요... ㅠㅠ
    콩나물전에 고추가루 팍팍!!! 해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6. 칼스버그 2011.05.11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아침에 비가 그치고 간간히 햇살이 비출듯 하더니
    이내 흐린 하루였습니다.
    이런 정성 가득한 전이 있다면 아마도 막걸리 수도 없이 동났을 것 같은데요...^^
    콩나물전은 저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은 전이네요...
    이색 단호박전도 맛있게 보이고 멋지고.....

    전 징검다리 연휴로 바쁜 날들을 보냈어요...
    남들 쉴때 더 힘들게 일한다는 것....정말 미친답니다.. ㅠㅠ
    그래서 폿힝도 잠깐 쉬어가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행복한 5월 되시구요...^^

  7. 솜다리™ 2011.05.1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 날에는 맛난 부침개를....^^

  8. 빨간來福 2011.05.1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전 생전 처음 봅니다. 숙주는 부치는데.... 정말 독창적인것 같습니다.

  9. 우리유황오리 2011.05.1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색을 내서 그런가 더 이쁘네요
    콩나물전도 아삭하니 씹히는맛도 있고
    고추를 넣어 매콤하니 좋을듯 싶네요
    동동주도 있어야겠지요
    잘 먹고 갑니다 ㅎ

  10. 바람될래 2011.05.12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이제 좀 한가해진듯해서
    자주 올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마사이 2011.05.12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 나이로비 여관방에서
    먹지도 못하는 사진만 쳐다보고 침만 삼키는 이 심정.....
    비바리님은 모르실겁니다....ㅠ....

  12. yakida 2011.05.1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최고...단호박전은 정말 이색이고 새롭습니다...

  13. 희마 2011.05.12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맛있겠네염.^^

  14. 2011.05.12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왕비마마 2011.05.1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조은요리 배우게되었서요

  16. Happiness™ 2011.05.13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도 곱고,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비바리님 블로그에 오면 언제나 눈이 즐겁습니다 ㅎㅎ

  17. 하늘을달려라 2011.05.13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이쁜 왜가리군요~ㅋㅋ
    울사무실앞에 천에도 자주 와용~ㅋㅋㅋ

    욕심같아선 왜가리, 학, 두루미 이런애들 분류해서 포스팅한번 하고싶지만...
    저는 맛집블로거니깐...비바리님이 함 해주세영~ㅋㅋ

  18. 루비™ 2011.05.13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한가지 일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비바리님은 요리와 사진...두가지를 한꺼번에 정복하셨군요.
    정말 대댠하다는 생각을 한답니다...늘...

  19. 석천 2011.05.14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도 안 접해본 콩나물전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20. 아바맨토투 2011.05.1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콩나물전팁 ~참고할께요
    콩나물전 도전~~~~@@@

  21. 홍언니네 2011.05.1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요리는 창조네요.

    가지전,
    콩나물전,
    단호박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전이네요.
    정말 기발하네요.

    울신랑 콩나물 무지 좋아하는데, 요거요거 해줘야겟어요.
    정밀 요긴한 정보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왔어요~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