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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채소들 쓸어 모아 후다닥 부친 깻잎장떡입니다

깻잎도 시들시들..된장에 넣고 먹다 남은 애호박 쪼가리.
뒤져보니 자투리가 제법 나오네요.
여기에 고추도 썰어 놓구요.
비가 오는지라 매콤하게 장떡으로 부쳐 봅니다.







*** 깻잎장떡**

재료: 깻잎, 애호박, 감자,홍고추
==> 기타 등등 있는 재료 마음껏 넣어 보세요


부침반죽: 된장, 고추장 1작은술씩, 우리밀1/2컵, 달걀1개




1, 있는 자투리 채소들 사진처럼 채썰어요.
깻잎도 곱게 채썰고, 감자는 썰어서 얼른 물에 담았다가 건져내고
애호박도 잘 씻어서 채 썰구요.
홍고추도 한 개 씨  털어 내고 채 썰기`~~



2, 볼에 물 약간 넣고 고추장과 된장을 풀고...이어서 밀가루 , 달걀 넣고 반죽을 합니다.





3, 반죽에 재료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4, 팬에 기름 두르고 달구어 지면 적당히 펴서 앞뒤로 노릇노릇 지져요.

장떡은 잘못하면 팬에 달라 붙어 뒤집지도 못하고..
그야말로 죽사발 되기 쉬우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큰 판 그대도로 원형접시에 담아 젓가락으로 뜯어 드셔도 맛있구요

아님..우아하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예쁘게 썰어서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드시면 되겠어요








비가 오는 날은 기분도 축 쳐집니다.
향긋하고 매콤한 장떡 어떠세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 활용 멋진 장떡 한판 대령합니다.
비가 오니 따뜻한 점심들 드세요..

 이거야 원 어제에 이어 오늘 장떡도 역시나.  
한 잔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군요..(비바리는 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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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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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11.05.2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릇노릇한 이 부침개...
    비오는 날...
    배깔고....딱~~^^
    한입만 주세요^^ ㅎㅎㅎ...

  3. 두자매이야기 2011.05.27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의 고소함과...장떡의 만남..
    울랑구가 좋아하겠어요..^^
    해줘야겠군여..^^

  4. 와이군 2011.05.2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막걸리를 강제로 부르게 하는 비바리님 포스팅이네요. ㅋㅋㅋ
    비오는날은 무엇보다 부침개가 최고인듯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폭풍빛 2011.05.2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잘 지내시죠?^^

    남부지방에는 비가 계속 오나봐요. 초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6. 로이스 2011.05.2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럭셔리 장떡이로군요~

  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5.27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비가 오네요.. ㅎㅎ
    어제 막걸리 참는다고 고생했는데 ㅎ
    오늘도 무사히 넘겨야 되는데..

    비바리님 덕분에 오늘은 깻잎장떡에
    막걸리 한잔이 생각나요 ㅋ

  8. 아하라한 2011.05.2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학...않그래도 저는 어제 정구지찌짐 해먹었답니다.
    냉장고에 남은 정구지가 있더라구요 ^^

  9. 만물의영장타조 2011.05.27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저녁을 먹고 왔는데도 깻잎 장떡을 보니 밥이 땡기는군요. ㅎ
    맛있는 음식은 배가 불러도 먹고픈 모양입니다.

  10. Happiness™ 2011.05.28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막걸리가 인기라는데,
    안주로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1. 조똘보 2011.05.2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도 딱 막걸리용이네요
    제가 이래서 막걸리를 끊을수가 없다니까요

  12. 이그림 2011.05.28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저마저.. 향긋한 깻잎에 장떡이라..
    주말에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요리다요..

    비바리님은 역시 프로야..

  13. mami5 2011.05.2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투리 채소로 만든 장떡 맛나보입니다.^^
    바리님 잘 계셨지요~~^^*
    바리님두 포스팅 쉬고있네요..^^

  14. 푸른가람(碧河) 2011.05.2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오는 날 막걸리에 같이 먹으면 완전 맛나겠네요. ㅎㅎ
    침이 스스르~

  15. 2011.05.29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chamstory 2011.05.29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으로 만든 건 뭐든 다 맛있답니다.
    이제 새순이 올라오는 브드러운 깨잎으로 요리를 해 놓으면 그 향기가 비길데가 없지요.
    잘 보고 갑니다.

  17. 모르세 2011.05.29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이 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 되세요

  18. 루비™ 2011.05.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떡을 한번도 부쳐본 적이 없었어요.
    가르쳐 주신대로 내일 저녁에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19. 2011.05.30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빨간來福 2011.05.3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떡은 저희도 가끔 해먹는데, 깻잎이 들어가면 향긋할것 같습니다.

  21. Naturis 2011.06.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쉬워보여서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혼자사는 남자에겐 간단 요리가 최고라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