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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파전, 전, 부침개, 비오는날 간식

 

 

 

 

오징어파전 다들 좋아하시지요?

부침개 생각 나시는분들은 오늘 이 미니 오징어파전 어때요?

자잘하게 부쳐서 한 입에 쏙쏙 드시기 좋아브러유.

가격도 착하고...게다가 요즘은 양파철이잖아용

 

 

 


 




**미니 오징어파전/ 주말 간식, 반찬, 술안주**

재료: 오징어 1마리 (식구가 많으면 2마리)
부재료: 불린 표고 1장, 양파, 당근, 실파 , (쪽파 )
우리통밀1컵, 달걀1개, 소금 조금




 


 

1, 오징어는 자잘자잘 썰어요.껍질째로`~~
2, 표고는 미리 불려두었다가 송솔 썰고, 실파와 양파, 당근도 모두 종종 다집니다.

 




 

3, 유기농 부침가루 혹은 우리밀 밀가루에 달걀 1개 풀어 반죽을 만들어요
4, 3의 반죽에 송송 썬 재료들 투하`~`
5, 팬에  기름 두르고 팬을 달구어 키친페이퍼로 조금 닦아낸 다음


반죽을 한 수저씩 떠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 부쳐냅니다.



 

이 접시 넘 넘..예쁘지요? 특이한 접시 제 맘에 쏙 듭니다.
모모님께서 이번에 협찬  해 주신..작품이어요...















간장그릇은 운치 좀 있게.
피망에 담아 봤어유~~

사진 뒤로 보이는 난들 ...
호접난이 이제 서서히 지기 시작합니다.
오늘 사진 넘 좋아브러유.
왠지 오늘 같은 날씨랑 넘 잘 어울린다는~~~






오늘은 따뜻한 보이차와 함께 합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미니 오징어파전으로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참 참..매운맛 원하시면 청양고추 팍팍~~~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 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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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입질의 추억★ 2011.06.2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독오독 씹히는 오징어 파전~ 날도 꾸리끼리한데
    아주 딱입니다. 그리고 옆에 피망에 양념장 센스..
    저 담에 고대로 따라해볼래요 ^^

  3. 용작가 2011.06.2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말 맛있겠는데요~ ^^

  4. 솜다리™ 2011.06.2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징어와 파전... 둘다 좋아라하는데...
    오징어파전이라니... 입맛이...^^

  5. 미스터브랜드 2011.06.2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정말 딱입니다.
    쫄깃한 오징어 씹히는 맛이 그만이겠어요..
    막걸리 한 사발 곁들여야겠죠.^^

  6. 북경A4 2011.06.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 리뷰가 한 층 더 업그래이드 된 것 같아요.^^
    더 맛있어 보이고요..^^

  7. 금정산 2011.06.25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막걸리 안주로 딱 이겠습니다.
    캬~~~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산위의 풍경 2011.06.25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이 비오는날~ 역시네요.
    한입에 쏙쏙 ㅎㅎㅎㅎ
    비오는날 파전은.....기름에 익는 소리와 빗소리가 닮아서라죠?
    ㅎㅎ 오늘또...꽁치찜 해먹으려하는데효 !!
    비바리님 덕분에 꽁치들이 무지하게 사라지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9. 사랑해MJ♥ 2011.06.2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주말..
    이거보고 배만 무진장 고파요
    흑.....ㅠㅠ

  10. 모피우스 2011.06.2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한 음식 세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맛은 따질 필요가 없겠죠.^^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요롱이+ 2011.06.2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정갈해 보여요!! ㅎ
    지금처럼 비가 오는 날에 먹으면 정말 딱일 것 같아요!! ㅎ

  12. 칼스버그 2011.06.25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완전 멋집니다...
    오징어파전도 맛있게 보여지구요..
    비오는 주말...
    부침개만큼 좋은 간식이 없지요..
    고소함이 집안 가득 풍겨나면
    행복도 마구마구 쏟아질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돠세요....

  13. 경빈마마 2011.06.2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 통이 맘에 들어요!!
    센스쟁이 비바리님!

    잘 지내시죠?

  14. 파리아줌마 2011.06.25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망 그릇이 아주 굳~입니다. 저도 따라해볼래요.
    오징어 파전,담은 접시 장식들이 아주 멋스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비바리님^^

  15. 만물의영장타조 2011.06.26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엔 파전과 막걸리라죠. ㅋㅋ
    요즘 회사 근처에 전을 파는 집이 많아졌어요.
    유행인지는 몰라도, 눈을 돌리면 몇개씩도 보이고~
    막걸리 인기 상승과 함께 전도 인기를 얻나봐요.
    아.. 배고프다~

  16. 흙담 2011.06.2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이는 그냥 채썰어서 부치는것만 생각했는데,
    간단한 발상의 전환의 힘이네요... ^^
    우아하게 한입씩 먹기도 좋고....

    요리하고 그릇하고 소품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그릇 누가 만든건지 잘~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

  17. 플티~ 2011.06.27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제 스타일 이에요~ㅎㅎ. 미니 오징어전.. ㅠㅠ.
    눈으로만 봐야 하는게 슬프네요~ 흑.ㅋ
    요건 저도 꼭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18. 해우기 2011.06.27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얼마전 제주에서 한치..한접시 3만원이나 주고 먹은 기억이..ㅎㅎ

    왜그렇게 한치가 먹고싶던지.....

  19. tasha♡ 2011.06.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침 넘어가요~~~~

    피망을 이용해 간장을 넣은 것도 넘 맘에 들어요. ㅠㅠ

  20. 와이군 2011.06.27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진 예술입니다.
    침이 꼴딱꼴딱 넘어갑니다~~

  21. 2011.12.0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1.12.03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죽에 물..
      기본이죠..
      너무 상식적인 것이라
      물은 생략된것입니다.
      달걀로만 안되면 물 넣고 반죽하시면 됩니다.
      레시피를 비교적 상세히 적느라고는 하지만
      내용 보시고 본인 레시피로 교정하는 것은
      조리사의 몫이지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