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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제철인지라 요즘  날마다 감자반찬입니다.
며칠 전에는 유명한 개진감자 볶음 소개해 드렸지요?
음..오늘은요 집고추장을 넣고 칼칼하게 볶았어요.
마늘종 넣구요..은근 맛있답니다.
평범한듯 하지만 역시 제철반찬이 최고에요.

감자는 칼로리가 아주 낮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맛 좋고 값 싸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은 감자로 풍부한 맛을 즐겨 보세요.






                                                                    **고추장 감자조림**

                                                               주재료: 감자1개, (중간크기는 2개),마늘종5가닥, 붉은고추1/2개

                                                                       양념: 수제 맛간장2큰술, 고추장1큰술,참기름1/2큰술,
                                                                                생강즙1작은술, 물3큰술, 매실액1큰술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자잘하게 깍둑썰기를 하여 찬물에 담갔다가 건집니다.

2, 홍고추는 채 썰고 , 마늘종도 손가락 길이로 썰어 다시 길게 2~3번 썹니다.

 3, 팬에 감자를 넣어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 주세요.



 

 4,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 3큰술, 간장, 매실액, 생강즙,고추장을 넣고 볶다가

감자의 색깔이 투명하게 익으면 마늘종과 고추채를 넣어 살짝 더 볶아서 마무리 합니다.



                                                       




안동찜닭 만드는 법 ==>http://vibary.tistory.com/1585

달걀감자국===>http://vibary.tistory.com/1437




감자전 2가지 ===>http://vibary.tistory.com/1200





대구는 현재 날씨 잔뜩 흐려 비가 부슬부슬 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밖에서는 새소리가 들려옵니다.
새들은 참 부지런하네요. 새벽 5시가 되면 울어대기 시작하니까요.

비 오는 휴일 감자전, 혹은 칼칼한 고추장감자조림..어떠세요?
여유가 된다면 감자 숭덩숭덩 썰어 놓고 만든 안동찜닭도 최고일듯 합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 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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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플티♡ 2011.07.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따..저의 저녁 반찬으로 올라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ㅎ

  3. 용작가 2011.07.03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밥 한공기는 뚝딱이겠습니다 ^^

  4. 아레아디 2011.07.0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짭쪼롬한게 따뜻한 밥위에다가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죠..ㅎㅎ
    아~먹고싶다.ㅠㅎ

  5. Hansik's Drink 2011.07.0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먹어본지 한참된것 같아요 ㅎㅎ
    오랜만에 땡기는군요 ^^

  6. 멀티라이프 2011.07.0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뿐만 아니라 언제나 좋을 요리인데요!! ㅎㅎ
    오늘도 눈으로 보고 꿀꺽~ 침만 삼키고 갑니다. ㅎㅎ

  7. 악랄가츠 2011.07.04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고향에 내려왔더니
    어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마구마구 해주시네요! ㅎㅎ
    역시 집이 최고인 거 같아요! ㅎㅎ

  8. 다고은 2011.07.04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웃님들을 통해서 감자가 제철인거 완전 실감하고 있어요.
    맛있는 감자를 캐다가 이렇게 요리해 먹느거 제가 꿈꾸는 삶인데요.^^
    왜이리 이런 여유가 안생기는지 모르겠어요

  9. 복돌이^^ 2011.07.04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감자를 못캐고 있는데....
    캐고 나면 바로 저도 감자전과 요 반찬 해야 겠네요~~ ^^
    너무 맛나 보여요...~~

    오랜만에 뵙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아랴 2011.07.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하니 맛있어보입니다~
    늘 간장으로만 조렸거든요
    고추장넣구 칼칼하게 조리구 싶은데.. 매운걸 못먹는 신랑땜에 ..;;

    잘보구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11.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7.0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희 집에 감자가 많아서
    제가 요즘 막 요리 한답니다 -0-ㅋㅋ
    어머니께서 계속 요리 하라고..
    얼른 없애자고..ㅠㅠ;;;

    저는 고추장, 설탕, 간장 만 넣고 만들었지요~~
    고시원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자주 먹었거든요 ㅎㅎ

    비바리님께서 알려주신 레시피로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

    비바리님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

  12. 와이군 2011.07.04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으로 볶은 건 처음 보네요~
    잘 봤습니다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13. 산위의 풍경 2011.07.0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딱 배고픈 시간이라서...
    정말 정말 먹고 싶어요.
    따라해보기 할께요. 비바리님, 좋은 한주 시작하셨지요?

  14. 유리동물원 2011.07.04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감자 자주 먹어요, ㅎㅎ

  15. 루비™ 2011.07.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더운 때에 만들어먹으면 정말 식욕이 돋구어질 거 같습니다.
    어른들이 감자 주신다는데 이렇게 만들어먹어야겠어요..

  16. 라오니스 2011.07.0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서는 간장에다 주로 볶는데..
    고추장에 볶으면.. 또 다른 별미겠습니다...
    마지막에 감자전이.. 눈을 확 끄는데요.. ㅎㅎ

  17. 금정산 2011.07.05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로 만들어 벌써 한상 가득하네요.
    여러가지 감자요리 잘 보고 갑니다.
    덥다합니다. 시원한 화요일 맞이하세요.

  18. 해우기 2011.07.05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감자돌이라서 그런지...
    참 감자좋아했는데....

    아...감자쪄서 소금에 찍어먹던 어린시절이 점점그립고....
    간만에 감자반찬 해달라 좀 졸라봐야겠어요....

    ㅠ 직접 할 생각은 안하는...

  19. 칼스버그 2011.07.0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저도 감자조림인데요..
    양념은 비슷하지만 제 감자조림과는 또다른 맛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 감자가 제철이죠.....
    맛있는 비바리님의 감자조림도 좋고..
    감자전도 아주 좋습니다....ㅎ

  20. 이쁜이티 2011.07.0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감자조림매번 실패를 해서 볶음만 가끔 해먹는데 ㅎ ㅎ ㅎ
    넘 맛나게 보이네요, 정말 입맛 땅기는 감자조림 먹고 싶어요~~~

  21. 만물의영장타조 2011.07.09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는 어떻게 요리를 해도 다 맛있는 거 같아요. ㅎ
    그러고보니, 감자 조림 먹어본지 오래된 듯 하네요.
    저희집에선 채로 썰어 볶은게 주류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