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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반찬으로 빼놓을 수 없는 고구마순이 시중이 많이 나와있더군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무침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제주도가 고향인 저는 집에 고구마 농사를 많이 지었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반찬으로 많이 먹었었답니다.

고구마순 이라고도 하는데 지혈 작용을 하기 때문에
혈변이나 자궁출혈이 있는 사람에게 좋으며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에도 좋습니다.


 



***고구마순된장무침***


재료: 고구마줄기 200g 홍고추1/2개,

된장양념장: 된장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파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레몬즙1큰술,소금 조금

 

 

만들기

1,고구마줄기는 잎은 떼어내고 줄기만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파랗게 데쳐냅니다

2, 겉껍질을 모두 벗겨 5cm 길이로 자릅니다.(살짝 데쳐서 벗기면 쉽습니다)

3,  위 분량의 재료를 넣고 된장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볼에 고구마줄기와 양념을 넣고 고루 섞어 조물조물 무칩니다.

 




                                                                                                  섬유소가 듬뿍 여름 나물 반찬 7가지 

                                                                                                  ====>http://vibary.tistory.com/710


                                                                                      3가지 맛 비름나물 반찬
                                                                          ===>
http://vibary.tistory.com/675




오늘 반찬 너무 간단하지요?

비바리는  복잡한거  싫어용..날도 더븐디 간단히 가자구용~~~


고구마순은 늦여름에 마구 달리는 매운맛이 살짝 든 풋고추와 함께 볶아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김치 양념을 만들어 버무리면 별미 고구마순김치가 된답니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름채소반찬입니다.


비바리의 친환경 요리 오픈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2

(구독 하시면 이뽀~~...)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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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기받는남자 2011.07.3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이 묘한 매력이 있죠?
    먹으면 계속 끌리는..
    고소한 맛에..입맛이 확 돌것 같네요.ㅎㅎ~

  3. 사랑퐁퐁 2011.07.30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으로 하는 요리들 다 맜있는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4. +요롱이+ 2011.07.3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고구마순으로도 이렇게 만들 수 있군요!
    잘 보구 갑니다^^

  5. 신기한별 2011.07.30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 된장무침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6. 둥이 아빠 2011.07.30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본지 정말 오래되었어요...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오늘 집에가서 졸라야겠어요.

  7. 비익조 2011.07.30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아서만 먹었는데
    무쳐도 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8. 2011.07.3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smjin2 2011.07.3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함 먹어보고 싶네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10. pennpenn 2011.07.30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 나물 먹어본 지가 오래되었어요
    토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1. 예또보 2011.07.3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고구마순 먹어본지 정말 오래된것 같아요 ㅎ
    잘배우고 갑니다

  12. 와이군 2011.07.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서는 고구마대라고 부른답니다.
    저 껍질벗기는거 어릴때는 가끔 하곤 했었는데 ^^; 그립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13. 용작가 2011.07.3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겠어요!!
    아.. 너무 덥죠? 방금 해운대 갔다왔는데.....
    사람이 완젼 @~@;;;;
    근데 다들 훌러덩 훌러덩 벗고있어서
    카메라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게 쉽지않더라구요..ㅎ^^;;
    (제가 지금 무슨소릴하고있는거죠? ㅋ)
    비바리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14. 권양 2011.07.3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이렇게 데친 고구마순을 된장양념장에 무쳐먹을수도 있군요@@
    전 늘 볶아만 먹었던지라 ㅎㅎ 마늘을 담뿍넣어 볶는걸 좋아라한답니다.^^
    고구마순은 다좋은데 데치고난뒤,껍질벗기는게 영~번거롭더라구요 ㅎㅎ

  15. 산위의 풍경 2011.07.3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줄기 저 좋아하는 반찬인데용~ 식구들이 잘 안먹으니 안하게 되네요.
    된장에 무쳐도 별미겠어요.

  16. 울릉갈매기 2011.07.31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나요~^^
    맛깔스런 반찬은 내내 이어지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17. 호박툰 2011.07.31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하면 이뽀~~~~~ 하셨으니
    저 이뽀하는거 맞죠^^

    새벽에 들어와 군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

  18. 담이 2011.07.3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콜!!!
    담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인데... ^^
    따로 먹어도 좋고 밥 비벼서 먹어도 꿀맛인데.
    국간장으로 몇번 했다가 실패했는데 된장양념은 구수한게 더 맛있겠는데요?
    정말 고맙습니다. ^^ 히히히히~~~

    • 비바리 2011.08.0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된장양념이 가장 기본이면서도 맛있어요.
      여름엔 된장, 식초 이런거 필요할때입니다.
      8월 첫날입니다.
      담이님 아자아자`~`

  19. 알객 2011.07.3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한국일보에 소개기사 나오신거 봤어요.
    어찌나 기쁘던지....

  20. 해우기 2011.08.0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을..정말 맛나게 먹는 지역입니다만.....이런 반찬이라..
    음...밥한공기 뚝딱...ㅋㅋ

  21. 메이 2011.08.30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순이 질기고 쓰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 그 쓴맛을 없앨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