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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가 제철을 맞이하였습니다.
청도가 가까워서 심심찮게 황도나 백도를 접하게 되는데.
양이 넉넉하여 잼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집에서  손수 구운 식방이나 모닝빵 등에 발라 먹기에 아주 그냥 쥑여줍니다.

봄엔 딸기잼으로 여름엔 오디잼으로,
가을엔 복숭아잼,겨울엔 귤잼으로  번갈아가면서 든든 안심 얼마나 좋은가요.
지금까지는 계속 오디잼으로 버팅기다가 복숭아잼을 만들어 두니 든든하네요.






* 정성가득 ..사랑가득... 복숭아잼 만들기 **

재료: 씨를 제거한 복숭아 1kg, 유기농 설탕 10큰술,레몬즙 1개분



1, 깨끗하게 씻은 복숭아는 껍질을 벗겨 과육만 다지듯이 썹니다.



2, 저수분 냄비에 준비한 과육과 유기농설탕, 그리고 레몬즙을 짜 넣고
섞어서 버무려서 5분간 둡니다.(닥터쉐프)






3, 처음엔 수분이 날아가게 센불에서 25분 가열합니다.
그러다가 자작자작 해질때까지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졸입니다.





완성된 복숭아잼입니다.
이번 돌아오는 추석에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모닝빵이나 식빵에 발라 드셔보세용..맛이 보들보들 기가 막힙니대이`~






**레몬은 천연방부제 ***

잼을 만들때 레몬을 넣으면 천연방부제 역할을 해주어서 변질이 쉽게 되지를 않습니다.





***복숭아의 효능**

복숭아는 비타민 A와 C가 무척 많이 들어있고
 [펙틴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입니다.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나 실제 당분은 10% 정도입니다.
복숭아의 새콤한 맛은 [유기산]으로 사과산, 구연산이 0.5%정도 들어있습니다.
특히 황도에는 1%정도로 많이 들어있습니다.

- 복숭아는 알카리성 식품으로 다량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식품으로 좋습니다.
- 복숭아 등 과실은 당분, 유기산, 비타민, 섬유소, 무기질 등
인체 영양상 요구되는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하나의 종합영양제라 할 수 있습니다.
- 복숭아에는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배변을 촉진하여
 변비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귀한 복숭아인데 잼 만들것이 워디 있냐구유?
제가 청도 곁에 사는지라 흠집난것들은 얼마든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능하거든요.
농사지은것 얻어 먹기도 하구요.그냥 두면 바로바로 상하니
이렇게 잼으로 만들어 두면 오래 두고 드실수 있을거에요.
황금연휴 즐거이 지내셨는지요? 화요일 화사한 웃음으로 활짝 열어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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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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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정산 2011.08.16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잼만 먹으도 맛있습니다. ㅎㅎ
    입에 춤이 고이네요.
    복숭아 하면 생각나는게
    지리종주를 하면 간식으로 대피소에 쫒아가서
    젤 먼저 싸먹는게 복숭아 통조림인데
    배도 든든하고 걸을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고
    복숭아 잼이 그때 그맛이겠죠.
    잘보고갑니다.
    화요일 오후 멋지게 마무리하세요.

  3. Seen 2011.08.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을 잘 못해먹는 성격인지라
    매일을 식빵에 딸기잼 발라먹는데요.
    복숭아잼도 완전 맛있겠는데요?
    요즘 복숭아가 제철인가봐요. ^^
    인터파크 요리건강 부분1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베스트셀러 작가이신건가요~! ㅋ

  4. 와이군 2011.08.1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도 요즘 어찌나 비싼지 ㅠ.ㅜ
    예전에는 상처난 녀석들 싸게 먹곤했었는데 이번해에는 사과말고는 다른 과일을 잘 먹어보지도 못했네요.
    맛난 복숭아잼 잘 봤습니다~~

  5. 바람될래 2011.08.1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번국도 여행중에
    복숭아를 파는곳이 유독 많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사먹을까했는데
    그냥 지나쳐버렸네요..
    지금 후회가 된다는..

    잘지내시죠..?

  6. Tong 2011.08.1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복숭아잼도 있군요~^^
    가을에는 복숭아잼이라~ㅎㅎ 아직은 여름이니 우선 오디잼부터
    시작을 해야겠죠? ^^

  7. 용작가 2011.08.16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하니 영덕이 확 떠오릅니다 ^^ ㅎㅎㅎ
    정말 맛있었는데....

    복숭아잼도 정말 맛있겠어요~*

  8. 둥이 아빠 2011.08.1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 음.... 올해 이제 처음으로 먹어봐야겠어요..^^

    비 피해는 없으시죠??

  9. 사랑퐁퐁 2011.08.1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맛있겠네요..
    식빵이 생각나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10. 울릉갈매기 2011.08.1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이맘때쯤이면 고향에가서
    복숭아 떨어진걸로 이 잼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단맛이 입맛을 다시게 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산위의 풍경 2011.08.1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향기도 좋은데 쨈으로 만들면 더 달콤하고 맛나겠네요.
    탐나는 레시피입니다.ㅋㅋ

  12. *저녁노을* 2011.08.16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복숭아 제철이지요.

    맛있어 보입니다.

  13. Naturis 2011.08.17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잼종류는 설탕이 좀 많이 들어갈것같아 좀 부담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유기농 설탕이니 조금은 나을거 같네요..

  14. Clara 2011.08.17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말에 복숭아랑 사과로 잼 만들었어요~ 히히..
    저리 건더기가 몰캉 몰캉 씹히는게 더 맛있긴 한데..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냥 위잉~ 갈아서 끓여줬어요...

    아..복숭아 잼 넘넘 맛있죠?
    담번에는 비바리님 처럼 해봐야겠어요~

  15. 아레아디 2011.08.17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도 집에서 만들어먹는군요..ㅎㅎ
    맨날 사서 먹었더니..ㅠ
    정성이 들어가있어서 더 맛잇겟네요.ㅎ

    • 비바리 2011.08.17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서 먹으면 편하기는 하죠잉..
      그러나..그러나..ㅎㅎㅎㅎ
      그러나입니다..
      저녁 드셨어요?
      비가 올듯 말듯
      종일 찌뿌둥합니다.

  16. 아빠소 2011.08.17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은 잼을 먹어봤지만 복숭아잼은...한번도 못먹어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좋은데, 우리집 여자 이런덴 도통 관심도 없고, 의지도 없고~~ 우리집 남자가 해봐야할까요? ^^

  1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8.17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할머니댁이 과수원을 하세요~
    복숭아요 ^0^
    경산에서 하고 있어서 복숭아는 많이 먹습니다 ㅎㅎ

    저희 할머니댁에서는 요번에 농사가 잘되어서
    흠달이가 많이 안나왔다던데 ㅎㅎ
    잼을 만들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ㅎ

    비바리님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0^

  18. 풀칠아비 2011.08.1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잼 보는 것 만으로도 입안에 군침이 가득해집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9. 담이 2011.08.1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이 아는분이 장호원에 계시는데,
    작년에는 파지 난 복숭아 잘 먹었는데 올해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복숭아도 이번 비 피해가 만만치 않을건데....

    고민입니다...
    복숭아 깍두기를 해먹을지 잼을 만들어 먹을건지.... ^^

    • 비바리 2011.08.17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이님 복숭아 좋아하시나봐용..
      ㅎㅎㅎㅎ
      제주도 부모님께서도 복숭아를 엄청 좋아하시는뎁
      물렁거리는 물건을 부칠수가 있어야 말이죵..
      매일 마음만 탑니다..

  20. 핑구야 날자 2011.08.18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야겠어요 ㅠㅠ

  21. 봉봉미소 2011.08.18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향긋한 복숭아 잼 너무 맛있겠네요.
    지금껏 사다 먹을 줄 만 알았는데
    함 해보고싶군요.
    제가 요즘 아침 빵으로 크롸쌍에 꽃혀서요.
    복숭아 잼을 발라 먹고싶은 생각이 불쑥...고마워요.
    이곳엔 마트에서 각종 빵들을 갓구어
    따끈 따끈 분류 해놓아 고객이 쌜프로 꺼내가므로...
    참 ! 아침에 빵과 커피 ,과일,쌜러드 너무 좋아요.
    특히 여행중 호텔 테라스에서 햇빛 받으며 먹는 아침식사
    최고! 너무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