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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성인의 경우 하루 7~8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은행의 독성 때문에 중독을 일으킬 수 있지만
적당히만 먹는다면 우리 몸에 좋은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야뇨증, 기침에 좋으며 담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볶거나 삶아 익혀야 독성을 줄일 수 있고 은행 고유의 향도 즐길 수 있답니다.

 가을이고, 추석이 코앞입니다.
은행이 벌써 또 떨어져서 햇은행이 나왔더라구요.
대추도 서서히 붉게 익어가고 있구요.
보기 좋고 , 예쁜 은행대추말이 만들어  추석끝 나눔의 시간에 드셔보세요.
간식, 술안주,등에 좋습니다.

 

 

***은행대추말이 재료***

재료: 은행 14알, 굵은 대추 7개, 꿀 2큰술, 잣가루 약간, 꼬치4개

 

1, 은행은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살살 저어가며 굽습니다.



2, 구운 은행은 키친타월에 올려놓고 비벼서 겉껍질을 제거합니다.

3,대추는 크기가 비슷한 것으로 준비하여 젖은 행주로 깨끗이 닦은 뒤
씨를 빼고 돌려 깎아 도마 위에서 길게 반 자릅니다.


 

4,볶은 은행을 하나씩 대추로 돌돌 말아서 꼬치에 꽂아서 접시에 담고, 꿀과 잣가루를 뿌려냅니다.

 

 

어떤 색깔 꼬치가 좋으신가요?

맘에 드는 색깔로 골라골라`~~집어 드세요.

ㅎㅎㅎㅎ

3알씩 꿰었으니..2꼬치는 드셔도 됩니당...

 

 

어떤 음식이든 정성이 보이면 좋겠지요?

정말 간단한 재료이지만  이렇게 만들어 꼬치에 꿰어 내놓으면

은행 싫어하던 아이들도 한꼬치는 낼름 집어가더라구요.

 

 이번 추석때 디져트로 어때요?

강추 강추`~~

 

 

 

*잣가루 내는 법 *

잣의 꼬투리를 떼어내고 키친페이퍼에 올려 칼로 자근자근 다지듯이 썰어 주세요.
반복하여 이리저리 썰어 자잘하게 가루 형태로 만들면 됩니다.

 

※ 인터파크 3000원 할인쿠폰 URL : http://tln.kr/633j7 

도서구매 페이지 ==>book.interpark.com/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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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정산 2011.09.0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의 재료에
    비바리님의 솜씨를 만나니
    뚝딱 건강식이 나오네요.
    은행 그자체로만
    구워먹어도 맜있는데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울릉갈매기 2011.09.0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간단하면서 건강식이 되네요~^^
    은행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아레아디 2011.09.0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싫어했는데,,
    나이들고 먹으니 정말 맛잇더라구요..ㅎ
    잘보고 갑니다^^

  5. [터프가이] 2011.09.0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도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나겠군요 ^^
    오늘도 꿀꺽 하고 갑니다 *^^*

  6. 산위의 풍경 2011.09.0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추석 상차림에 찜해둡니다.ㅎㅎ 잘 봅니다. 감사하게~

  7. 권양 2011.09.0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응~고수하고 맛좋고 건강에 좋은 은행과 대추가 이쁘게 만났습니다.^^

  8. 복돌이^^ 2011.09.05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가 다가 오니 요런 음식 더 땡기네요...
    대추랑 은행 몸에 정말 좋을듯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smjin2 2011.09.0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맛있는 정보네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10. 솜다리™ 2011.09.05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와 은행...
    예쁘니 더욱더 맛날듯 합니다~

  11. 신기한별 2011.09.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거기에 식혜나 수정과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12. 풀칠아비 2011.09.05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예쁘네요.
    그래도 군침은 속일 수가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3. 와이군 2011.09.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 손님상에 내면 참 좋아하실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

  14. 보기다 2011.09.0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빨강색 꼬치요~
    제것도 아직 남았나요?^^
    벌써 은행 익어가는 냄새가 가로수에서 나고 있어요.
    올해는 추석이 빨라 은행도 안나올까 싶었는데 벌써 떨어진 나무도 있나보네요.
    건강하고 맛난 은행 꼬치 한개 낼름 먹습니다~^^

  15. 로사아빠! 2011.09.0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깔스럽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그러니,
    손님상에 내놔도 아주 좋아할 거 같아요

  16. 바람될래 2011.09.05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침을 자주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고 하다보니
    예전부터 은행은 많이먹었어요..
    참기름에 굴러서 먹으면
    더 좋다고해서 먹긴했는데요
    비바리님이 알려주신거 만들어먹고
    올 가을과 겨울에는
    감기에 걸리지 말아야겠습니다

  17. 사랑퐁퐁 2011.09.0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 몸에는 무지 좋은 재료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18. Tong 2011.09.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은행알을 대추로 감싸고 거기에
    꼬치로 만들다니~
    거기에 야뇨증에 좋다니~ ㅎㅎ 만들어보고 싶네요~ㅎ 길가의 은행알 주어다가ㅎ

  19. 해우기 2011.09.0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은행에 대하여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적 부모님께서 몸에 좋다고....힘들게 구해서... 한번에 십여알넘게.. 하루 세번을 먹어야 했어요...

    너무 질려서 계속 몰래 갖다 버리고...했던 기억이...

    나중에 걸려서 혼도 엄청났지만...

    은행을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되신 부모님께서..

    차라리 너 버리길 잘했다고..수십년이 지나서... ㅠㅠ

  20. 만물의영장타조 2011.09.0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은행도 많이 먹으면 안좋은 모양이군요.
    은행하면, 징코민이 젤 먼저 생각나요. ㅋㅋ

  21. 이야기손 2011.09.1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입니다.
    은행도 대추도 다로 먹기엔 그렇던데...
    이런 맛깔스런 요리로 변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