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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를 못나가니 손과 몸이 뒤틀립니다.
사진 중독...
맞나요?

꽃사진
곤충사진,
조류사진..
요즘은 사진이 무척 찍고 싶어져요..

무더위가 한풀 꺾여서일까요?
하여 모처럼 오늘은 꽃과 곤충사진을 올려봅니다.







 


백일홍꽃에 팔랑나비 한마리가 날아들었어요
한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해 줬는데..
이제 가을열매가 익어가면 새 사진 시즌입니다.
음~~그리고.검붉은 꽃무릇이 또 한 때 불타오르듯 유행이겠죠?







모처럼 팔공산쪽으로 가서 오리고기도 먹고 순환도로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면서 이른 가을맞이를 미리 했어요
그리고 불로5일장에 가보니 대목은 대목이더라구요.





카메라 렌즈에 점순이들이 콕콕 박혀 있어 니콘대리점 가서 빼주고..
이사하면서 잘 챙겨왓다 싶은 카메라 밧데리 충전기가 없어 주문해 놓고..
(D3용 충전기 14만원 )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모두들 어떻게 지내셨는죠?
이번주는 추석밑이라 다들 바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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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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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잉맘 2011.09.0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카메라도 청소를 하러 보내야 하는데~
    이사는 잘 하신거예요^^
    몸살은 안나셨나봐요~~

  3. 해우기 2011.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일홍..참 이뻐하는 꽃인데..
    어째 올해는 제대로 담아본적이 없어요...
    요즘은 모든게 그런것 같아서...
    많이 고민입니다...

    하지만 덕분에 이런 기분좋은 사진을 보게되서....^^

  4. 2011.09.06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1.09.0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우째 그리 ..신경을 쓰시는죠..
      절대 부담 갖지 마시옵소성...
      ㅎㅎㅎ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수고몽땅 하셨더군요

  5. 해피아름드리 2011.09.0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요런 사진때문에 기분 좋아진다는 거 아세요???
    새사진도 기다려집니다...^^*

  6. 금낭화 2011.09.06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예쁜사진 올리셨네요
    가끔 비바리님 사진이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침이 행복합니다

  7. 이그림 2011.09.0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일홍 수술 참 이쁘죠
    벌들이 오가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8. 산위의 풍경 2011.09.0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아쉬울까요?
    아마도 아름다운 꽃과 이별때문이겠죠?
    오늘도 행복하루 꿈꾸는 이쁜 하루 보내세요. ^^

  9. kangdante 2011.09.06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일홍 위에 사뿐히 앉아있는 팔랑나비가
    정말 귀엽게 보입니다.. ^.^
    비바리님!~
    청명한 가을하늘입니다..
    오늘도 상큼한 하루되세요!~ ^.^

  10. 2011.09.0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아빠소 2011.09.0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일하는곳은 섬이라 그런지 곤충들이 대개 많습니다. 사무실이나 숙소에도 이름모를 벌레들이
    어찌나 자주 출몰하는지 기겁을 한다니까요~ ^^;

  12. 용작가 2011.09.0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목은 대목입니다 ^^ ㅎㅎㅎㅎ
    어이쿠 피곤해죽겠어요 ㅠㅠ

    오리불고기.. 저도 먹고 싶네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13. 행복한요리사 2011.09.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쁘실텐데
    오늘은 좀 한가하셨나 봅니다.
    모처럼 보는 비바리님의 꽃과곤충 사진!!
    정말 아름답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14. Zorro 2011.09.06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넘 선명하게 담으셨습니다.
    이런 노하우 언제 전해주실거에요^^

  15. 만물의영장타조 2011.09.0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궁, 제 카메라도 점이 있던데.. 청소 보내야겠네요.
    하루 휴가낼 계획 잡아봐야겠네요. ㅎ
    나비가 너무 순진하게 생겼어요. ㅎㅎ

  16. 금정산 2011.09.07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놈 참 귀엽게 잡혔네요.
    아 벌써 가을 냄새가 나네예...
    사마귀풀이 있는가 싶어 벌초때 찾아보니
    찾지 못했는데 이제 물매화등 가을꽃이 화사하게 피겠지요.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17. 이츠하크 2011.09.0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신데요. 저도 아쉽습니다.^^

  18. 보기다 2011.09.0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못 찍으셔서 근질근질 하셨나봐요~^^
    꽃을 탐하는 나비 친구들이 비바리님께 모델 제대로 해주네요.
    그나저나 거금 14만냥이...흑ㅠㅠ

  19. 와이군 2011.09.0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충전기가 14만원 ㅠ.ㅜ
    마음 아프셨겠습니다.
    멋진 사진들 잘 봤습니다~~

  20. 바퀴철학 2011.09.1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여름도 아쉽고 가는 곤충들도 아쉽습니다.
    올해는 곤충들 사진도 그리 많이 찍은 편이 아니고,
    곤충들 만나러 돌아다니기도 별로 못했는데...

    근데 벌써 추워지네요,올해는 여름이 왜 이리 짧은지...

  21. mark 2011.09.18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바리님의 사진은 배울 것이 참 많습니다. 늘 좋은 음식 좋은 사진 즐감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