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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꾸미 주꾸미..다들 좋아하시져?

참.오랜만에 오징어 대신 주꾸미 한 팩 사들고 와서
집에서 담근 칼칼한 고추장양념에 재워두었다가
양파랑. 파를 듬뿍 넣고 볶아 볶아 무겄으요.

쫀득쫀득 부드러워 술술..술을 부르지만, 비바리는 바로바로 술치~~~

하여 걍 집에서 밥이랑 반찬으로 먹었답니당.
식구가 없으니 1팩 사오니 2번은 해먹겠더군요.

 

 

*칼칼한 고추장맛 주꾸미볶음/ 술안주, 밥반찬**

 

재료: 주꾸미3마리 (작은것은 5마리)

부재료:양파1개, 대파 2대,마늘5쪽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조청1큰술, 백포도주1큰술,

수제맛간장1큰술,소금 1작은술,후춧가루 약간,생강즙 약간,참기름 1큰술

 

 






 1, 주꾸미는 내장 제거하고 먹물빼서 밀가루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서

여러번 헹궈내고 먹기 좋게 썰어서 위의 양념장에 10분간 재워둡니다.




 

2, 대파는 어슷썰고, 양파도 끝을 잘라내고나서 가지런히 사진처럼 썹니다.

3, 마늘은 편썰기를 해주시구요.

 


 


4,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마늘부터 볶아주세요

 



5, 마늘이 익으면 양파와 양념에 재운 주꾸미를 볶다가 ,
대파를 넣고  센불에서 재빨리 뒤적여 마무리합니다.



워매~`때깔 좀 보소

집에서 담근 고추장 아니믄 절대로 이와같지 않으리~
꾸미꾸미 주꾸미
이번 명절때 온가족이 모이면 칼칼하게 볶아 술안주 어때요?

 행님아 아`~~

아니재`~

동서가 아`~해보시게.

 

 

술도 못하는 녀석이 자꾸 안주 만들어 내놓으면 어쩌라구~~~

몰   ~~~~라~~~유`~~~~~~

비바리는 밥반찬으로 먹었응께.

 

저요 ..이 칼칼한 국물맛이 너무 좋아서

밥 비벼 먹었더니 뽕그랑.해졌어요..거시기가...

워디? 있잖우..거기...ㅋㅋㅋㅋ

 

 

팁이라면 팁..몇가지 말씀 올리자면

1,.반드시 집에서 만든 칼칼한 고추장을 사용할것.

2,그리고 마늘부터 볶아 향을 내고 나서 주꾸미를 볶을것.

3,센불에 후다닥 재빨리 볶아야 부드럽심더.(요 팁은 다덜 아시죵?)

 


오늘 지나면 본격적인 추석연휴가 시작이로군요
비바리는 이번에도 고향에 못갑니다.
그래도 잘 지낼게요. 고향 가고 오는 길 안전운행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요
추석, 한가위, 소외된 이웃들과도 더블어 나누는 좋은 시간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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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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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ng 2011.09.0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새로운 메뉴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추석명절도 식후절??? 이겠죠? ㅎㅎ

  3. 스타 2011.09.09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전문가답게 깔끔하고 아름다운 음식들 ..
    모두에게 희망빛이어라 .. 추석 잘보시고 .건강하세요 .. 비바리 울 공주님 ^^

  4. 굄돌 2011.09.0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로 돈 왕창 버는 집이 있는데
    먹어보면 너무 양념이 강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비바리님이 알려준 대로 한 번 해봐야겠어요.

  5. Yitzhak 2011.09.09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6. 와이군 2011.09.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배가 많이 나와서리 저희도 못갈듯 싶어요~
    연휴동안 비바리님 책보고 맛난 요리들 해먹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7. mark 2011.09.10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솜씨가 좋으닌 비바리님 추석 명절동안 부억에서만 있어 달라고 하는 것아닌가요? 그런일 없겠쬬?

  8. 만물의영장타조 2011.09.10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비바리님의 요리는 먹음직스럽습니다.
    꾸미꾸미 쭈꾸미라고 하니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ㅋㅋ
    고향 못가시더라도 넘 슬퍼마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와요~ ^^

  9. 작은별 2011.09.10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하시고 멋진 추석 연휴 되세요...^^

  10. 역기드는그녀 2011.09.10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반찬이 필요없겠네요 ㅎㅎ
    군침돌아요~
    비바리님 행복한 추석보내세요 ^^

  11. 빨간來福 2011.09.10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거 지대루네요. 여긴 베트남산 냉동쭈꾸미뿐입니다. ㅠㅠ

  12. 안달레 2011.09.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쭈꾸미..
    아 쭈꾸미..
    4-5월은 쭈꾸미 머리에 하얀 쌀이 가득한 계절!!!!
    사진에 감칠맛이 뚝뚝 떨어지는것이. 쩝 TT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흑흑

  13. 솜다리™ 2011.09.10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칼칼하니 매콤하면... 밥도둑일듯 합니다~

  14. 이야기손 2011.09.1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요리
    저는 성공을 잘 못했어요.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15. Yasu 2011.09.10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힝~ 얌냠냠... 넘 맛나겠어요.. 츄릅..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16. 오드리햇반 2011.09.1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쭈꾸미 볶음 완전 맛나보이네요...
    글구 음치, 박치, 몸치, 길치, 갈치, 꽁치, 멸치, 참치 여러가지 치는 들어봤어도 술치는 첨 들어봐요~~ㅋㅋㅋ
    비바리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17. 권양 2011.09.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 칼칼한~쭈꾸미 고추장 볶음 멋집니다.^^
    아긍~비바리님^^힘내십시요 팟팅!!
    사실 주부로써 명절이 그닥 방갑지는 않지만 ㅠ,ㅠ
    그래도 모처럼 식구들 모두 모이니 즐겁게 다녀오려구요 ㅎㅎ

  18. 바닐라로맨스 2011.09.11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저녁에 어머니께 부탁드려야겠어요~ ㅎ

  19. 제갈선광 2011.09.1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맛깔스러움으로
    분명 담백한 한가위가 되겠습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20. 온누리49 2011.09.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술 마시기도 머한데
    이런 것 한 접시 보내주시면
    술 맛이 제대로 날 듯 합니다...ㅎ
    명절 잘 보내시고요^^

  21. 미스터브랜드 2011.09.11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족끼리 모여서 술 안주 하기 딱 좋은 음식이네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