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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달걀말이..이거이거 멋진녀석이었어요.
요즘 저는 김치달걀말이의 매력에 푹 빠졌심더.

밥먹기 싫은 휴일. 블랙커피 한잔과 함께   요거 하나면 충분.
아니면 마땅한 반찬이 없거나.반찬 꺼내기 싫은날도 좋구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따봉이구요,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좋구요
한 잔이 그리울때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김치달걀말이/반찬/간식/술안주/도시락반찬**

달걀3개 묵은지 송송 썰어서 1/2컵
김치양념: 참기름 . 깨소금,산야초효소 조금




1, 묵은지는 간단하게 양념하여 팬에서 볶아주세요



2, 달걀은 잘 풀어서 심심하게 소금간~~
3, 팬에 기름 두르고 키친페이퍼로 슬쩍 닦아낸 다음
달걀푼것 1/2 넣고  부치다가 볶은 김치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4, 이어서 나머지 달걀 푼 것을 마져 부어서 이어 붙여
모양 잡아 가면서 잘 부쳐냅니다.



 

5, 도마에 꺼내어 한 김 나가면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서 접시에 담아 주세요








김치는 물기 없이 꼭 짜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달걀을 말때 단단하게 꼭꼭 말아주세요.
그래야 저처럼 달걀부인 옆구리 터졌네가 안되세요,




김치를 볶을때 수제 산야초효소를 1작은술 넣고 볶았더니
햐`~그 맛이 기가 막힌것 있죠잉
요거 오늘 같은 휴일엔 산행도시락.혹은 술안주로 딱이어유.
참 묵은지로 볶아 넣어야 제맛이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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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낭화 2011.09.1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넣을 생각 저는 못했는데,,,,

  3. 2011.09.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요롱이+ 2011.09.18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계란말이인데.. 어찌 이리도 차이가 나는걸가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5. 하나비 2011.09.1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달걀말이 배워둡니다 ..
    만만한게 결안말이지요 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6. 루비™ 2011.09.1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묵은지 달걀말이라....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기발한 요리네요..

    요리 블로거들은 새로운 음식을 개발해낸다는 점에서
    창조적인 예술가라고 단정짓고 싶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간단한 요리입니다.

  7. 이야기점빵 2011.09.1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우신 비바리님^^

    비바리님 주신 초대장으로 블로그 만들어
    오래 방치하다가
    올 여름부터 관심갖고 꾸미고 있어요^^
    한참 재미있게 포스팅 하는데
    아직도 헤맨답니다.

    그리고 비바리님 글과 사진을 유심히 보면서
    흉내(?) 내려고 하는데
    역시 내공이란 게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게 아닌가 봅니다.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요 ㅎㅎ
    가을쯤 지리산에 한 번 오세요.
    융숭하게 맞겠습니다.
    토담

  8. 산들강 2011.09.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아무것도 없을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
    저도 가능하겠습니다. 자취생활 20년인데... ㅋㅋㅋ

  9. 금정산 2011.09.18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기가 막힐 것 같습니다.
    계란말이 모든 분이 좋아하는 공통음식이죠.
    묵은지로 만든 계란말이는 더욱 낫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저녁 편안하게 마무리하세요.

  10. 와이군 2011.09.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나가기 귀찮을때 해먹으면 딱이겠습니다~
    고춧가루하고 파만 넣고 먹었는데 김치도 볶아서 넣어봐야겠네요.
    김치는 좀 많이 볶아서 반찬으로도 먹어야겠습니다 ^^

  11. 울릉갈매기 2011.09.18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어디로 출사는 안다녀오셨어요?
    저도 이틀내내 방콕만 했는데요~ㅎㅎㅎ
    편한밤 되세요~^^

  12. 멀티라이프 2011.09.19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걀말이의 노란색이 이렇게 진한것 처음이에요!!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13. 안달레 2011.09.19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감사합니다 이런게 필요했어요

  14. 옥이(김진옥) 2011.09.1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달걀말이 하나면 밥상이 너무 간단하고 좋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5. 블로그토리 2011.09.1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김치를 볶아서 속을 넣어 만들었군요.
    어떤 맛일지 짐작이 가는데 기억해 둬야 겠습니다.
    주말에 술 안주로...ㅋㅋ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16. 해우기 2011.09.1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달걀말이요??
    달걀말이를 무척 좋아하지만...
    김치를 볶아넣는다는 것은 생각못했네요

    맛나보여요..역시...ㅎㅎ

  17. 보기다 2011.09.1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부인만 옆구리가 터지는줄 알았더니 계란부인도 옆구리가 터지는군요ㅋㅋ
    저는 아무리해도 색이 이리 곱게 안 나오던데, 기본기가 부족해서 그런거겠죠?
    오늘저녁은 계란말이 낙찰입니다~^^

  18. 용작가 2011.09.19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윗부분엔 산야초가 상야초라 돼있어요 ^~^ㅋ
    산야초 좋지요~ 생식하고 섞어 먹어도 맛있다는..!! ㅎ
    훌륭한 계란 말이 잘 먹고 갑니다~*

  19. 만물의영장타조 2011.09.21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안에 저렇게 김치를 넣어도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20. 즈이♩ 2011.09.22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꼼짝하기가 싫은데...
    계란말이를 해먹어볼까 싶습니다~ㅎ
    지금도 꼼짝하기 싫어 사과를 껍질째 먹고 있는데
    괜찮을라나....^^;;

  21. 2011.09.2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