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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예방에 좋은 얼갈이배추김치  

제가 사는 동네에 난전에서 열리는 금요장이 있어요.
칠곡 IC 인접 대로변이 모두 장이 섭니다.

중국에서는 ‘꽃의 왕은 모란이요, 과일의 왕은 여지요, 야채의 왕은 배추라’하였습니다.  
그만큼 배추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배추는 맛이 달고 성질이 차며 독이 없고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으며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여 감기예방과 변비에 좋고 아울러 대장암 예방이 됩니다. 
또한 칼슘과 철분의 함유량이 높고 녹색 부분에는 카로틴이 풍부합니다.
김장 전에 솎아 먹는 배추로 맛있는 김치 만들어 보세요.

 

 비바리의 계량법은 계랑스푼과 계량컴을 사용합니다.

 

주재료: 얼갈이배추(솎음배추) 1kg 

양념: 고춧가루1과 1/3컵, 찹쌀풀1컵, 멸치액젓1/2컵,

까나리액젓2큰술, 통깨 4큰술, 생강 30g, 다진마늘 2큰술 

--- 양념비율은 각자 입맛에 맞도록 조절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당.

 

 

 

 

 

얼갈이배추김치 만드는 순서

1, 솎음배추는 뿌리는 자르고 시든 겉잎은 떼어내어 다듬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물 2컵에 찹쌀가루 3큰술을 넣어 풀을 끓입니다.

3, 절인 배추는 건져서 찬물에 헹궈 소쿠리에 건집니다.

4, 멸치젓갈과 까나리액젓에 고춧가루와 찹쌀 풀, 그리고 다진 마늘 등을 넣어 김치 양념을 만듭니다.

 절인배추와 양념을 버무려 통에 넣고 김치냉장고나 냉장실에 옮겨 넣고 바로 드시기 바랍니다.

 

 

고춧가루와 붉은 고추를 갈아서 섞어 사용하면 더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있어 좋습니다.

 너무 세게 버무리지 마시구요.살살~~살살~~앤 다루듯이 버무려 주시어요.

왜냐?풋내가 나기 쉽거든요.그리고 부서지기 쉬워용..

얼갈이배추김치는 젓갈 넉넉히 넣고 담으면 찬바람 부는 가을김치로 제격입니다.

 

 

김치때깔 좀 보이소~~쥑여주지요?

금방 지은 김 모락모락 나는 밥 위에 척척 걸쳐 먹으면

후하후하..죽음이어유~~

 

 얼갈이배추김치는 양념 버무린 직후 바로 드셔야  맛있어요.

그리고 좋은 고춧가루 , 좋은 젓갈 사용하면

김치도 오래가고 색깔도 좋고 맛도 확실히 다릅니다.

꼬옥 명심해 주세요..

 

 

김치의 3요소는

1, 좋은재료

2, 좋은 양념

3, 정성& 마음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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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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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9.2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사랑퐁퐁 2011.09.20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침이 흐르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4. 담이 2011.09.2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이가 힘조절이 안되서 풋내가 났나???
    이상하게 얼갈이김치가 잘 안되더라구요.
    절이는게 문젠지.... ㅠㅠ
    이번엔 눈대중이 아니라 비바리님 방법대로 정확히 해서 해봐야겠습니다.
    살살 버무려서... ^^
    따신밥에 척!!! 걸쳐 먹음.... ㅠㅠ

  5. 2011.09.2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하늘을달려라 2011.09.21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3요소가 저리되는군요~ㅎㅎ
    얼갈이배추지...침이 꼴깍입니다~

  7. 만물의영장타조 2011.09.21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저에게 필요한 김치네요. ㅎㅎ
    환절기때면 때를 놓치지 않고 항상 감기에 걸려서요~ 콜록! 콜록!

  8. 안달레 2011.09.2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후 입속에 침이 그냥 고였습니다.
    쩝쩝

  9. 와이군 2011.09.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하얀 쌀밥이 막 먹고 싶어지네요~
    생김치나 신김치만 좋아하던 저에게는 딱 좋은 김치였죠.
    잘 봤습니다 ^^

  10. smjin2 2011.09.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맨밥에 한입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ㅎㅎ

  11. 해우기 2011.09.2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저도 모르게 밥을 찾았어요.... ㅠㅠ

    아..거 참..점심시간이 곧 다가오는데...

  12. 홍언니네 2011.09.2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김치를 어찌 이리 간단히 담가버릴수 있으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고슬고슬한 쌀밥에 이거 한잎 얹어 먹음 정말 맛있겠어요~
    점심시간인데, 더 배고파지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13. 복돌이^^ 2011.09.2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밥한공기만 들고 가면 되죠?! ^^
    맛나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은우맘 2011.09.2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며 군침이 돌아 혼났네 잘보고 감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내영아 2011.09.2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벌써 김장때가 다가오고있네요. 아.. 두려워라 ㅋㅋㅋ

  16. 아랴 2011.09.2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근한 흰쌀밥이 생각나요 ㅎㅎ
    땟갈이 그저 밥을 땡기게 합니다

    갑자기 배고푸네요 ...

  17. 용작가 2011.09.21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맛있겠어요 ㅎㅎㅎ
    오늘 날씨가 좋아서 야경찍는다고 산꼭데기 다녀오면서 찬바람 좀 쐤더니,
    콧물이 찔찔하네요 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18. 빨간來福 2011.09.22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절로 납니다. 이번 가을 얼가리 배추김치좀 만들어 달라 졸라봐야 겠습니다. ㅎㅎ

  19. 작은별 2011.09.2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얼갈이 김치 잘 보고 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

  20. 2011.09.2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밋첼™ 2011.09.2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맛있어 보입니다. ^^
    젓갈 들어간 김치를 좋아하다보니 향이 입안가득 풍겨오는 듯 하네요.
    입안 가득 침이 고여서 큰일입니다..ㅠㅠ 책임지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