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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처럼 수목원엘 갔다가 오는길에 농협마트에 들러
시장을 봤습니다.연근김치를 꼭 한번 담아보고 싶었는데
마침 품질좋은 연근이 농협매장에 있더라구요.

가격도 비교적 착했고, 망설임없이 나물꺼리들을 좀 골라서 함께 시장을 보고
집에 와서 뻗어버렸어요.뭔가 피곤이 누적되어 있는지
오랜만에 수목원 좀 걸었더니 눕자마자 골아떨어졌지요.

아침은 밥을 꼭 지어서 먹는지라 후다닥 연근김치를 만들었어요
아삭아삭 굉장히 대만족이었습니다.







◆가을 맛김치 /연근김치 만드는 법◆

주재료: 연근1뿌리 ,소금 1작은술
부재료: 쪽파5개
양념: 고춧가루2큰술, 제주 추자도 멸치액젓1큰술,산야초효소1작은술,
 소금 1작은술,검정깨, 통깨 약간씩, 마늘1개,배즙 1큰술,물 1큰술



연근은 아삭하게 데치고`


쪽파는 송송 썰고.



**연근김치 만드는 순서***

1, 연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끓는물에 퐁당 넣고 아삭하게 데쳐냅니다-찬물에 헹궈요
2, 쪽파는 송송송 썰고,

3,배와 마늘은 즙으로 준비합니다.,마늘은 사진에서 처럼 강판에 갈고,
배도 따로 강판에 갈아 즙만 넣습니다.
----찹쌀풀은 굳이 없어도 됩니다.




4, 위에 제시한 분량의 양념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연근이랑 보물보물 버무립니다.
5, 고명으로 검쩡깨, 통깨 뿌립니다.



'


센스쟁이 비바리~`
바쁜 와중에도 엽란에다 소국으로 장식하여
오늘도 우아하게 아침밥을 꼭꼭 먹었답니다.




가을분위기 느껴지시나효?가을반찬으로 강추합니다.
햇연근이 아삭아삭 굉장히 달고 신선한 맛입니다.
연근 사서 먹지도 않는 조림만 만들지 마시공
이렇게 한번 변화를 줘 보는것 어떤가요? 우히히~~~~~~~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절반가 구매찬스 3일밖에 안남았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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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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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1.09.2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식당가서 연근 반찬만 나오면 막 먹어댔더니 코피가 안나더라구요.
    연근김치 정말 맛나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3. 하늘을달려라 2011.09.27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옆란잎이군요~
    너무 많이 데치지 않고 살짝 대쳐야 아삭한가요?
    ㅎㅎ
    구미를 댕기네요잉~

  4. *저녁노을* 2011.09.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연근김치라...
    구미가 당깁니다.

  5. 소인배닷컴 2011.09.27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연근김치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6. 2011.09.27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사랑퐁퐁 2011.09.2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 김치도 있었네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맛있어보여요..^^

  8. pennpenn 2011.09.2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잎사구도 먹나요~ ㅎ ㅎ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9. 울릉갈매기 2011.09.27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번거롭게 해드린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0. 왕비 2011.09.2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아직 안 먹었더니 연근김치에 밥 먹고 싶어집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책 잘 받았습니다^^*므흣~좋아요

  11. 산위의 풍경 2011.09.27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연근 좋아하는데 색다른 반찬으로 먹겠네요.
    한번 또 도전해 볼랍니다. ^^

  12. 만물의영장타조 2011.09.27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으로 김치도 가능하군요. ㅎㅎ
    연근 먹어본지 꽤 오래된 느낌이에요.
    어릴땐 연근 먹는거 참 싫어했었는데요. ㅋㅋ
    그래도 나이가 드니깐, 이런게 점점 입에 맞더라구요~

  13. 역기드는그녀 2011.09.28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아삭 씹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14. 빨간來福 2011.09.28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댁에 오면 신기한거 많이 봅니다. 연근김치는 정말 처음 보네요. 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꿀꺽

  15. 금정산 2011.09.28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으로도 김치를 담는군요.
    간장인가 조린것 같은 것은 봐 왔지만
    김치는 첨 보는군요,
    비바리님 덕택에
    새로운 반찬 알고 갑니다.
    편안한 수욜 되세요.

  16. 안달레 2011.09.2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연근으로 김치를 담는군요..
    연근 자체를 많이 먹어보질 못해서요..
    기회되면 꼭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책도 서점가면 꼭 사볼게요 헤헤

  17. 김천령 2011.09.2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아삭 정말 음~~
    요리의 끝은 어디일까요?

  18. 솔브 2011.09.2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으로 만든 김치는 처음 접하는 거 같애요!
    아삭아삭한 씹히는 감이 굉장히 좋을 거 같네요~~^^

  19. 해우기 2011.09.2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연근씹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해요...
    아고.....

  20. 용작가 2011.09.28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 한참 코피많이 흘리던 시절
    많이 먹었던 음식이에요^^
    전 간장양념(?) 된 걸 좋아해요 ㅎㅎ
    잘 먹고 갑니다~

  21. 이츠하크 2011.10.0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김치는 정말 새롭네요. 9월 한달 고생많으셨습니다. 10월달도 건강하고 밝은 블로그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