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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이 제철입니다.
오늘 저녁엔 연근반찬 올려보세요.

연근은 코피를 멈추게 하며, 혈전을 없애주어,
각종 성인병예방에 좋습니다.

단 10분이면 완성되는 멋진 가을반찬
어떻게 만드냐구요?
쪄서 버무리면 끝!!!







아삭아삭 맛있는 가을반찬

연근등겨장무침!!


재료: 연근 1뿌리, (작은거),

보리등기장 1큰술, 참기름, 깨소금 약간






1, 연근은 필러로 껍질 벗겨 동글동글 썰어요.





2, 찜기에 김이 오르면 연근을 넣고 찝니다.(6~7분)

-연근 손질할 때 미리 물을 올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3, 보리등기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보물보물~~~






4, 보리등기장 특유의 색감과 맛이 참 좋아요.








와우~~윤기가 반지르르~~
아삭아삭 고소함이..혀끝에서 춤을 춰요
무치면 바로 요렇게 된답니다.


보리등기장이 뭣이냐구요?

저도 대구와서 처음 알게된 옛날 장류의 하나인데요
보리기울로 만든 된장류에요.

상당히 고소하고 맛있고, 영양가 최고에요.
보리쌀이 되기 직전에 나오는 자잘한 그것으로 장을 담는다고 알고 있어요.

요즘은 쌀기울로도 만든다네요.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보리등기장이랍니다.

잘 모르시면 인터넷 검색~~~




연근반찬 참 쉽죠잉?
지난번 소개해 드린 깨소금으로 버무린 것과

사뭇 맛이 다르답니다.

보리등기장은 거의 모르시더라구요.

옛날 할머님들만 아실듯.

보리등기장은요.
밥에  상추쌈에  먹어도 굉장히 맛있어요.


조리면 늘 뒹글거리는 연근반찬
이제 찜으로 무침으로 간단하게 해결해 보시어요.






보리등기장이 없는분들은 일반 된장양념에
갖은 견과류(땅콩,잣,아몬드,호두 , 씨앗류 등)를 갈아 넣어서
참기름, 깨소금과 함께 버무리면 됩니당..
등기장 없다고 포기는 마시어라~~~


대구는 오늘 아침 비가 옵니다
전국적인 비날씨라네요. 따뜻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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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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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1.10.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친환경요리네요.
    주말에 시장가면 연근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3. 금정산 2011.10.1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철인 연근요리.
    우리몸에 아주 좋은 건강식이죠.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4. 일상의 기억들 2011.10.1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연근 맛있게 먹었는데..
    이렇게도 해봐야겠네요,
    근데, 등기장.... 정말 생소하군요..
    된장을 응용해야겠다는...

    잘보고 갑니다.

  5. 안개 2011.10.14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난번 소개해 주신 찜도 맛있었는데
    이것도 간단하군요
    등기장은 없으니 된장에 견과류 넣고 무쳐 볼래요.

  6. 누림마미 2011.10.1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밥한그릇 더 부를것 같은 반찬이네요
    입에 착착 붙을거 같아요
    보리등기장...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전 대구에 살아도 첨들어 봤다는....

  7. 해우기 2011.10.1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연근을 봐도..볼때마다...
    입안에서 씹히는 그 느낌이 떠오르니....

    밥만 있으면 되는데....ㅎㅎ

  8. 루비™ 2011.10.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린건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무쳐 먹으면 훨씬 더 잘 먹겠어요...감사합니다.
    비가 오니 날이 갑자기 시원해졌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비바리님..

    • 비바리 2011.10.14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비님..쪄서 무쳐 먹으니 참 좋네요.
      무침도 어떤 양념을 넣고 하는지에 따라
      맛이 달리지더라구요.
      저도 이젠 조림 하기가 싫어집니다
      오늘도 장에 갔다가 2뿌리 사들고 왔어요

  9. +요롱이+ 2011.10.14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연근요리 너무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10. 아이미슈 2011.10.1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등기장은 못구하니..된장으로 대체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11. 보기다 2011.10.1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쉽죠잉~?
    전 비바리님의 요말씀이 젤 무섭ㅋㅋ
    쉽다그래서 도저~언 하면 늘 한두시간은 잡아먹는터라서요ㅎㅎ
    연근무침 맛나게 먹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 블로그엔조이 2011.10.1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요리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잘보고 갑니다.^^
    따라서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
    유익한 레시피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13. 울릉갈매기 2011.10.14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이라~
    저는 안되겠죠?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14. 역기드는그녀 2011.10.1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쪄서 무쳐먹는 방법도 있네요~
    비바리님 방법대로 저도 해봐야 겠네요 ~

  15. 온누리49 2011.10.14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맛 있겠다는 생각이^^
    주말 잘 보내시고요

  16. 차미 2011.10.1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기, 딩기는 등겨의 경상도 사투리랍니다. ㅎㅎ 보리쌀 빻을때 나오는 고운 가루.....
    어릴때 시골서 먹어 보곤 못 먹어봤네요.
    연근은 조림 아니면 전으로만 해 먹었는데 쪄서 무침도 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7. 라오니스 2011.10.15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을 간장에다만 먹었는데.. 된장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보리등기장.. 요것도.. 배워가네요.. ㅎㅎ

  18. 멀티라이프 2011.10.15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연근 간장조림과는 또 다른 멋진 반찬 입니다.
    연근 참 좋아해서 조림 즐겨먹는데 이것도 맛이 좋겠는걸요! ㅎ

  19. 안달레 2011.10.1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연근반찬에
    등기장이라는 새로운 녀석까지 알게 되는군요. ㅎㅎ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20. 모르세 2011.10.15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21. pennpenn 2011.10.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근 맛 잘 보았어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