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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무가 아주 맛있어요.
무말랭이 만들고 남은 몇 개로 나물이며 국, 조림으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국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다 끓일 수 있답니다.
총각만 끓일 수 있는것이 아니라, 크허~~~
싱글남들도 쉽게 끓일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난 마른밥은 못 먹어!! 라고 하시는분
손 번쩍 들어 보시어요.
요즘 가을 햇무로 요렇게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당
자~~끓여 볼까유?




◆무들깨국 끓이기◆

재료: 무 1토막 200g(무가 주인공이니 넉넉히 준비해 주세요)

들깨가루 1큰술, 쪽파 3뿌리, 소금, 국간장, 참기름




1, 무는 채 썰고




2, 냄비에 넣고 참기름 둘러서 다글다글 볶아 주세요



3, 무가 다 볶아지면 물을 부어요

(멸치다시마물을 사용하여도 됩니당, 바쁘면 그냥 맹물 사용하여도 무난하구요)





4,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 주시구요




5,푹  끓여서 뭉근해지면 들깨가루 한큰술 넣어 주시공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6, 쪽파 넣고  그릇에 뜹니다.




무국은요 속이 더부룩 하신분들에게 참 좋습니다.

소화를 도와주며 특히 담배나 술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가을제철 무로 다양한 요리 만들어 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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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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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왕비마마 2011.10.19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이거 마마를 위한 녀석아녜요~ ^^:;;
    요녀석 정말 좋아하는데~
    쌀쌀한 아침 뜨끈한 무 들깨국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

    울 비바리님~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

  3. 2011.10.19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산위의 풍경 2011.10.1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니 맛나겠습니다.
    해장국으로 ....술은 어제는 안먹었네요.
    며칠 밤잠을 못자 생탁 한잔씩 먹고 잠을 청하곤 했는데...
    이제 좀 나아진것 같습니다.
    무국 뜨끈하게 먹음 아주 좋겠네요.

  5. 아이엠피터 2011.10.1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깨가루를 처갓집에서 보내왔는데 들꺠가룰르 넣으면
    훨씬 좋군요,저희 집도 이번 기회에 무국에서 두들깨국으로
    변신을 해보렵니다. ㅎㅎ

  6. 2011.10.19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구연마녀 2011.10.19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션~한 무우에 꼬신 들깨까지~ 속이 확! 풀어지겠는걸요^*^

  8. ★입질의 추억★ 2011.10.19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끓일 수 있겠지요~^^
    국이 참 푸근해 보입니다. 위장도 편해지겠구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9. 영아 2011.10.1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린아이들에게도 상당히 좋겠군요

    오늘도 실속요리 감사합니다

  10. 그린레이크 2011.10.19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우국의 담백함과 들께의고소함이 궁합 짱이지요~~
    요거 한그릇이면 편안한 하루를 열어 주겠는걸요~~

  11. 굄돌 2011.10.1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 갔다 오는 길에
    무우 한 개,
    꼭 사들고 와야겠어요.
    갑자기 무국이 먹고 싶어졌거든요.ㅎㅎ

  12. 금정산 2011.10.19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목만 보고 놀랬습니다.
    멀쩡힌 총각을 삶는다기예 말입니다.ㅎㅎ
    ㅣ시원한 무국 한그릇 먹고 갑니다.
    비바리님 즐거운 수욜 입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13. 안달레 2011.10.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무국의 맛이 상상이 됩니다.!!!
    크면서 정말 많이도 먹었던 국입니다.^^
    돈없는 서민들에게 단골메뉴였던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라이너스™ 2011.10.1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15. 누림마미 2011.10.1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무가 정말 맛나지요~
    들깨가루까지 들어가니
    시원하고 구수하니 정말 맛있겠네요^^

  16. 말아톤 2011.10.1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안녕하세요..넘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별일 없으시고 여전 하십니다..
    맛갈스런 무우 들께국.시원하면서도 담백 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17. 사랑퐁퐁 2011.10.1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다하네요...
    가정주부이신분들 자주 집을 비워야 겠네요..ㅋㅋㅋ
    이정도는 남편들이 쉽게 하겠네요..ㅎㅎㅎ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18. 용작가 2011.10.1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국 맛잇겠어요 ^^ ㅎㅎㅎ
    물을 좀 많이 넣고 끓여도 맛있을까요? ^^

  19. 빨간來福 2011.10.20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뭇국은 정말 시원하죠. 고소한 들깨와 함께 먹는 맛은 어떨지 상상해봅니다.

  20. 해우기 2011.10.2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오늘 점심메뉴가..들깨국이었는데 말이지요.... ㅋㅋ

  21. 붕붕카 2011.11.2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각 아닌 홀애비도 관계되겠네요...무들께국! 한번 도전해서 집사람에게 자랑해야 할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