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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되자 마자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던 바로 그 화제의 꼬꼬면이

 드디어 비바리의 품에도 쏘옥~~~

 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꼬꼬면의 맛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체험단 신청을 하였는데 행운의 주인공이 된 것이지요

 워낙 이슈화 되어 있던지라 꼬꼬면 그까이꺼..뭐 라면이겠지..

 늘 그렇게 말을 하곤 하였지만 내심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꼬꼬면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앞면에는 먹음직스런 꼬꼬면의 모습이

 그리고 뒷면에는 개발자 코메디언 이경규의 익살스런 모습

 그리고 제품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이날 마침 출출하던 우리 직원들 세명이서 다 함께 시식해 보기로 하였답니다.

그래서 한개가 아닌 3개를 끓여서 나눠 먹고 또 소감도 들어봤어요.

 

저는 물건을 사면 뒷면 성분표시부분부터 꼼꼼하게 챙겨 보는 습관이 있던지라

꼬꼬면 역시 무슨 제품이 어느만큼 쓰였는지도 읽어보았습니다.

 

 

꼬꼬면의 스프입니다.

라면의 맛은 바로 스프에 있다고들 하지요?

키친스프베이스에 치킨스톡분말,닭육수분말,건파, 건조지단,

기타 등등이 들어가 있다는 상세한 글이 적혀 있습니다.

 

 


 

꼬꼬면 맛있게 끓이는 법

 

드디어 뒷면에 설명되어 있는 그대로 끓여보기로 합니다.

가장 확실한 맛 평가는 설명서대로 해보는 것이 최고에요. 

1, 물 500ml가 라면 하나의 기준이에요.

저희들은 3개를 끓여야 했으므로 1500ml를 붓고

면과 분말 건더기스프를 넣고 끓여서 파만 약간 더 넣었어요.

연세 드신 분이 계신지라 설명서엔 4분이라 되었던데.

약간 익힌 면을 좋아하시는지라 1분 더 끓였답니다.

오늘은 꼬꼬면 고유의 맛을 느껴보기 위한 조리법이기 때문에
설명서 그대로 끓여보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엔 다르게 해볼꺼에요.
 

 

국물색깔부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서 한 수저 떠 먹어 보고 싶더군요.

 예쁜 그릇에 떠서 시식을 해봅니다.

파만 더 넣었고,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어보았습니다.

 

 

 

 

모두들 먹느라 정신 없었고, 저는 맛을 봐가면서 사진 찰칵찰칵~~

처음 맛보는 꼬꼬면은 과연 어떤가 평가들이 궁금해졌습니다.

 

◆ 꼬꼬면에 대한 반응들

1, 연세가 가장 있으신분이 먼저 말씀을 하십니다.

"혼자 있을 때 국물이 늘 아쉬운데

이거 끓여서 밥 말아 먹으면 자극적이지 않아 좋겠구먼"

 

2,30대 초반의   젊은분에게 맛이 어떤지 여쭤봤더니

"청양고추 한개만 딱 썰어 넣으면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하겠는데요?"

"벌건 국물이 그리우면 고춧가루 넣어봐도 좋겠어요" 라고 하신다.




 

3, 그렇다면 비바리의 평가는?

움화화`~~

 

제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한깔끔이잖아용

이것저것 많이 안넣고 간단히~~~

 

그런 제 취지와 딱 맞았어요, 약간 매콤한 맛도 느껴지면서 국물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제 입맛에도 맞았지만, 학교에서 돌아와 뭔가를 챙겨 먹고

학원에 급히 나가봐야 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었고,

스스로 밥 챙겨 먹고 학원으로 나가는 조카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대부분 어린이들이 라면이라면 사족을 못쓰잖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담백한 꼬꼬면은 너무도 잘 맞을것 같았어요.

마침 잘 익은 묵은지와 파김치가 있어서 함께 꺼내 먹었더니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제가 라면을 1년에 대략 5개 먹을까 말까 할 정도로 잘 먹지를 않습니다.

꼬꼬면 정도라면 좀 더 찾아서 먹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끓인 라면의 맛을 보았습니다만
다음번엔 창작품을 올려 볼까 합니다.멋드러진 창작품이 있는 분들은 마침
꼬꼬면 요리왕 경연대회가 있다 하니 참여해 보시는것 어떨까요?

 

 

꼬꼬면 요리왕 선발대회

"꼬꼬면 요리왕 경연대회" 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꼬꼬면 싸이트에서 신청을 받고 있어요 

 최종심사는 개발자이신 코메디언 이경규가 직접 하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상금이 어마어마합니다.

우승자상금 2천만원, 2명: 300만원, 3명: 200만원

수상자들의 조리법은 전국 4개 도시에서 시식행사를 열어 재현한다고 합니다.

꼬꼬면 싸이트 바로가기

* 이 컨텐츠는 팔도꼬꼬면에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러 2011.11.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급 땡기는 꼬꼬면이네요..
    이거 정말 없어서 못먹는거 같아요... 마트에가도 없고요..ㅎ

    • 비바리 2011.11.0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마트에 가도 없나봐요?
      왜그렇지요?
      저는 라면을 잘 안먹는지라
      라면코너는 안보게 되더라구요.
      하여,일부러 사다 먹을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번에 체험단에 당첨되어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2. 너돌양 2011.11.02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면 국물은 참 깔끔한 게 장점이죠 잘 보고 갑니다

  3. 2011.11.0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1.11.0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오늘은 저도 한 잔 하고푸다요.
      사진이야..걍걍..거기서 거기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저는 진도가 안나가는것만 같아유

  4. 코코둥이 2011.11.0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꼬꼬면 먹고싶네요

  5. 2011.11.02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mami5 2011.11.0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면 단백하고 깔끔해보이네요..
    우리마트에선 못봤는데..^^

    • 비바리 2011.11.0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열해 놓기가 무섭게
      다 나가버린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살 수가 없다는군요
      곁에 제가 있었음
      몇개 드리는건데요.
      갑자기 서익이도 생각나는군요

  7. 담빛 2011.11.0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면.. 그 국물이 정말 맛나지요 +.+

    담겨진 그릇 떄문에 더 맛깔나보이네요 +.+

  8. *저녁노을* 2011.11.0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노을이두 청양초 하나 더 추가해서 먹으니...끝내주던걸요.

    잘 보고가요

  9. 권양 2011.11.02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꼬꼬면 이벤트도 하는군요
    전 아직 맛을 못보아서요^^ㅎㅎ음~급 당기는데요^^

  10. 소춘풍 2011.11.0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닭비린냄이 나서 ... 다 못먹었어요. ;;;
    하지만, 또 먹으라 하면 먹겠지만요. ㅎㅎa
    비바리님의 요리 사진은 늘 먹음직..ㅠㅠ)b
    배고파지는 밤입니다. ^^

  11. 솜다리™ 2011.11.0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면.. 담백한가 보군요..^^
    아직 맛보지 못했는데..
    함 먹어봐야겠슴다~

  12. 벼리 2011.11.03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한국가면 할 일도 많지만 꼬꼬면 꼭 먹어봐야징,,,,ㅋ

  13. kangdante 2011.11.03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요즘 그 유명한 꼬꼬면이군요?..
    아직 먹어보질 못했는데..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14. 용작가 2011.11.0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경연대회가 열리는군요....
    비바리님도 출전하시는거세요? ㅎㅎ

  15. 해피아름드리 2011.11.03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소식을 전하는 포스팅 기대해봅니다..^^
    제 품에 안기가 너무 어려운 꼬꼬면 ㅠㅠ...

  16. 산위의 풍경 2011.11.0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면 아직 구경도 못했어요. ㅜ,ㅜ
    꼬꼬면 국물량이 500ml라면서요~
    다른 라면은 550ml 인데........이경규씨 의견에 따라 줄였답니다.
    신문에 난 기사였습니다. 맛있으셨어요?

  17. 어흥이삼촌 2011.11.03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왔어 ^^ 꼬꼬면 먹어 보지는 못했는데 배만 엄청 고파져서 갑니다 ㅎ

  18. 해우기 2011.11.0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나더라고요...
    제입맛에는...정말 잘맞는데....
    ㅎㅎㅎ

    비바리님 손에서 어떻게 재탄생될지...더 궁금하네요...

  19. 로렌씨 2011.11.04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강추하는 라면이에요^^ 삼양 나가사키 짬뽕과 더불어 요즘 대세라는 ㅋㅋ
    비바리님표 꼬꼬면도 먹어보고싶어집니다~

  20. 만물의영장타조 2011.11.06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름휴가때 통영에서 사먹은 다음에,
    동네로 와서 사려고 했더니만, 구경조차 할 수 없더라구요~
    통영에서 한박스 사올걸 그랬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