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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 사랑에 폭 빠졌답니다.볶음도 좋지만 오늘은 튀김을 할까해요

주말 이틀간 김장 60포기 다 했어요.작년까지만 해도 김장 하고 나면 쌩쌩했거늘

올해는 완전히 파김치 되었어요... 칼슘은 뼈를 강하고 견고하게 해줍니다.

체내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뼛속에 들어 있던 칼슘이 빠져 나와  혈액속의 칼슘 농도를 맞추기 때문에

 뼈가 약해지는 골연화증이나 골다공증 같은 증상이 생기지요. 알록달록 채소와

요오드 성분이 많은 미역을 함께 섞어 튀김으로 만들어 즐겁게 섭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뇌개발에 좋은 잔멸치미역튀김◆

재료: 잔멸치50g, 실파5뿌리, 홍고추1개, 당근 50g밀가루1컵, 달걀1개,

초간장: 간장2큰술, 물 1큰술, 감식초1큰술, 청.홍고추 조금




1, 잔멸치는 마른 행주에 싸서 비비고 체에 담아 친 후 가루가 없게 준비합니다.




2, 실파는 다듬어 씻어 당근, 고추와 함께 4cm 길이로 썹니다.




3, 2의 재료들을 모두 모아 가볍게 밀가루를 묻힙니다.




 

4, 볼에 튀김반죽을 만들어 적당히 모아 쥐고 튀김 기름에 튀겨내어 초간장을 곁들여냅니다.

 


튀김은 초간장에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앗..이거 보시고.또 한 잔 떠올리신다면 ..

중독입네당..

캬캬`~



 

♣Cooking Tip ♣

재료에 물기가 약간 있을 때 덧 밀가루에 버무려 주세요.

그래야 튀김옷이 잘 붙는답니다.



 

 

김장 후유증이 심합니다. 휴우~~

어젯밤엔 돌아가시고 8년간 꿈속에 한번도 안나타났던 둘째언니가 보이고..

조카들에게 김장 보내야지 늘 생각하였는데 뭔가 할 말이 있었는가..

꿈에서 깨니 얼굴만 기억에 남는군요.대구는 잔뜩 컴컴한 날씨에요.

11월 마지막 주...차분하게 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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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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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입질의 추억★ 2011.11.2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이 들어가니 독특해요~ 요거 별미겠습니다.
    한주간 파이팅하세요^^

  3. 담빛 2011.11.2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반찬으로 뿐만 아니라 간식으로 즐겨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4. 대관령꽁지 2011.11.2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김만으로도 건강하게...

  5. 와이군 2011.11.2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거리로 아주 좋을것 갈습니다.
    김장하시느라 고생많으셨나보네요.
    푹 쉬세요~~

  6. 금낭화 2011.11.2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안녕하세요
    조금 오랜만이지요?
    이곳..진해도 비가 옵니다.

    맛있는 간식이로군요.
    잔멸치와 미역의 조합..좋습니다.
    우리손녀도 이거 좋아할듯 하니 만들어 먹어봐야겠군요
    늘 고맙습니다.

  7. 시골버스 2011.11.28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김장 하기란 무척 힘든 과정 입니다,
    세월의 흐름앞에는 어쩔수 없나봐요, 에구구 허리,팔다리 다쑤시고
    날리 브루스 되네요,,,,

    잔잔한 멸치 튀김 막골리 안주로 최고,,입니다,

  8. 누림마미 2011.11.2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내일 친정에서 김장합네다~~~^^
    김장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잔멸치 미역튀김.... 아이들이 좋아할듯해요
    따로 주면 잘 안먹는 재료인데...
    튀김은 좋아라 하거든요^^

  9. 용작가 2011.11.28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주전부리로도 좋겠어요 ^^ ㅎㅎㅎ
    우와~~乃!!

  10. 어신려울 2011.11.2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예전같이 음식물 포스팅이 안올라오니.........
    려울이 눈빠지는줄 알았어요..

  11. 어흥이삼촌 2011.11.2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잔 떠올려 버렸습니다. 의사가 술 마시지 말라고 그랬는데....ㅎㅎㅎㅎ

  12. 김치군 2011.11.2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와이프에게 비바리님 블로그를 알려줬습니다.

    좀 기대해보려고 했는데..

    "내게 이걸 보여주는 의도가 뭔데?"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ㅋㅋ

  13. 산들강 2011.11.2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 튀김도 하는군요.
    비바리님 요리는 언제나 새롭습니다. ㅎㅎㅎ

  14. 금정산 2011.11.2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잔멸치 젓가락질하다가
    숨넘어 갈 것 같아서 말입니다.ㅎㅎ
    이래 먹어면 한참에 생선 여러마리 먹겠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5. 솜다리™ 2011.11.2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저절로 갈듯 합니다..^^

  16. 산위의 풍경 2011.11.2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미가 되겠어요. 간식처럼,반찬처럼 먹을수 있겠네요.

  17. 아유위 2011.11.2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밑반착으로 맛있겠어요.ㅎㅎ

  18. 해우기 2011.11.29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저는 멸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게되었어요...
    멸치를 가지고....고추장에 찍어먹는것은...심심할때 간식처럼 잘먹는데 말입니다.... ㅎㅎ

  19. 복돌이^^ 2011.11.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전이다 보니 배가 많이 고파지네요~~ ^^

  20. 2011.12.0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수민이의 하트펑펑 2011.12.2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장이 준비되어있지만 잔멸치만으로도 간간하여
    그냥 짚어먹기에도 딱 좋을것같아요...
    막걸리를 부르는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