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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은 꽃게탕 끓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서 살아있는 꽃게 구하기는 어렵더라구요.

마침 금요일날 금요장에서 샀던 꽃게가 듬직하고 싱싱하였어요

3마리에 5천원,

별다른 재료 없이 끓였는데도 정말 국물맛이 개운하였고

꽃게에도 살이 꽉 차 있더군요.








◆꽃게탕/ 탕/해물요리/ 꽃게요리◆


주재료: 꽃게3마리

부재료: 무 150g, 호박 1/2개, 대파1/2대, 청홍고추1개씩,미나리 , 쑥갓

국물: 물 7컵, 다시마 2조각,국물용멸치 1줌

양념: 고춧가루2큰술, 다진마늘 1큰술,소금,된장1큰술





 

 

 1, 냄비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끓여 국물을 만드세요.
2, 무 호박, 미나리, 대파, 청홍고추를 준비해 둡니다.

 

♧ 꽃게손질하기 ♧

 3, 솔을 이용하여 꽃게를 잘 씻어 주세요
4, 발끝을 가위로 잘라 주시고
5, 등딱지를 분리시켜 너블너블한 아가미도 가위로 잘라버립니다.


 

♣ 꽃게탕 끓이기 ♣

6, 냄비에 멸칫국물을 부어서 된장 1큰술 풀고, 납작 썬 무와 떨어진 꽃게발을 넣고 끓입니다.
7, 무가 익으면 이어서 손질해둔 꽃게를 넣고 끓여다가
7, 위로 뜨는 거품을 걷어냅니다.




8, 꽃게가 익어 맛이 어우러지면 준비한 채소들과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이때 마늘도 함께 넣어 줍니다.
마늘은 다져도 되고 곱게 채썰어도 좋습니다.
(호박,홍고추, 등)--양파,미더덕,콩나물, 등도 있으면 넣어주셔도 됩니다.

9, 소금으로 간을 하고,대파와 청고추, 미나리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쑥갓을 얹고 탕기에 뜹니다.

콩나물과 미더덕을 생략하였는데도 국물맛이 어찌나 시원하던지요.
















휴일인데 가족끼리 모여 꽃게탕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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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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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1.12.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요즘 알이 많이 차 있는 꽃게이지요.

    맛나 보입니다.

  3. 트레이너강 2011.12.1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홈쇼핑에서 꽃게를 대량 구매했는데..ㅋ
    오늘 저녁은 꽃게탕으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4. 명태랑 짜오기 2011.12.1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꽃게탕이 먹고 싶어지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5. 너돌양 2011.12.1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멀티라이프 2011.12.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 꽃게탕!! ㅎㅎ
    해물탕 먹으로 가서도 꽃게말 골라먹는 저에게는 최고의 메뉴네욧 ㅎㅎ
    침 꿀꺽~ 삼키고갑니다. ㅎㅎ

  7. 밋첼™ 2011.12.1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한표 쿡!! 하고 왔습니다.
    그보다... 이런 시원한 꽃게탕이 있다면... 비바리님께로 퇴근하고 싶어지는데요?+_+
    아~ 오늘도 언제나 퇴근일지~... 휴일은 휴일대로 쉬고싶습니다.ㅋ

  8. pennpenn 2011.12.1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윽~ 군침이 넘어갑니다.
    요거 내 옆지기가 좋아하는 뎁쇼~ ㅋ ㅋ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9. 산들강 2011.12.1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따끈하니 쥑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탕인데...

  10. 산위의 풍경 2011.12.1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꽃게탕 맛나겠어오. 주일 잘보내셨지요? 전 산행갔다가 귀가중입니다.

  11. 찌에르 2011.12.1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으로만 봐도 침이 꿀꺽~넘어갑니다..
    쌀쌀한 날 완소메뉴죠~^^
    맛나게 먹고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12. DDing 2011.12.1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처럼 추운 날씨에 따끈한 꽃게탕 국물만한 것도 없죠.
    시원하기까지 하니 연말 속풀이에도 좋구요~ ^^

  13. 봉봉♬ 2011.12.1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ㅠㅠ 얼큰시원....
    이거 보니까 엄마가 끓여주시는 꽃게탕이 무척그리워져요.ㅠㅠ

  14. 와이군 2011.12.1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꽃게귀신이 하나 있는데 시장 가봐야겠습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

  15. 금정산 2011.12.1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아들냄이 면회 갔다가 전부다
    느끼한 것만 먹어서 그런지 꽃게탕이 입에 착 붙는 것 같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꽃게탕이 먹고 싶습니다.ㅋㅋ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6. 솜다리™ 2011.12.11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꽉~찬 꽃개탕... 시원하겠슴다..^^

  17. 2011.12.12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1.12.12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해우기 2011.12.1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럴수가......

    눈물이 나게....마시고 싶은...꽃게탕입니다..... ㅎㅎ

  20. 보기다 2011.12.12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수님이 꽃게 엄청 좋아해서 봄가을 되면 많이 먹었어요~^^
    슬슬 시장도 나가고 그러시던데 형수님 눈에는 싱싱한 꽃게가 안 들어왔나보네요.
    비법 배웠으니 시원한 꽃게탕 제가 끓여서 대접해야겠습니다.^^

  21. 우리유황오리 2011.12.13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만 봐도 얼큰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