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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미너의 지존...낙지전골.어렵지 않아요~~~

찬바람 부는 추운 계절 냉장고 속 채소들 처리도 하고

몸도 후끈 달아 오르게 하고
 
쓰러진 소도 일으켜 세운다는 낙지전골 소개합니다.






요즘 낙지 가격은 4마리에 만원꼴 하더군요^^* 참고하세요

◆낙지전골 재료 보기 ◆


주재료: 낙지 2마리 ,콩나물 2줌, 꽃새우1줌,소금

부재료: 배추속대,당근, 무, 미나리, 호박 , 양파, 쪽파, 대파, 버섯

낙지양념: 고추장2큰술, 고춧가루1큰술, 참기름1큰술,생강즙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1큰술,간장약간



♠낙지전골 끓이는 순서 ♠

 1, 낙지는 굵은소금이나 밀가루로 바락바락 주물러 씻고
2, 양념을 합니다.(위 재료 참고)



 3, 당근, 호박, 미나리, 무,배추속대,, 배추, 양파 등을 준비합니다
-모두 길이와 두께가 비슷하게 썰어 주셔야 해요

4, 냄비에 물 7컵을 붓고 , 콩나물과 꽃새우 혹은 보리새우를 넣고 끓입니다.

-보리새우는 국물베이스에요, 건져내지 마시고 그대로 끓여 드시면 됩니다.

(다시마를 함께 넣어도 됩니당. 물론 멸치도 넣어도 되구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과감히 다 생략했어요 )




 5,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한 채소들을 돌려 담고 한번 익혀요.
6, 채소가 살캉하게 익으면, 양념된 낙지를 가운데 넣어 주시공,.다시 뚜껑 연채로 끓입니다.








7, 채소가 다 익으면 미나리와 쪽파나 대파 등을 추가로 돌려 담기 하여 한소끔만  더 끓입니다.

--오래 끓이면 낙지가 질겨집니다.^^*




보글~~보글~~~




햐`~~~벌써 냄새가 달라요~~

간은 소금간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흐`~보글보글...
매콤얼큰 시원한맛 느껴지시나요?
위에 거품을 걷어내주세요.쑥갓이 있으면 이때 넣어주세요.









 



국물이 얼큰하면서도 시원하답니다.

뭔가 다르지 않나요?

멸치다시마물 대신 콩나물과 보리새우(꽃새우)로만 국물을 만들어서

여타 국물보다 굉장히 시원하답니다.





날씨는 춥고, 결산인 연말이라 여기저기 지출은 많고..마음도 오그라듭니다.

쓰러진 소도 일으켜 세운다는 전설의 낙지전골

이번주는 얼큰시원한 낙지전골로 힘 불끈...용기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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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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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너스™ 2011.12.1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 숨넘어가려는 사람도 펄펄뛰게 만든다는
    낙지의 효능.^^
    맛나겠습니다.ㅎ

  3. 아기받는남자 2011.12.1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를 양념해서 넣는군요.
    힘이.불끈.ㅎㅎㅎㅎ
    힘내서 일하겠습니다. 행복한 한주시작하세요~

  4. 너돌양 2011.12.1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불끈불끈 나는 낙지전골 잘 보고 갑니다. 힘찬 한주 보내세요!

  5. 역기드는그녀 2011.12.1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씨에 정말 어울리는 요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영아 2011.12.1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시원하게 한그릇 뚝딱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잘지내시죠 비바리님 ~

  7. 미소바이러스 2011.12.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낙지전골 추운날 먹으면 너무 좋지요.
    낙지전골 맛나게 잘 보고 갑니다.

  8. 해우기 2011.12.1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그냥 저를 부르네요....
    저번에..제수씨가 가져온 낙지로 음식을 해먹었는데....
    저는 낙지가 그렇게 맛나고 부드러운것인지 처음알았었거든요....

  9. 2011.12.1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보라돌이 2011.12.1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요리에 님의 성품이 묻어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갑니다

  11. 산들강 2011.12.1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전골... 오늘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을 먹었더니
    속이 편치 않습니다. 얼큰 탕으로 한그릇하면 속이 편해지겠습니다.
    오늘은 어데로 떠나셨나요? ㅎㅎㅎ

  12. pennpenn 2011.12.12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구라빨 끝내줍니다.
    쓰러진 소를 일으켜 세운다고요~~
    그럼 죽은 사람도 일어나게 하겠어요~
    냄비에 담은 모습이 보기도 참 좋습니다

  13. 누림마미 2011.12.1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소들이 색색깔 너무 이쁘네요
    야들야들 탱탱한 낙지 한입 먹고 싶어요~~

  14. 금낭화 2011.12.1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
    그렇게 좋군요
    저녁엔 낙지전골로 정했심더

  15. 보기다 2011.12.1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약속 많은 연말에 시원하게 한그릇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솟아나겠죠?^^

    오늘은 날이 좀 풀린 듯 해서 출사가시기 좋을 듯 싶어요.
    어느 새를 담아오실련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6. 조똘보 2011.12.1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기 소보다 조금 더 뚱뚱한데 저도 일으킬 수 있을까요 ㅎㅎ
    있다가 퇴근하고 시장갈 건데 집사람하고 낚지를 좀 사와야겠어요
    집사람이 낚지 좋아하거든요
    저는 물컹거려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런 간단한 재료라면 한 번 도전해봐야죠

  17. 안달레 2011.12.12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소주를 부르는 요리네요

  18. 대관령꽁지 2011.12.1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낙지전골 추운겨울이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19. 밋첼™ 2011.12.1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는 것 만으로도 속이 얼큰하고 풀리는 듯 합니다.
    생각보다는 간단하군요~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다만.. 배가 부를때 봤어야 하는데.. 지금 보려니 배고픔이 밀려옵니다~
    뱃속에서는 꼬르륵~~ 하네요..ㅎㅎㅎ

  20. 와이군 2011.12.1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와~ 국물 끝내주겠네요~
    너무너무 맛나겠습니다~~

  21. 우리유황오리 2011.12.1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런하니 이쁘게도 돌려주셨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