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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무국은 전날 오징어만 손질해 놓으면

10분이면 완성된답니다.

참 쉽죠잉?

달큰하게 무만 넣고 끓여보세요.

생물 오징어 2마리 사다가 한마리는 이렇게 국 끓여 먹고

저녁엔 칼칼한 고추장양념 하여 볶음으로 드시고 어때요?




참..다음에서 돈 주고 배경음악 산것들

앞으로는 본문글에 삽입이 불가하다는군요

헐~~~

내돈주고 사서 마음데로 듣지도 못하면 단지 배경음악으로만

사용케 된다니..너무 아깝단 생각이 듭니다..

그건 그렇고..오징어무국은 유치원생들도 끓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간단합니다.


◆오징어무국 끓이기◆

주재료: 오징어 1마리 , 무 150g,

쪽파2대, 마늘1개, 소금, 국간장.

(고춧가루는 옵션)




1, 오징어는 내장 제거하여 잘 씻은 다음,(요즘은 내장제거 다 해주지요?)
다리를 잘라내고, 다리가 붙었던 몸통쪽 하단부에 가로로 획 그어서 칼집 낸 다음
바로 거기에 면 행주를 손에 잡아 당겨 올리면 쉽게 껍질이 벗겨집니다.
다리도 빨판은 칼로 잘라내 버리고 끝도 잘라내버리고, 적당한 길이로 썹니다.
 그런 다음 안쪽에 사선으로 두 방향으로 칼집 내고 나서 3~4cm로 잘라주세요

2,무도 납작썰기를 합니다.



3, 홍고추 1/2개 , 마늘, 쪽파 모두 같은 길이로 썹니다.





4, 냄비에 적당량 물을 붓고, 다시마 1조각 (사방 5cm) 넣어
바글 바글 끓으면 납작 썬 무를 넣어 주세요.,
무가 위로 동동 뜨면, 마늘과 홍고추, 이어서 쪽파 순으로 넣어줍니다.

(다시마는 건져내지 않고 그냥 두세요, 저는 다시마 가위로 잘라서 다 먹거든요)






5, 간은 소금과 국간장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소금만으로 간을 합니다.





이렇게 하여 시원한 오징어국 완성~~~








아침국이라  고춧가루 대신  홍고추 넣었습니다.

깔끔~~



김장하면서 남겨둔  무가 참 달아요.
요즘은 무 넣고 끓인 국이나 조림..
혹은 생채 등 뭣이든 다 맛있습니다.

오늘은 화요일 날씨도 화사하게 좋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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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이 드는 창 2011.12.13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 겨울날 매운고추 넣어서
    얼큰한 오징어 무국 끓여 먹으면 기가막히겠는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조똘보 2011.12.1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집사람한테 자주 해 달라고 하는게 요 오징어 무국입니다.
    시원해서 좋아요.
    근데 요즘 오징어 시장가서 사면 이상하게 좁쌀만한게 톡톡 붙어 있던데
    그거 보면 식욕이 떨어져서 안사게 되요
    원래 그런건가요?

  4. 보기다 2011.12.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장고 뒤져보면 어디서 툭~ 하고 오징어도 튀어나올 듯 싶은데~
    간단한 음식이라고 하시지만 비바리님 손에 닿으니 먹음직스럽게 변신하네요.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어요~^^

  5. 둥이 아빠 2011.12.1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중의 하나라서 그런지 너무 너무 먹고 싶어집니다.
    요즘 제가 밥을 부실하게 먹는거 같아요..ㅠ.ㅠ

  6. +요롱이+ 2011.12.13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너무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7. 하늬아범 2011.12.13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해장으로 제일 좋아하는 오징어무국이군요
    속시원하겠습니다

  8. 우리유황오리 2011.12.13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징어 무국 뽀얀국물이시원하니 아침에 정말로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시간 되십시요 ^*

  9.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12.1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입니다.
    오랜만에 와서 또한가지 잘 배우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좋은밤 되세요~

  10. 담이 2011.12.14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라 맑게 끓이셨군요. ^^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마눌님하고 애들이 안먹어서... ㅠㅠ
    쫄깃한 오징어하고 달큰한 무하고 얼마나 잘 어울리고 맛있는데...
    비바리님 글 보여주면서 믿어보라고 해봐야겠습니다. ^^
    너무 오랜만에 들렀나봅니다.
    도마 새로 장만하신거 맞죠??? ^^

  11. 산위의 풍경 2011.12.14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좋고 영양도 좋은 오징어 무국 저도 좋아하고 자주 끓이는 메뉴라서 반갑네요^^

  12. 리브Oh 2011.12.1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맑은 국물이 압권이네요. 와~~~
    저렇게 시원하게 국물 우려내서 밥 한그릇이랑 뚝딱하면 환상이겟는데요?^^

  13. 해우기 2011.12.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정말 시원할것 같아요...
    요즘 목도 별로 안좋고 한데....이런 시원한것을 한그릇하고 싶단... ㅎㅎ

  14. luckeegal 2011.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션한 오징어국 한사발 하고 싶은데용..
    국물할때..멸치는 안넣구..다시마...아...요런비법두 있네영..
    저는 국물낼때는 거의..멸치 다 넣어야하는줄 알았어여..헤헤..
    오늘은 비바리님의 션한 무국으로....보기만해두 너무 행복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여... ^^

  15. Hansik's Drink 2011.12.1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코레이션이 너무 예뻐서 그런지 10분만에
    나왔다고 믿기 힘들겠는데요~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

  16. 일상속의미학 2011.12.14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씨에 딱인듯합니다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7. 2011.12.1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Yujin Hwang 2011.12.1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잘 걸리는 요즘 시원 칼칼 딱입니다^^

  19. 진율 2011.12.1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전 칼칼한 맛을 좋아해서
    청량 고추 팍팍 넣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20. Naturis 2011.12.15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할 것 같네요. 저처럼 소고기 좋아하지 않는 경우에 좋을거같아요..

  21. 바람흔적 2011.12.15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한 청양고추 넣은 오징어무국 참 시원하죠?
    오징어로 만든 맑은 국을 좋아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