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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무척 좋아하다 보니

1년내내 먹지만 그래도 역시 겨울이 제맛입니다.

청국장 맛내기 비법 한번 알아볼까요?

오늘부터 대구도 엄청 춥네요.

어제까지는 그래도 따뜻한 편이라 생각하였는데 말이죠




청국장찌개

주재료: 청국장 3큰술, 된장1큰술

부재료: 호박1토막, 두부,표고버섯,청양고추1개씩, 대파약간, 무 약간,

국물: 멸치, 다시마, (북어머리)


 

1, 부재료들을 사진처럼 썰어서 준비하시고
2, 청국장과 된장도 꺼내둡니다.(청국장 3: 된장 1 비율로 섞으면 좋아요) 

 

 

 

 3, 다시마와 멸치,또는 북어머리를 넣고 끓이다가 10분정도 끓여서 건져냅니다.
4, 무 먼저 넣고 뜨면 된장을 넣습니다.



5, 이어서 호박, 두부,버섯을 넣고 청국장을 넣어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버섯은 없으면 생략하여도 됩니다.

저는 있어서 넣은것이에요.









손수 띄운 청국장 향`~~그리고 그 맛,
감히 어디에 비길손가.

청국장은 역시 겨울이 제맛인듯합니다.
저는 청국장에 마늘을 넣지 않습니다.
마늘향이 청국장 향을 죽이거든요^^*


며칠동안 컴에 잘 못 들어올 정도로 정신 없군요
그래도 비바리 기억해주시는 거죵? ^^*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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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또보 2011.12.1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청국장 찌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3. 대관령꽁지 2011.1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지네 저녁은 청국장 입니다..ㅋ

  4. 우리유황오리 2011.12.1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청국장이 더 맛있을시기인듯 합니다
    다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5. 너돌양 2011.12.1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pennpenn 2011.12.15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한그릇 있으면 게눈감추듯 먹겠어요
    목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7. 코리즌 2011.12.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도 청국장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리를 못한다는 것.요기와서 보고 해 봐야지.

  8. 울릉갈매기 2011.12.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에는 그저
    집에서 청국장에 밥먹는게 최곤데 말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9. 찌에르 2011.12.1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밖으로도 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담백하니..재료도 잘 어울리고..
    맛나게 먹고갑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10. 역기드는그녀 2011.12.16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씨에 청국장 너무 좋은 음식이네요 ^^

  11. 자판기 2011.12.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시간엔 안들어와야 하는것이 불문율인데..
    군침에 나`미챠~~

  12. 명태랑 짜오기 2011.12.1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한 청국장 먹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산위의 풍경 2011.12.1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청국장 끓여 놨는데.ㅋㅋ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청국장이
    올핸 유별나게 맛나서요~
    잘 보고 갑니다.

  14. 해피아름드리 2011.12.1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밥한공기 뚝딱~~~^^
    고추장 한 숟갈과 청욱장 한접시....
    맘부터 흐믓해집니다...ㅎㅎ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는 금요일입니다..무지추워요~~감기조심하시와요~^^*

  15. kangdante 2011.12.16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둠뿍넣고 끓인 청국장..
    구수한 맛이 일품이죠?.. ^.^
    비바라님!~
    날씨가 찹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6. 부지깽이 2011.12.1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냄새만 어떻게 처리할 수 있다면 날이면 날마다 먹겠어요. ㅜ
    며칠전 엄마네 집에서 두 대접이나 먹었어요, 굶주렸었거든요. ^^

    이곳도 무지하게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

  17. +요롱이+ 2011.12.1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너무 좋네요~ ㅎ
    밥 한 공기 했으면 하는...ㅎㅎ

  18. Hansik's Drink 2011.12.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따뜻한 국물이 필수죠~ ㅎㅎ
    너무 맛나게 잘보고 갑니다~ ^^

  19. 해우기 2011.12.1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청국장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이다보니....
    ㅎㅎ

  20. 풀칠아비 2011.12.1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글보글 끓는 찌개 국물이 간절해지는 그런 날이네요.
    날이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1. 와이군 2011.12.17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와이프 처갓집에 놀러가서 얻어오곤 했었어요.
    요즘은 찾아뵙질 못해서 청국장 못먹은지도 쫌 됐네요.
    밥말아서 김치올려 먹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