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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간고등어를 무척 좋아하는지라

지난번 제주도 다녀오면서 옥돔이랑 적당히 또 사들고 왔습니다.

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 놓고는 한참 잊어버렸지 뭐에요.

자`~~냄새 좀 나더라두 참아주이소예~~`








주재료:  제주도 간고등어 1/2마리

우리밀가루1,카레가루1,

이태리산 발사믹소스 약간




1, 낱개 포장이 되어 있는 고등어를 그대로 칼로 썹니다.

--->도마 씻을때 참 편리하죠잉~~



2,우리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고등어에 묻힙니다.




 

4,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껍질부분부터 넣고 앞뒤로 굽습니다.
-약한 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습니다.






다 구워졌으면 접시에 담아 발사믹소스를 뿌립니다.







 

맨날 넙대대하게 궈서 먹던 간고등어..

이렇게 담아 놓고 보니 매우 우아하네요잉~~

날도 춥고, 일하기 정말 싫은 휴일 오후네요..






그제 아부지께서 잘 익은 귤을 부쳐주셨는데

귤이나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며칠전..드디어 집에 귤 다 따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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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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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아 2011.12.18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사믹 소스는 어디 파나요?
    굳이 없어도 될까요?

  3. pennpenn 2011.12.18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폼나게 먹으니 간이 놀라겠어요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4. 루비™ 2011.12.1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 고등어라....
    노릇노릇한 색감이 살아나 입에 군침이 돕니다.
    남은 주말 기분 좋은 시간 되세요...비바리님~

  5. 온누리49 2011.12.1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가 들어가면 색다르 별미일 듯 하네요
    폼나게 많이 드세요^^
    그 폼도 한 번 올려보시고^^

  6. 푸른가람(碧河) 2011.12.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봐도..
    맛나 보이네요^^

  7. 자판기 2011.12.19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고등어구이는 살다살다 첨입니다.ㅎㅎ 군침~~
    머리좋은 여자가
    요리도 잘 한단말이 실감나네요
    좋은시간되세요^^*

  8. *저녁노을* 2011.12.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린내도 잡아주고 맛날 것 같습니다.

    잘 배워가요

  9. 산위의 풍경 2011.12.1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함서 꼭 사들고 와야징.. 탐납니다.

  10. 금정산 2011.12.1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
    그 고등어가 우리 구의 시어입니다.
    새벽시장에서 위판이 가장 많다는 고등어.
    고등어 축제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겅눈 시간 되세요.

  11. 안달레 2011.12.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이 참 절묘한것이.
    고등어가 참 만만하긴 한데..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요리초보들은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흑
    요렇게 한번 폼나게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12. 달콤 시민 2011.12.1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카레와 고등어라니, 색다른 퓨전인가요?^^
    저희 구내식당에서도 독특한 시도를 많이 하는데
    이런 조합은 첨 보네요. 노릇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13. 와이군 2011.12.19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비바리님~~~ 제목에 박사믹이에욥 >.<
    완전 고급요리로 탄생했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14. 해우기 2011.12.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밥한그릇 가지고와서..포스팅을 봐야할것 같은.... ㅎㅎㅎ

  15. 풀칠아비 2011.12.1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구이가 심하게 먹고 싶어지네요.
    저녁에 먹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비바리 2011.12.2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선중에 가장 등급이 높은 "고등어"
      ㅎㅎ
      맛있지요...
      굽고 나면 사방에 고등어냄새가 나지만서두
      맛만 좋아라~~~그렇지요?

  16. 참다래 2011.12.1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 있고 보고 갑니다..

    보고 있으니
    저절로 침이 고여서
    보고 있을 수가 없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17. 김치군 2011.12.1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저는 갈치나 구워먹으려고요 ㅎㅎ

    보니까 갑자기 생선이 구워먹고 싶은데, 냉장고에는 갈치만 있네요 ^^

    • 비바리 2011.12.2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치값이 여전히 비싸네요.
      이날도 갈치살까.고등어 살까 하다가
      고등어로 낙찰보고 사왔답니다.
      김치군님, 늘 건강하시길요

  18. 역기드는그녀 2011.12.1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귀찮아서 그냥 굽웠었는데
    우리밀이랑 카레가루 발라서 구워줘야 겠네요 ^^

  19. 담이 2011.12.2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등어하고 카레하고 잘 어울리더라구요.
    제주도 자반고등어라니까 웬지 더 맛날거같습니다.
    언제 큼지막하게 소개를 해주심이... ^^

    저 그릇은 아니지만
    주인 잘만나서 그릇이 호강하고 있으니,
    시집 잘 보냈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ㅎ

  20. 돈재미 2011.12.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맛난 간 고등어 구이를 보니
    밥 생각이 납니다.
    간편하게 막걸러 한잔 하는데도 그만이겠습니다..^^
    비바리님 잘 지내셨는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늘 행복 만땅 하신거죠?

  21. 바닐라로맨스 2011.12.20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도 제주도 고등어면 만만하지 않겠는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