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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백조는 (큰고니, 고니)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새로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여 있습니다.

큰고니의 식별 방법은 고니에 비해 큰 고니가 몸집이 크며

부리의 노랑색 넓이가 더 넓으며 끝부분이 뾰족합니다.









지난 월요일 주남저수지에서 촬영한 큰고니의 모습입니다.

 

 

 


주남저수지는 벌써 이렇게 얼음이 얼었더군요.

얼음위에 큰고니가족들이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가운데 밤색 목을 지닌 새가 덜 성숙된 큰고니입니다.
고니는 가족사회를 유지하며 생활하는데 덜 자란 큰고니를 데리고 먼길을 여행합니다.

보통 V자형 대형을 이루며 비행하지요.북쪽 캄차가 반도에서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의 먹이가 풍부한 환경에서 번식을 합니다.












이날은 마침 햇살도 좋고, 파란하늘이어서 새사진 담기에는 그만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조, 큰고니, 고니, 흑고니 등은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새로 쳔연기념물 제 20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큰고니는 암수 동일하며 몸은 흰색이고 어린새는 검은빛을 띤 흰색입니다.
동화책에 백조로 표현하는 새입니다~~~
큰고니의 식별은 고니에 비해 큰 고니가 몸집이 크며 부리의 노랑색 넓이가
 더 넓으며 끝부분이 뾰족합니다.기러기목 오리과이며 우리날라에 도래,
 월동하는 고니류는 약 3,000마리로
11월 초순경이 되면 왔다가 봄이 되기 전 2월말  왔던 곳으로 되돌아 갑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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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관령꽁지 2011.12.2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들었는데~~~~??
    역시 새여사 입니다..ㅋㅋ

  3. 블로그토리 2011.12.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정말 멋집니다.
    새사진도 이제 수준급입니다..^^

  4. 누림마미 2011.12.2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하늘에 흰고니...
    마지막 사진 정말 끝내주네요

  5. 멀티라이프 2011.12.2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찬 비상이 정말 멋집니다. ㅎㅎ
    비바리님의 새 사진은 언제봐도 환상적이에요~~~

  6. 풀칠아비 2011.12.2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고니의 힘찬 날개짓에서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또 그 자유로움이 부럽기도 하고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RYUSOOKYUNG 2011.12.2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마치 전투기의 편대비행같습니다.
    사람들이 이걸보고 배운 것이겠죠..

  8. 산들강 2011.12.22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아름답습니다.
    배경이 시원하고 큰고니는 하얀색이니 정말 멋집니다.

  9. 금정산 2011.12.2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니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시원스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해피아름드리 2011.12.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쿄쿄~~디뎌 올라왔군요^^
    시원합니다..~~
    아주아주 쪼아요~~^^

  11. 밋첼™ 2011.12.2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개를 펼친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한장 한장.. 담으시느라 고생하셨을 듯 합니다...

    오늘은 동지네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2. 핑구야 날자 2011.12.2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하늘의 색이 너무 아름답네요

  13. 보기다 2011.12.2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고니들이 하트모양으로 목 구부리는 그 친구들인거죠?
    활짝 핀 날개가 거대하게 보이는게 눈 앞에서 봤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고생하시며 이쁘게 담아오신 큰고니들 잘 봤습니다.^^

  14. 와이군 2011.12.2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편대비행하는 모습 정말 멋지네요.
    멋진 작품들 잘 봤습니다 ^^

  15. 해우기 2011.12.23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날아가고픈 요즘인데...
    멋지네요...^^

  16. 만물의영장타조 2011.12.2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조.. 고니.. 같은 애들이었군요. ㅎㅎ
    맨 윗분처럼 저도 이태원씨의 고니 노래를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ㅋ
    솔개, 고니, 타조~~ 새 시리즈를 오랜만에 들어봐야겠습니다. (뜬금없이? ㅎㅎ)

  17. 비고미 2011.12.2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고라니가 무거워보여 떨어질것 같네요...오랜만에 출사하셨네요 좋은 작품 감상 잘했슴돠.^^

  18. 푸른가람(碧河) 2011.12.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정말 아름답습니다.

  19. markjuhn 2011.12.2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얼마나 경험을 쌓아야 저 정도가 될꼬?

  20. 빨로마 2011.12.30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고니는 한번 나는데
    자신이 섭취한 영양분의 75%를
    써버린다고 하죠.
    역시 아름다움에는 댓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21. 낭통가리 2012.01.22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합니다.
    언제 이렇게 멋진 새 사진까지~~~~
    그러고 보니
    비바리님의 근황을 접한지도
    꽤나 오래 된 것 같네요.
    블로그가 있는 것도 몰랐으니까요 ㅎㅎㅎㅎ
    임진년 새해에는
    더욱 바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