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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 때 딱 필요한 해장국 대령이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아직도 취해 계신가요?

얼큰한 김칫국 한그릇이면 속이 화악 풀릴거에요

해장국 어렵지 않아요~~콩나물만 있으면 되요`~~

단돈 1천원으로 끓이는 얼큰한 해장국입니다.








◈콩나물김칫국/ 해장국/ 콩나물국/김칫국/ 속풀이 해장국◈

주재료: 콩나물300g,  김치 150g

국물재료: 물, 멸치, 다시마

고춧가루1큰술, 청홍고추1/2개씩, 대파 1대, 소금, 마늘 2통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건지세요.( 머리, 뿌리..그대로 사용합니다.)




2, 대파는 대강 썰고, 마늘은 다지거나 채썰기를 합니다.






3, 냄비에 물을 뭇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끓여서 국물을 만듭니다.(10분)






4, 묵은지 1컵 정도 준비합니다.- 대강 썰어유, 국물도 두 국자 따로 준비하시궁





5, 멸칫국물에 콩나물과 김치를 넣고 뚜껑 닫아 끓이기 시작


6, 콩나물이 다 익으면 대파와 다진 마늘 넣어요.






7, 고춧가루 1큰술 듬뿍 넣습니다..그리고 국물 드셔보아 간은 소금간

저는 간을 별도로 하지 않았어요.대신 김칫국물 넣어 줬답니다.









이렇게 김칫국을 끓이면요 진짜 화끈하고 시원하답니다.


쓰리던 속이 화아악~~~풀립니다요.








해장국 단 돈 천원으로 해결!!

멋지지 않나요?








고춧가루 1큰술 넉넉히 넣어 주시고.

김칫국물로 전체적인 맛을 조절해 주시어요..^^*


이런 해장국은요..반드시 묵은김장김치라야 제맛이 납니다요.

묵은지 없다구용? 음..그러길래 다음부턴 비바리처럼 ..김장 넉넉히 해두세요.^^*

저는 아직도 작년 김치 1통 하고도 반이나 있다우~~~






콩나물만 있으면 해장국 누구든지 끓일 수 있어요`~~~

자~~~이제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한해를 정말 잘 마무리 하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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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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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망풍선 2011.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이라 많이 바쁘시죠?.
    오늘도 여긴 무쟈게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엔 따끈한 콩나물기치국에 밥 말아먹음 더욱 더 맛있겠어요.

  2. 영아 2011.12.2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김장김치 있는데
    저녁메뉴로 당첨입니다.
    비바리님 성탄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항상 좋은 실생활요리들 감사해요

  3. 블로그토리 2011.12.25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시국물은 멸치국물이 최곤데
    우리집은 입 짧은 사람들이 많다보니
    맛보기가 힘듭니다.
    연말연시 의미있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찌에르 2011.12.2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오마니가 끓여주시던것과 똑같아요^^
    화면으로 봐도 구수~하고 얼큰해보여요..
    맛나게 먹고갑니다^^

  5. 산위의 풍경 2011.12.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좋아합니다. 아주맛나지요.
    겨울에 특히 더좋은것 같습니다.

  6. 푸른가람(碧河) 2011.12.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나겠습니다.
    해장국 먹으려면..술한잔 해야겠는걸요. ㅎㅎ

  7. 온누리49 2011.12.2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돈 천원으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역시 대가십니다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
    이제 들어와 잠시 돌아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8. 진율 2011.12.2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장모님표를 얼마전에 먹었는데,
    아주 죽이더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9. 금정산 2011.12.26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얼큰한게 속풀이용으로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산들강 2011.12.2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아침 무조건 생각나는 콩나물김칫국입니다. ㅎㅎㅎ
    며칠째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멀리 갑니다.

  11. kangdante 2011.12.26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장국으로도 좋겠지만
    아침에 먹으면 시원하고 얼끈해서 넘 좋겠어요.. ^^

  12. 꼬양 2011.12.26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천원으로 화끈하게 끓일 수 있군요^^
    멋져요 비바리님^^

  13. pennpenn 2011.12.2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천원 들었나요~ 짱입니다
    금년 마지막 월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14. 와이군 2011.12.2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가 다 떨어져서 좋아하는 김치볶음밥도 못해먹고 있습니다 ㅠ.ㅜ
    아아아~ 맛난 김치국 먹고 싶네요~

  15. 트레이너"강" 2011.12.26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 날씨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워~!
    익혀두었다가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16. 용작가 2011.12.26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장이 필요한데... ^^ 얼큰함이 전해져오는 기분입니다 ㅎㅎㅎ

  17. 개구락지 2011.12.26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냠냠. 맛있겠다. 내일 해먹어야징.

  18. 해우기 2011.12.2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정말 맛도...그렇고..
    기분도 그렇고...

    정말 화끈할것 같은데...
    캬....좋아보여요... ㅎㅎ

  19. 보기다 2011.12.2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지리 해먹을 자신은 없고 콩나물 해장국으로 바꿔야겠네요^^
    어릴적에는 할머니께서 여기에 돼지고기 듬뿍 넣어서 끓여주셨더랬죠.
    그때는 양푼에 가득떠서 밥도 한그릇 말아 맛나게 먹었는데~
    할머니 손맛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