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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는 눈 주변이 동그랗게 하얗습니다.

마치 하얀 안경테를 연상시키지요.

동박새는 익히 앞에서 여러번 소개를 해드렸었기 때문에

낯익은 새일거에요. 그렇지요?


파라칸타스열매를 따 먹는 겨울동박새입니다.




 

 

어릴적 고향집 주변에는 동백나무가 많아서 동박새를 쉬 접하고 살았지만,

최근에 조류사진을 찍다보니 동박새의 귀함과 귀여움에 새삼 신기하고 놀라고 있습니다










동박새는 동박새과의 작은 새로 몸길이가 겨우 11cm.날개의 길이는 55~65cm 이구요.
몸빛갈은 등이 노랑색을 띤 녹색이고 목은 노랑색, 배의 가운데는 흽니다.
눈 주위에는 흰빛의 동그란  무늬가 있어 눈이 도드라져 보여요.
여름철에는 암. 수 한쌍이 같이 살며  그 밖의 시기에는 떼 지어 날아다닙니다.

동박새는 나무열매외에도 감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 파리, 개미, 거미 따위도 먹으며 4~6월에 4~5개의 알을 낳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울릉도, 거문도, 제주도에 많아요.
 
                      (  저작권이 있는 사진으로 모든 사진은  불펌 금지 입니다.)



 

잘 안보이던 동박새가 이날은 떼거리로 몰려 다니더군요.

이런날을 바로 '조복 있는 날" 이라고들 하지요..







다시 또 한마리가 열매를 먹기위해 날아옵니다.~~


얘들아~~안녕~~


동숙아 어서 와라~~~









얌얌~~맛있다.역시 겨울엔 피라칸타스 열매가 최고얌~~

동박새들은 지지배배 거리면서 피라칸타스 열매를 열심히 따 먹습니다.




설 명절 준비로 모두들 분주한 주말이겠지요?

여러분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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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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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우기 2012.01.2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거의 못본 새인데....
    색이 참 귀엽네요...ㅎㅎ

    • 비바리 2012.01.2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동박새는 좀 보기가 힘든 새입니다.
      주로 겨울에 많이 보이지만
      제주도는 여름에도 보여요.
      해우기님..즐거운 명절 되세요.

  3. pennpenn 2012.01.2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보면 쥐자은 새여사님 맞습니다
    금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4. 로사아빠! 2012.01.2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새 같은데,,
    멋지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시기 바랍니다

  5. J.mom 2012.01.2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사진 너무 멋져요~!^^

    설날연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또 행복한 2012년 되시길 바래요~^^
    니콜라스(남편)와 토실이(아내) 새해인사드리고 가요~^^
    (저희 이제 닉넴으로 남기려구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6. 롤패 2012.01.2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하지 않은 새 인사를 받아서 황홀합니다. ^^

    인사드리러 왔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 비바리 2012.01.21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롤패님..
      제가 새 사진 올만에 올렸지요?
      명절에 비록 고향에도 못가는 신세지만
      그래도 일터가 있고 할 일이 있음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울릉갈매기 2012.01.20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화분 가지러 안오세요?ㅎㅎㅎ
    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 비바리 2012.01.21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구구..정말 주실거에요?
      명절 지나고 가면 안될까용?
      우히히....완전 바쁜지라..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올해도 건강한 포스팅 기대합니다.

  8. 산위의 풍경 2012.01.2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사진이 귀하던시절에 달력사진같은 아주 이쁜 사진입니다. 귀하게 보고갑니다.

  9. 루비™ 2012.01.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는 참 멋쟁이인가 봐요.
    아이라인도 이쁘게 그리고.....
    걸친 깃털 코트의 색도 오묘하게 아름다워요.
    비바리님~ 설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10. 라오니스 2012.01.2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 귀엽습니다...
    올해도 비바리님의 조복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 비바리 2012.01.21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실컷 사진 찍으러 다니고 싶어용..
      ㅇ지금 하는 작업 얼른 마치고 싶습니다..
      라오니스님..명절 잘 쇠시기 바랍니다.

  11. 만물의영장타조 2012.01.21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형같이 귀여워요.
    사진으로 봐도 좋은데, 직접 보면 정말 가슴이 쿵쾅일 것 같아요.
    비바리님 덕분에 멋진 새를 종종 볼 수 있어 좋아요~ ㅎㅎ

  12. 산들강 2012.01.21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 정말 예쁘죠.
    흰 아이라인을 보면 새색시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13. 뽀키 2012.01.21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14. 천사나팔 2012.01.2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빛이 참 예쁜새군요~
    사진이 넘 좋습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5. 바람될래 2012.01.21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색 아이라인을..^^
    새는 좀 무서워하지만..
    사진으로 보는새는 마냥 귀엽고 부드러워보입니다..

    비바리님..
    설연휴..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바리 2012.01.2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해 벽두부터 감기중이에요.
      휴우ㅠ~~~~
      에취..지금도 재치기가 마구 터져 나오네요.
      바람될래님..
      올해도 즐여행 하시길요..

  16. 미스터브랜드 2012.01.21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주위 흰 테두리가 참 인상적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되세요.^^

  17. Zoom-in 2012.01.21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 무척 예쁘네요.
    그리고 사진은 더 멋지네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18. markjuhn 2012.01.2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야생 자연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런 사진을 보게되면 이렇게 흔적을 남기고 싶어집니다. 게속 올려주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

  19. *저녁노을* 2012.01.23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이뿌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 향유고래 2012.01.2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비바리님.
    요요신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요아빠입니다.
    제주도라는 지역(?)감정으로 항상 반갑게 포스팅을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항상 즐겁고 건강한 일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구요.
    그리고 건강한 글들이 번창했으면 합니다.^^

  21. 2012.01.27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1.2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올해 아홉수인데요.
      그래도..걱정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잘 살아오고 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늘 새롭고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는 요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