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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요즘 무척 바쁩니다.

참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도 제가 많이많이 좋아하는 새사진이에요..

예쁘게 봐주실거지용?

바쁘게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  이렇게 잠시 짬을 내보는 시간은

목마름을 채워주는 달콤한 물 한잔 같은 것...



 



왜가리가 엄청난 크기의 물고기를 잡아 보 위로 올라왔습니다.


 



먹잇감이 너무 무거웠는지 잠시 휘청합니다.

하마트면 놓칠 뻔~~~






다시 힘있게 물어 올립니다.

영차~~






척~~

부리 깊숙이 다시 한번 먹이를 잡아 뭅니다.







다시한번  척~~

이렇게 엄청난 물고기도 한입에 꿀꺽 해버리는
 

왜가리의 무시무시한 식성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왜가리가 다소곳이 얼음 위에서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를 하겠답니다.

여러분~~잘  먹고 , 잘 자고, 잘 누입시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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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는 "일상/생활" 분야에 있어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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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아 2012.02.0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가리의 식성 대단하군요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요

  3. 솜다리™ 2012.02.0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장면을 어찌..
    참 대단하신듯..^^

  4. 산들강 2012.02.03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고기도 크고 입도 크네요. ㅋㅋㅋ
    저는 내일 금강하구에 갑니다. 못올지도... ㅋㅋㅋ

  5. 홍언니네 2012.02.04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걸 한입에... 대단하네요.
    저 모습을 담으면서 지켜보시는 비바리은 어떤 표정일까.... 궁금해지네요.ㅎㅎ

    늘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6. markjuhn 2012.02.04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왜가리 사진 대박입니다. 기막힌 순간 포착이네요. 대박을 축하합니다.

  7. 금정산 2012.02.04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합니다.
    저래가지고 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ㅎㅎ
    목구멍아 가는데도...삼키는 것을 보니 대단합니다.
    생생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Zoom-in 2012.02.04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가리의 물고기 포획장면을 찍으려면 많은 기다림이 있어야 겠군요.
    비바리님의 사진을 보면 어떻게 저리 찍을까 궁금합니다. 초보자라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9. CANTATA 2012.02.04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좋은 사진 보고가는 덕으로 투표^^ 살포시 눌러드렸습니다.
    요즘 바쁘시다니... 추운데 쉬엄쉬엄하세요^

  10. 신기한별 2012.02.0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가리 잘 보고 갑니다

  11. 달빛사랑/한홍섭 2012.02.0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만에 들리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머리가 개운하지 못함에
    이웃이나 불로그를 다니 못했네요
    수목원 동박새가 요즘 상종가 입니다

  12. 굴뚝 토끼 2012.02.06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뿐만 아니라 사진 솜씨도 대단하시다는...^^

  13. Hansik's Drink 2012.02.06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14. 해우기 2012.02.0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사진으로 보기도 했지만.....
    ㅎㅎ
    그렇게 식성이 대단하나보네요.....

    조류사진......정말 대단하세요

  15. 명현 2012.02.06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는 저렇게 큰걸 먹어도 왜 안 걸릴까?? 난 조금만 쌈이 크면 목이 콱~ 막혀 괴로운데 @.@...쌈을 무진장 좋아하는데 ㅜㅜ

  16. 산위의 풍경 2012.02.0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따메 큰고기를 물었군요.
    대단하네요.

  17. 산위의 풍경 2012.02.0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따메 큰고기를 물었군요.
    대단하네요.

  18. 소인배닷컴 2012.02.0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한입에 꿀꺽...대단하네요.

  19. 담이 2012.02.07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는 왜가리보다 왜가리 밥에 더 눈길이 가네요.
    숭어인것같은데... ㅠㅠ
    살이 두툼해서 먹을만한데.... ㅋㅋㅋㅋㅋ
    많이 바쁘신가봐요?
    암만 바쁘셔도 식사 잘 챙겨드시고,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

  20. 해피아름드리 2012.02.08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반가워용 잘지내셨죵???
    왜가리는 어데서 잡아 왔을까요??
    꽁꽁인데...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버그하우스 2012.02.14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비바리님.
    왜가리가 물고기 한마리를 꿀꺽 할만큼 대식가 였군요.
    그 대신 한마리 먹고 오랜기간 먹지 않겠죠?
    보기 힘든 순간을 같이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비바리 2012.03.3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버긋하우스님
      이제서야 답글 확인하고 답니다.
      지송요~~~~~~

      글쎄요
      한번 저렇게 큰 물고기를 먹고 나면
      한참 지나서 먹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