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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구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조카들 델고 경주 가려 하였는데 말이지라.

어떡한대요..글씨...가까운 CGV에 가서 영화나 보고 맛있는것 먹고 들어와야겠습니다.

한창 멋부리기에 예민한 조카들 (여) 저녁도 안먹으려 하고 줄넘기도

하루에 2~3000번씩 해댑니다. 나도 조카들 노력을 보면서  반성...

그래도 아침밥은 먹여야겠기에 저칼로리 식단으로 나물잡채했어요.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 기름에 볶지 않았고, 고기를 사용하지 않았지요.






◆저칼로리 오색채소잡채 만드는 법/ 잡채 만들기 ◆

재료: 당면2줌,

시금치 1/2단, 당근1/2개, 양파1개, 노랑파프리카 1개

참기름, 깨소금, 어간장, 물,



 

1, 시금치는 잘 다듬어서 씻어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참기름과 국간장, 소금으로 연하게 간을 합니다. 

 

 

 

2,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어간장을 넣고 삶고, 채썬 양파부터 팬에 물대신 기름을 두르고 볶습니다. 

 

 

3, 이어서 당근과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 삶은 당면을 넣습니다.

4,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다가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섞어 줍니다. 

 

 




시금치는 나중에 넣어야 색이 살아 있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요.

양파도 살짝만 볶아야 향과 색감 질감이 살아 있습니다.




저칼로리 잡채 만드는 법


당면을 삶을때 간장을 2큰술 정도 물과 함께 넣어서 삶아보세요.
나중에 간장 넣어 버무리는 것 보다 훨씬 색도 잘 먹히고 간이 잘 들어요.

모든 채소를 볶을때 기름 대신 물로 볶아 칼로리가 거의 없습니다.
고기도 모두 생략하구요
.마지막 마무리시에만 참기름을 조금 넣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따봉이에요
.










엉엉 그런데 하필 비바리 쉬는날에 눈이 온당가요?

시방 조카들과 4명이서 외출하려고 대기중인데 말이지요..

여러분 월요일 그래도 기분좋게 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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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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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2.02.13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만 위할 건가요
    블로그 이웃도 좀 살피세요! ㅋ ㅋ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 J.mom 2012.02.13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조카들을 위한 요리라니요!! 너무 멋지세요~^^
    아 배고파요 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by. 토실이

  3. 굿바이조미료 2012.02.1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매 관리할 수 있을때가 제일 이쁜 것 같아요^^
    잡채는 오천만이 좋아하는 요리인데...다이어트는 잠시 접어 두고
    야채가 둠북~들어간 오색잡채 두접시 먹고 싶네요^^ㅋㅋ

  4. 2012.02.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2.14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요일에 쉰답니다.
      경주 대신
      대구에서 놀앗어요.

      피자헛에 가서 피자 먹고 간 곳은
      달성공원....
      참 저도 오랜만에 가본 곳이라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조카들이 제일 좋아했습니다
      이어서 .....서문시장에 가서 옷들도 사구요..
      재미있었지만 제 주머니에서 머니들이
      사정없이 빠져나갔던 하루였지요.

  5. ★입질의 추억★ 2012.02.13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들이 아가씨인가 봅니다. 몸매 걱정하는거 보면 ^^
    저도 이런 음식이 딱 필요한데~ 넘 좋습니다.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십시요~^^

  6. 밋첼™ 2012.02.1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메모합니다! 기름대신 물로 볶기!!!
    전 양파를 볶을 때 완전 익도록 볶는데, 잘못된 습관이었군요!!!
    앞으론 꼭 기억해서... 양파는 살짝~ 그리고 대부분의 야채등은 물로 볶기!!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주는 중순까지 날씨가 나름 포근할 거라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비바리 2012.02.1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로만 볶기 뭣하면
      물1큰술에 식용유 1작은 술
      섞으면 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버무려 볶아 마무리 하니
      굳이 처음부터 기름에 볶을 필요 없답니다.

  7. 용작가 2012.02.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엔 눈이!! 캬~~~ 부럽습니다 ^^
    저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8. 산들강 2012.02.1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일주일에 하루 노는 날인데 눈이 내려서 계획이 엉망 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난 요리 먹으면서 재미난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

    • 비바리 2012.02.14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자헛 갔더니 왕창 돈 나가더군요.
      영화관 갔더니 죄다 본 영화이고.
      무슨 전재인가..그거 보려하였더니
      주민증 까라 해서 못봤어요..
      달성공원과 서문시장 댕겨왓습니다.

  9. 해우기 2012.02.1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잡채에 신들린듯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데..
    비바리님표 잡채..정말..좋아할듯 한데요

  10. 담빛 2012.02.1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몸매관리 들어가야하는데~
    하고는 실천은 정말 어렵네요....

  11. 울릉갈매기 2012.02.1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매관리라~
    저는 그냥 사는데요~ㅎㅎㅎ
    웰빙식이라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12. 누림마미 2012.02.13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알록달록한 색감이 오감을 자극하네요^^

  13. 뜨개쟁이 2012.02.13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어야할것 같은데요.
    우리집 통통이 아가씨들과 함께..ㅎ
    몸매관리..에구 어려워~~ㅋ

  14. 소인배닷컴 2012.02.1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2.02.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속님..
      안녕하세요.
      화요일엔 빨간장미를~~~
      아니아니..오늘은 발렌타인데이?
      그게 왜..우리들 곁에 자리하고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날마다 발렌타인데이였으면 좋은데 말이죠.

  15. 굴뚝 토끼 2012.02.1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를 물로도 볶아서 만들 수 있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 메뉴는 잡채밥으로 결정!..^^

  16. 산위의 풍경 2012.02.13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제 맘을 잘 아실까?ㅎㅎ
    저녁준비 하면서 당면 봉지를 보고 아~ 잡채 먹고 싶다......그랬는데
    비바리님 블로그에서 딱 마주치는군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잡채!
    맛나겠습니다.

  17. 초록배 2012.02.14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에 잡채 먹었는데, 이 글을 보니 더없이 반갑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18. 바람될래 2012.02.14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요즘에 바라미는
    게으름딜레마에 빠져서는
    만사가 다 귀찮더라구요
    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러구요

    • 비바리 2012.02.14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람님 안녕하세요
      사람이요
      쉴때는 아주 푹 쉬어야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뭣이관디요...
      ㅎㅎ

      우리들 편안한 쉼터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도 경쟁 ..저기도 경쟁..
      저는 그런거 너무 싫어요
      고저 자연을 벗삼아 한시간이라도
      휘..다닐 수 있는 여유...
      그게 더 멋진것 같아요..
      그런고로 바람님은 저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제 푹 쉬셨으니 좋은 여행기 올라오겠지요?

  19. Zorro 2012.02.1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잡채 좋아라하는데.. 색까지 좋네요.
    먹음직스럽네요^^

  20. 와이군 2012.02.15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줄넘기 3000번 대단하네요.
    날 따뜻해지면 저도 열심히 좀 뛰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