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뱅어포구이 다들 좋아하시지요?

처음 느껴보는 촉촉하고 바삭한 두부뱅어포구이를 소개합니다.

두부를 곱게 으깨어 뱅어포에 덧발라 팬에 기름 두르고 바삭하게 굽는

초 스피드 영양반찬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먹다 남은 뱅어포는 지퍼백에 담아 냉동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두부뱅어포구이/10분 요리/ 마른반찬/건어물반찬


뱅어포2장, 두부 1/4모,

두부양념:  깨소금, 참기름,소금 약간씩

달래양념장: 달래 , 참기름1, 간장1, 배즙1, 깨소금, 고춧가루1/2




 

1, 두부는 도마위에서 칼로 지긋이 눌러 가며  곱게 으깹니다.


 


2,두부에 깨소금과, 참기름, 소금을 조금씩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3, 양념에 버무린 두부는 뱅어포에 눌러가며 펴바릅니다.

저는 칼 옆면으로 눌러가며 발랐어요.






4, 팬에 기름 두르고 조심스럽게 옮겨 넣어 굽습니다.





5, 한쪽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 주세요..

뒤집기를 할 때는 넓은 뒤집개를 사용하면 망치지 않아요.


 


6, 다 구운 뱅어포는 먹기 좋게 잘라서 켜켜이 올려 담고

달래양념장을 끼얹거나 곁들여 냅니다.






뱅어포 고르는 법

잡티가 없고 뽀얗고 잘 마른 것을 고른다.

누렇게 변한 것은 산화되었다는 증거,

두께가 적당해야 양념을 바를  때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산들강 2012.02.2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어포에 두부를 어깨어 붙이는 기법... 아이디어인가요? ㅎㅎㅎ
    뱅어와 두부를 함께 먹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네요.
    오늘 휴무신데 즐거운 출사 나가시겠네요.

  3. ★입질의 추억★ 2012.02.2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 음식은 처음 봅니다.
    응용하신건가요. 아이디어~굿굿굿!!!!
    멋진 음식입니다 ^^

  4. 해나스 2012.02.27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많이 먹던 반찬인데 완전 새롭게 변신했네요.
    두부의 고소함까지 더해져서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쵝오일 듯합니다.
    봄이 오는가 싶더니 다시 추워져서 절절매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 안녕하시죠? ㅎ

  5. 밋첼™ 2012.02.2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 만으로도 입맛이 돕니다.
    비바리님 포스팅은 점심 먹고 봐야지~ 했었는데... 지금 보게 되었네요..ㅠ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도는 듯 합니다. 밥 한공기 뚝딱 해치우고... 달래 짱아찌로 한공기 뚝딱...
    그리고... 차 한잔 하며 한가로이 오후를 보내고 싶네요^^

  6. 라이너스™ 2012.02.27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군침이 저절로. 뚝뚝.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맛있겠어요^^

  7. 담빛 2012.02.27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뱅어포 구이 도전했다가 태워먹곤 했는데^^;;;

  8. 바닐라로맨스 2012.02.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_+
    색다른 방법인데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뱅어포가 잘 어우러져 보이네요~

  9. pennpenn 2012.02.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도 접시도 탐이 납니다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10. 2012.02.2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눈부신아침 2012.02.2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요리 방법이네요.
    고소하고 영양도 추가되고...
    뱅어포는 고추장 양념 발라서 굽는 것만 아는데...
    비바리님 잘 계시죠?
    제가 넘 오랫만에 왔네요.

  12. 금정산 2012.02.27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뒤집기를 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새로보는 음식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3. 용작가 2012.02.27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티가 없고 뽀~얀거!! 잘 알고 갑니다 ^^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푸샵 2012.02.2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어포와 두부의 만남이군요. ^^
    근데 쉽지 않아보여요....만드는 과정은....
    옮길 때도 조심해야 할 듯...ㅎㅎ
    서울은 다시 추위가 찾아왔네요. 봄 오는걸 시샘하는 듯 합니다. ^^
    벌써 2월도 마지막 주네요. 행복하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

  15. 신기한별 2012.02.2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6. mami5 2012.02.2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긍 넘 맛나보입니다..
    뱅어포와 두부가 만나 멋지게 화합했네요..^^
    아이디어 굿입니다..^^

  17. 바람될래 2012.02.2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만드는군요..
    칼슘도 많을거같은데요..
    저도 한번 도전을..ㅎㅎ

  18. 와이군 2012.02.2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수전증있으면 힘들겠네요. ㅋㅋㅋ
    부들부들 떨듯합니다.
    맛난 뱅어포 잘 봤습니다~~

  19. 울릉갈매기 2012.02.28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맛깔스럽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 아레아디 2012.02.29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해주는 저런 맛있는 반찬 먹고 싶어요..ㅠ

  21. 로사아빠! 2012.02.2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뱅어포좋아하는데, 두부랑 저렇게먹으면 더 맛있을거 같아요~
    은근 밥한술 뜨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