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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은 겨우내 찬바람 맞아가며 견뎌낸 매우 좋은

봄철 먹거리입니다. 제주도에서도 봄동을 이용한 요리들을

매우 즐겨 먹곤 한답니다. 굵다란 생멸치를 넣고 끓인 봄동멜국은 가히 일품이지요.

달래를 넣은 봄동된장국도 맛있고,

젓갈향 풋풋한 봄동겉절이 또한 진정한 밥도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봄동과 달래를 넣고 슥슥 비벼낸 봄동 겉절이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봄동겉절이 맛있게 만드는 법 ♣


재료: 봄동 1~2포기  (100g),달래 1줌, 양파 1/4개

겉절이양념: 고춧가루 2큰술, 산야초효소 2큰술,다진마늘1큰술, 송송 썬 달래 약간, 깨소금,맑은액젓2큰술


 

1, 봄동은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습니다.

2, 양파는 채썰고, 달래는 뿌리 중심으로 다듬어 여러번 씻어 먹기 좋게 자릅니다.

 

 

3, 위 분량의 재료료 양념을 만들고

4, 모든 재료를 볼에 담아 설렁설렁 버무립니다. 

 




아흡흡..

무치면서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모릅니다.

젓갈향이 살폿 나면서리..

함께 넣어준 산야초 효소가 입안을 상큼하게 해주네요.

산야초 효소 봄나믈 무칠때 넘 넘 좋아요.












간단하게 뚝딱 버무려 금방 지은 밥이랑 함께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지라..

대구는 오늘 비가 옵니다..봄비인지라 기분도 촉촉하게 좋네요.^^*

점심시간인데 맛있게 식사 하시기 바랄게요.저는 오랜만에 집에서 쉬고 있어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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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온누리49 2012.03.0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배가 무지 고프다는^^
    그래도 봄철에 이런 신선한 채소를 좀 먹어주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3. J.mom 2012.03.0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봄내음이 나네요~^^
    점심 패스하고 좀 쉬었더니 군침이 막막 도네요 ㅠ.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by. 토실이

  4. 밋첼™ 2012.03.0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 만으로도 입맛이 돕니다.
    맨밥에 비바리님께서올린 사진들만 봐도 한공기 금방일 듯 하네요^^
    서울도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이 비가 그치면 꽃샘 추위가 온다고 하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책 마감하신 후 서울 오시게 되면 꼭!! 말씀해주시구요^^

  5. 제비꽃 2012.03.05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는 내내 군침 삼키고 있습니다
    봄동 사러 나가봐야 할까봐요
    여기도 비가 옵니다.

  6. ★입질의 추억★ 2012.03.0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쥑이네예~~ 봄동 하나하나 씻어서 정성스레 무치셨군요.
    고기랑 먹어도 아주 좋겠어요. 레시피 기억해 놓겠습니다 ^^

    • 비바리 2012.03.0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괴기랑.....우아..
      그럼 더더더 좋지요..
      넘 맛있었어요
      낼아침도 비벼비벼 먹을까합니다.
      입질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지요?

  7. pennpenn 2012.03.0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봄동이 입맛을 높여주는듯 해요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8. 여강여호 2012.03.05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늘에 딱 맞는 봄동겉절이네요..

  9. 용작가 2012.03.0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장가니 여기저기서 봄동을 사가시더라구요 ^^ ㅎㅎㅎ
    봄동철이긴 한가봐요 후훗~

  10. 쌀점방 2012.03.05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절이는 늘 비비고 싶어요..
    입에 새큼한 침이 고입니다..ㅎ

  11. 굴뚝 토끼 2012.03.05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경칩에 봄비까지 내리는 날씨라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요리입니다...^^

  12. 솜다리™ 2012.03.0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 넘 좋죠..^^
    집에서도 한가득 비벼 먹었는데..^^

  13. 하결사랑 2012.03.05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 겉절이 너무 좋아하는데...
    잘 안해먹게 되네요.
    생각난김에 내일은 마트에가서 봄동 좀 사올까봐요.
    싱그러운 내음에 빠져보게요 ^^

  14. 루비™ 2012.03.0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 겉절이는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저렇게 해서 밥 슥삭슥삭 비벼먹고 싶어요...ㅠㅠ

  15. 승현이라 불러줘 2012.03.0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건날 되세요^^*

  16. 멀티라이프 2012.03.06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봄이 오긴 오나보네요 ㅎㅎ
    봄동... 정말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ㅋ

  17. 바닐라로맨스 2012.03.0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저도 얼마전 어머니께서 겉절이 해주셔서 맛나게 먹었네요~ ㅎ

  18. 해피아름드리 2012.03.06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로군요^^
    지금 서울에는 봄비가 한창입니다..
    이 비그치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 오겠지요^^
    행복한 봄날 만드시공...감사할 일로 가득하시길 바래요~~~

  19. 행복한요리사 2012.03.0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는 봄동겉절이!
    잘 배우고 갑니다. ^^

  20. 와이군 2012.03.07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아삭아삭한 느낌이 나려나요~
    참 맛있겠습니다.

  21. hair_artist 2012.04.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럴겁니까?
    침이 막 나오잖아요.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봄동 무침 넘 맛있겠어요.
    요번주에 꼭 따라해 볼까 합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