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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을 대표하는 냉이와 달래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 보아요.

냉이만 넣었을때보다 달래를 살짝 섞어주니 더더 맛있군요.

봄이라 그런지 , 어서 쑥이 올라와서 쑥도 캐러 가고 싶어집니다.

왠지 나른해지기 쉬운 봄이랍니다..

저녁엔 냉이랑 달래랑 넣고 된장찌개 어때요?






◆ 냉이달래된장찌개/ 된장찌개 / 달래냉이 봄나물◆

냉이 2줌, 달래 1줌,

두부 1/4모, 애호박 1토막, 양파 1/4개, 청홍고추 약간씩

국물: 멸치+ 다시마  끓인 물 1뚝배기  , 된장 12큰술





1, 냉이랑 달래는 뿌리 중심으로 씻어요.
2, 두부, 호박, 양파는 사진처럼 썰고, 청홍고추도 송송 썰어요.




3, 뚝배기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10분후에 건집니다.
-미리 끓여 두면 이런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국물을 부어 끓이면 됩니다.



4, 된장 2큰술 풀고 끓으면 호박, 두부, 양파를 넣습니다.




5ㅡ 부재료들이 익으면 냉이 넣고, 한소끔 끓으면 달래 넣고 ,
청홍고추 넣고 간을 봐서 마무리~~(간은 따로 필요치 않았어요)



달래는 맨 나중에 넣으셔야 향이 좋습니다.


마늘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냉이는  된장과 궁합이 잘맞다


비타민이 풍부한 냉이는 독특한 향 때문에 날것 보다는 국이나 나물로 많이 해 먹습니다.

특히 냉이를 이용하여 된장국을 많이 끓여 먹는데 이것은 된장에는 없는

비타민 A와 비타민 C를 보완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된장의 항암작용과

혈압을 낮추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주는 기능효과와

냉이의 비타민A와 C, 칼슘, 인, 철분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냉이를
 
된장과 함께 섭취 할 때 두가지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같이 섭취하면 좋은 음식입니다.

냉이에는 간의 독성분을 해독해 주어 눈을 맑게 하며 피를 맑게 해줍니다.





냉이를 다음을 때는 뿌리 중심으로 상한 잎은 다 뜯어내고

여러번 씻어야 합니다 뿌리가 긴 것은 자르고.

줄기가 굵은 것은 다시 이등분을 쪼개어 사용해 주세요

봄철 나른함을 한방에 잠재우는 냉이랑 달래요리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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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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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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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빛 2012.03.1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밥상에 이게 올라온다면 넘 좋지요~~~ +_+

  3. 묘묘! 2012.03.1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그냥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ㅇ.ㅇ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4. 로사아빠! 2012.03.1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이달래넣고 만든 된장찌개는 참 향부터 좋지요~
    봄내음 가득일거 같아요

  5. ♣에버그린♣ 2012.03.1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부르는 찌개잖아요^^

  6. 밋첼™ 2012.03.1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이지 제가 사랑하는 메뉴군요~
    점심에 냉면을 먹었더니... 가뜩이나 일찍 허기가 찾아오는데...
    비바리님의 냉이(달래) 된장찌개는... 더더욱 허기지게 합니다ㅎㅎㅎㅎ
    밥 한그릇, 아니 밥 한사발을 놓고 마구마구 떠먹고 싶습니다

    날씨가 풀린다고 풀리는데,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7. 굴뚝 토끼 2012.03.1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나물 된장찌개를 보니까 봄이 오기는 오는 모양입니다.
    저는 아직 올해 봄나물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8. 산들강 2012.03.1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쩍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냉이가 아침과 점심 상에 올라오네요. ㅎㅎㅎ

  9. 승현이라 불러줘 2012.03.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봄향기 맡고 갑니다.
    즐건 목요일 되세요^^*

  10. mami5 2012.03.1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나겠어요..
    우리집두 냉이가 들어가는 된장찌개를 만들어먹는답니다..^^
    향이 여기까지납니다..^^ㅎㅎ

  11. pennpenn 2012.03.1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개에서 봄 내음이 솔솔 납니다
    목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새라새 2012.03.15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쿵쿵...봉이 성큼성큼 오고 있다죠...그 향이 조금이나마 느껴집니다..^^

  13. 바람될래 2012.03.1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퇴근길에 재료를 사서 한번 끓여먹어봐야겠습니다..
    봄에는 된장국이 유난히 맛있어요..

  14. 울릉갈매기 2012.03.1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에는 이 향기가 최고죠~
    내일 아침 도전?ㅎㅎㅎ
    근디 두부도 없구 다 없어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흑표 2012.03.16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한가득 상으로 들어 왔네요.

    멋집니다.

  16. 연한수박 2012.03.16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한 후로 한번도 냉이 된장국을 안끓여 먹었네요.
    올 봄엔 꼭 끓여 먹어야 겠어요^^

  17. *저녁노을* 2012.03.1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향기 그윽하네요ㅎㅎ

  18. 멀티라이프 2012.03.1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봄이면 어머니가 항상 끓여주던 그 모습입니다.
    멀리있어 먹을 수 없음이 안타깝네요 ㅠ

  19. 푸샵 2012.03.16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된장에 냉이까지~ ㅎㅎ.
    봄을 그대로 담은 된장국이네요. ^^
    행복하고 블링블링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20. 바람처럼 2012.03.1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이국과 냉이된장찌개
    두가지 다 맛있겠어요
    봄향기 물씬합니다.

  21. 와이군 2012.03.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냉이 참 맛있더라구요.
    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