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동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여기에 노폐물과 독소배출을 도와주는 도토리묵과 함께 먹는다면 더욱 좋지요.

그 외에 오이, 파프리카 등 부재료를 조금조금씩 더 넣고 색깔도

화려하고 먹음직스럽게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살금살금  무쳐 보세요,






봄동2포기 (150g), 도토리묵 150g,  오이 1/2개, 미니파프리카 색깔별로 1개씩

달래양념장: 달래 약간 , 집간장1, 수제맛간장3, 참기름 1, 고춧가루1, 깨소금1, 매실액  약간


 



1, 위에 제시한 분량의 양념으로 달래양념장을 만듭니다.




2, 도토리묵은 먹기 좋게 썰어요.



3,봄동은 씻어 먹기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대강 뜯어요.
오이는 반달모양으로 썰고 , 미니 파프리카도 색깔별로 준비하여 한입크기로 썹니다.






4, 모든 재료를 볼에 담아 달래양념장으로 먹기 직전에 살살 버무립니다.

한번 먹을양만큼씩만 버무리세요.



수제맛간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짜지 않기 때문에 봄나물 무쳐 먹기에 최고에요`~

수제 맛간장 만드는 법 다시 보기  





제주도에서는 봄동을 넣은 멜국 (생멸칫국)을 요즘 많이 끓여들 먹는답니다.

포스팅 예전에 해드린적 있는데 요즘 기장도 멸치철이라네요.

봄동 한봉다리 사오니 별별 요리 다 해먹습니다.

봄동국, 멜국, 봄동겉절이, 봄동도토리묵무침...

봄동멜국 다시 보시고 싶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봄동멜국===> http://vibary.tistory.com/1469

봄동겉절이==>http://vibary.tistory.com/1774






바람이 매우 심하게 불어댑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외출하시고 따뜻한 주말들 보내세요.


 

비바리의 친환경 요리책이 3쇄가 발행되었습니다.

(지금 각 인터넷서점에서 50% 세일중이라네요)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솜다리™ 2012.03.2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예방에도 좋군요..
    방금 찌짐부쳐먹었는데..또 먹고 싶으내요^^

    • 비바리 2012.03.2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지지미도 좋지요..
      오늘은 출사 나가지 않으셨는지요.
      햇살은 있으나 바람이 심합니다.
      휴일 즐거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2. 밋첼™ 2012.03.24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돋습니다. 반찬이 아닌 안주로도 좋겠는걸요? ^^
    봄동은 다양하게 요리가 되는데, 효과 또한 좋으니 요즘엔 정말 딱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비바리님께서 만드신 수제간장.. 따라하는게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쌀쌀한 토요일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비바리 2012.03.2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저는 반찬으로.
      밋첼님은 안주로..
      수제간장 넘 쉬운데
      어떤점이 어렵다 하시는죠.
      무조건 재료 넣고 팔팔 끓여 건지면 끝나유..

  3. 산들강 2012.03.2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 정말 심하게 부는군요.
    대구수목원에 갔다가 꽃이 폈길레 좀 촬영해볼까하다 성질만 납니다.

    봄동에 도토리묵이 만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4. 산위의 풍경 2012.03.24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고 부드러운 도토리묵.....완전 사랑하는 식품입니다.
    예쁜 주말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

    • 비바리 2012.03.2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토리묵이 노폐물배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끔 먹는것이지만 봄동이랑 무치니 참 좋네요
      풍경님 휴일 잼있게 보내세요

  5. 김치군 2012.03.24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봄과 함께 김치군이 왓습니다. ㅠㅠ... 너무 오랜만이네요 ㅎㅎ

    아.. 봄동을 보니 정말 봄이라는 느낌이 ^^;; 근데 왜 날씨는 이모냥이죠;

  6. 누림마미 2012.03.2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좋아하는 봄동과 도토리묵이 만났네요^^
    굳이 맛을 보지 않아도 그 맛이 상상이 됩니다~~
    비바리님~ 주말 잘 보내세요~

    • 비바리 2012.03.2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림마미님께서도 도토리묵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도토리묵을 일부러 구해서 먹어요.
      독소& 노폐물 배출에 좋다네요.
      바람이 심합니다.
      그러나.휴일 알차게 보내세요

  7. mark 2012.03.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웰빙 식품은 아무리 먹어도 성인병에 관계없을 테니 먹을 때 맛있고 아무리 먹어도 괜찮고..
    앞으로도 웰빙 식품많이 개발 소개해주세요. 하지만 특허는 내시고 발표하세요. ㅎㅎ :)

  8. 멀티라이프 2012.03.25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 완전 좋아해요!!
    묵은 역시 매밀보다는 도토리라는 생각입니다. ㅎ

    • 비바리 2012.03.2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저도 메밀보다는 도토리가 좋아브러유.
      가끔..메밀도 먹긴 하지만
      도토리가 그래도 더 땡깁니다.
      바람부는 휴일. 알차게 보내시길요

  9. 영아 2012.03.25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 사온것 있는데
    다시 도토리목 사다가 이렇게 무쳐 먹어야겠군여
    비바리님 오늘 근무?
    수고많이 하세요

  10. mami5 2012.03.2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은 여러가지 해먹을 수 있어 좋은것 같으네요..
    도토리묵도 먹고 야채도 먹고 아주 딱입니다..
    입맛이 확 살것 같으네요..^^

  11. 루비™ 2012.03.25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토리묵과 봄동...
    최선의 선택이네요.
    아주 입맛이 싸악 돌아오겠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2.03.2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도 좋은 도토리묵 너무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13. 해우기 2012.03.26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얼마전 이렇게 먹었는데....
    비바리님께서 올리신 것이 더 맛나보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