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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채(황태포)로 만드는 초간단 밑반찬이에요.

바쁜 직장인에게도 좋지만, 일반가정에서도 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마른 북어포를 물에 적셨다 꼭 짜서 갖은 고추장 양념에 재웠다가

후다닥 볶아내는 조리법으로 10분이면 아주아주 멋진 반찬이 탄생한답니다.

 

도시락 반찬으로도 강추에요^^*

딱딱하지 않고 보들보들해서 먹기에도 아주 그만이에요.

재료도 착하고 , 조리법도 간단하지요? 여러분들도 한번 따라해 보실까예?

 

 

 

♥북어채고추장볶음/ 볶음/ 친환경반찬 /직장인 밑반찬♥

 

주재료: 마른 북어채 2줌, 실파 약간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백포도주 1큰술, 다진파 1큰술

수제맛간장 1큰술, 산야초효소 1큰술 , 참기름 1큰술, 깨소금1큰술, , 후춧가루 약간

 

 

 1, 마른 북어채는 찬물 또는 쌀뜨물에 적십니다.

 2,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가위 사용)

 

 3, 고춧가루와 고추장, 그 외 재료들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둡니다.(5분간)

 

 

 

4,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북어채(포)를 후다닥 볶아냅니다.

 

  접시에 담고 실파 송송~~

 

 

 

어제 하루쉬고 포스팅 하다 보니 글쓰기가 뭔가 달라졌나요?

본문 하단에 보였던 부가기능들이 아웃사이더로 보이네요.

 

재료도 착하고 맛도 굉장하답니다. 꼭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

더구나 집에서 손수 담근 홈메이드고추장인지라 맛이 칼칼합니다.

칼칼한 맛 고추장 담는 법 다시 보기

 

제가요 요즘 두어달 전부터 목이랑 어깨가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답니다.

목디스크에요..그래서 컴도 겨우겨우 하고 있어요.

목 디스크가 심할 때는 평소 생활 습관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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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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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2012.03.2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간단 레시피가 좋아요 전... ^0^ ㅎㅎ
    북어국도 살짝 땡기네요~

  2. ★입질의 추억★ 2012.03.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을 제 아내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ㅋㅋ
    북어포가 딱딱해져서요 ㅎ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

  3. 2012.03.2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더공 2012.03.27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밥 한공기 그냥이겠습니다. ^^
    저녁시간이라 뭐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
    북어채 사다가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5. 밋첼™ 2012.03.2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면서도 맛있겠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사항이... (요리와는 전혀 관계없이) 한손으로 북어포를 잡고 한손으로는 가위를 집으신채 사진은 어찌 담으셨나요?+_+
    오른손이 보이지 않는건... 가위를 살짝 걸쳐두신건가요? 아니면... 삼각대 사용? ㅋ
    요리와 관계없는 의문이 생겼습니다ㅎㅎㅎ

    내일부턴 날씨가 풀린다고하는데, 주말에 가까울 수록 비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일교차 클 때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6. pennpenn 2012.03.27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 갈 때 도시락 반찬으로 참 좋겠어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7. 쌀점방 2012.03.2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쩝쩝...누가 드시는지..요란하게 드시네...ㅎ
    애고 마시께따...ㅎ

  8. 솜다리™ 2012.03.27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깔하니 맛날듯 합니다..
    그때 그 고추장이겠죠^^

  9. 산위의 풍경 2012.03.2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어포 좋아하는데 저도 바로 만들어야겠어욥

    • 비바리 2012.03.27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간단한 조리법이죠?
      맛도 좋더라고요.
      칼칼한 수제고추장에다 양념해서 잠시 두었다가.
      참기름 두른 팬에서 볶아내면 됩니다.

  10. 신기한별 2012.03.2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어채고추장볶음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11. 하결사랑 2012.03.2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데 제가 하면 왜 이리 질펀한 느낌이 되는지...
    다시한번 레시피 대로 따라해 볼게요. ㅠㅠ

  12. 산들강 2012.03.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이 하시는 요리는 모두 대단합니다. ㅎㅎㅎ
    어찌 저리 예쁘게 만드시는지...

  13. 부지깽이 2012.03.2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아프셔서 어떻해요.
    병원에는 다니고 계신거죠?
    아프신데도 힘들게 올려 주셨으니까, 저녁에 만들어 볼래요. ^^

    얼른 나으세요.

    • 비바리 2012.03.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병원엘 가기를 정말 끔찍히도 싫어한답니다.
      우선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 생각해 보고 있어요
      걷기와 족욕을 해보고 차도가 없으면
      잘 아는 한의원이 있는데 맛사지나 부황.
      침이라도 좀 맞을려고요..
      부지깽이님 고마워요~~~~

  14. 2012.03.28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3.2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약간 뻐근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점점 양쪽 어깨로 아픈 부위가 번지는거에요.
      화분같은 것도 못 들을정도로 뻐근하고 양쪽팔도
      못 쓰겠습니다..

      안그래도 근처에 소나무가 심어져 있는 공원이 있는데
      거기가서 걸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녁엔 족욕 하고 있어요.
      아침에는 그나마 조금 개운하더군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해우기 2012.03.28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 주변에 이런 음식..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요것좀....보여주면서 만들어보라고 해야겠어요....

  16. 폭풍빛 2012.03.2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황태포 좀 남은 거 있는 건 또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맞춤 포스팅을 해주셨을까요~~
    오늘 저녁에 당장 만들어놔야겠어요~^^

  17. 행복한요리사 2012.03.2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매콤한맛이
    너무 좋은 북어채 고추장볶음입니다.
    비바리님!
    맛있을것 같아요. ^^

    • 비바리 2012.03.28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월이 다가는군요
      목 디스크가 심해서 양쪽어깨를 못쓰겠어요
      고개도 아프고
      요리사님도 컴 사용하는 중간 중간..
      반드시 스트레칭 하시기 바랍니다.

  18. mami5 2012.03.2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어채볶음도 아주 맛나보입니다..^^
    간단해 좋으네요..^^

  19. 와이군 2012.03.2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만 끓여먹었는데 간단하게 볶음도 만들수 있군요.
    주말에 시장나가봐야겠습니다 ^^

  20. 만물의영장타조 2012.03.3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식당에 가면 저렇게 고추장 양념에 버무린 북어채가 나오는 것 같아요.
    북어국보다는 저런 달콤매콤한 고추장 볶음이 더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