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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국수가 생각나는 것인가요? 오~~

자취생들이 끓여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매우매우 간단한 후다닥 국수입니다.

 

멸칫국믈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두었던것 꺼내서 덥히고.

간장도 미리 만들어 둔것 꺼내고, 국수만 삶으면 끝나유.

간단한 국수지만 맛은 최고에요.

 

 

 

 

◆자취생 국수 / 초간단 국수/ 애호박부추국수 ◆

 

소면 혹은 중면 1줌, (가족수에 따라 양 조절하세요)

애호박 1/2개, 부추 1줌,

양념간장: 국간장 2, 진간장3, 멸칫국물2, 고춧가루, 깨소금, 달래나 쪽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청양고추 1큰술

멸칫국물: 국물용 멸치 20마리, 다시마 1조각, 양파1조각, 무1조각, 대파 1대

 

1,  국수는 원하는 양 만큼 삶되 채썬 애호박과 부추를 마지막 순간에 넣어서 익혀

 함께 삶아 건져  찬물에 씻어 사리틀어 건집니다.

 

 2, 국물용 멸치, 다시마, 파, 무, 양파를 넣고 다싯물을 끓입니다.

시간 있을때 미리 만들어 두면 편해서 좋습니다.

패트병에 담아놓은 멸칫국물을 꺼내 냄비에 부어

다시 한번 끓여서 사용하면 되세요.

 

 

  

 3, 양념간장도 미리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요즘.달래가 많이 나오지요? 달래나 풋마늘 넣고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양념재료는 위에 재료 부분에 적어드렸심더.

 

 4, 국수를 그릇에 얌전히 담아   멸칫국물을 붓고, 양념장을 올립니다.

 

 

 

잘 익은 김장김치 꺼내서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합니다.이상하게 냉면이나 국수가 먹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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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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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mi5 2012.04.05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넘 맛나보입니다..
    아주 깔끔해 더욱 맛나보이네요..^^
    애호박 넣으면 나혼자 다 먹어야되니 조금만 투하해야겠습니당..ㅎㅎ

  3. 하결사랑 2012.04.0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항..정말 맛나 보입니다.
    출출하려던 참인데...
    이건 울 아가들도 잘 먹겠네요.

  4. 신기한별 2012.04.0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엔 국수가 생각나더라구요.

  5. 루비™ 2012.04.0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우리 엄마가 저렇게 애호박국수를 삶아주곤 했지요.
    고명이 화려하지 않아도 양념장만 끼얹으면 너무 맛있었는데...
    전 국수가 너무 좋아요.

  6. ♡♥베베♥♡ 2012.04.05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국수가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잘 안만들어 먹는데
    후다닥 먹을수 있으니 좋네요^^*

  7. 에이레네/김광모 2012.04.0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참시간에 봅니다.
    한 입 먹습니다.

  8. 누림마미 2012.04.0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요런 국수 딱 좋아라 해요~
    지금 당장 한그릇 후루룩 하고 싶네요^^;;

  9. 쥬르날 2012.04.06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
    지금이라도 한 번 만들어 먹고 싶네요 ㅠㅠ_
    - 하지만 라면으로 ...;;; 때워야 할것 같아요

  10. 좋아요 2012.04.06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발한 방법이 간단하네요 역시 사람은 보고듣고 실천해바야데요 감사해요

  11. 역기드는그녀 2012.04.0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국수네요 ~
    저도 오늘 점심은 국수로 ^^

  12. 부지깽이 2012.04.0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호박을 따로 기름에 볶는 것 보다 훨씬 담백하고 간편하기도 한 좋은 방법이네요.
    앗싸~ 하나 배워갑니다. ^^

  13. Hansik's Drink 2012.04.0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드디어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ㅎㅎ
    힘찬 하루 되어봐요~

  14. 로렌씨 2012.04.0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먹음직스러운 비바리님의 음식사진과 레시피^^

  15. 산골아낙네 2012.04.0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침부터 이러시면 안되욧!!~~
    저 국수귀신인데 말입니다 ㅠㅠ
    오늘은 아침도 빠방하게 먹었는데 그래도 또 먹고 싶어요 ㅎㅎ

  16. 리브Oh 2012.04.0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국물만 미리 만들어두면
    출출할 때 면만 좀 삶아서 한그릇 하면 딱이겠는데요^^

  17. 솔솔바람 2012.04.0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다
    오늘처럼 쌀쌀한 날 딱이네요.

  18. 명태랑 짜오기 2012.04.0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후다닥 국수네요.
    맛있어 보여서 점심에 해먹야 겠네요~ㅎ

  19. 미so 2012.04.1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정말 후르륵.. ㅎ

  20. 자연 2012.04.1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치국수는 할때마다 맛이 없어서 고민였는데..^^ 감사합니다~!!

  21. hair_artist 2012.04.20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칼스러운 음식에 반했습니다.
    먹고 싶어요.
    제가 하면 이런 음식이 나올까요.
    배워 가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