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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리의 두번째 텃밭일기입니다.

 

쑥갓도 쑥쑥 자라있고, 심어 놓은 당귀도 뿌리를 내려서 잘 크고 있어요

 

특히 뿌린지 열흘밖에 안된 열무가 폭풍성장을 하였습니다.

 

새싹으로 솎아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

 

씨앗들 중에 열무가 가장 빨리 자라지요.

 

물주기도 저녁마다 해주고 있어요. 비바리의 텃밭구경 해보실래요?

 

 

 

 

 

 

 

 

 

같은 날 뿌린 다른 씨앗들은 새싹이 보일락 말락인데..

열무만 이렇게 훌쩍 자랐습니다.

 

 

 

 

열무씨 포장봉투에요..

 

 

 

 

뒷면에 보면 파종시기라든지, 주의사항 등이 잘 적혀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질소비료를 과용하면 잎의 신장이 빨라 잎이 녹아버린다고 하는군요.

 

또한 밀식하면 덜 자라기 전에 솎아 줘야겠어요.

 

 

 

 

열무씨에요..소독된 모습인지라 이렇게 파란색인가 봅니다.

 

재래시장에서 샀는데 이 부분은 처음인지라 좀 더 알아봐야겠어요.

 

 

 

 

흙을 고르고 돌맹이들은 다 줏어내고, 고랑을 만들어 씨앗을 뿌립니다.

 

 

 

 

 

 

  

 

 

 

 

 

열무들아 쑥쑥 자라거라~~~

 

 

 

 

 

당귀도 두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쌈채로 먹으려면 은은한 향이 나는 "일당귀"가 좋습니다.

 

 

 

 

 

쑥갓도 어린싹으로 솎아먹을 정도로 자랐습니다.

 

 

 

 

 

돌나물도 던져 두었더니 잘 자랐습니다.

 

 

 

 

방울토마토도 몇 포기 심었답니다.

 

큰토마토는 심을까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땅이 부족합니다.앞으로 더 심어야할 쌉채들이 많은데 말이죵..

 

 

 

 

 

 

열흘만에 폭풍성장한 열무~~

 

 

 

조만간 열무 솎아 먹을 수 있겄지유? 샐러드나 열무새싹비빔밥,

 

무초말이 등  다양하게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구날씨 오늘 초여름 같아요..주말 즐거이 지내세요.

 

 

 

비바리의 친환경 요리책이 3쇄가 발행되었습니다.

(지금 각 인터넷서점에서  세일중)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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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ujin Hwang 2012.04.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귀같은 귀한 채소들도 보이고
    기분 좋으시겠어요^^

  3. *저녁노을* 2012.04.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매 맺힐날이 기대됩니다.ㅎㅎㅎ
    열무 김치도 담그시공..

    잘 보고가요

  4. 산들강 2012.04.28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가꾸기로 재미가 쏠쏠하시겠습니다. ㅎㅎㅎ
    밖에 못나가는 아쉬움도 채우고 한 여름 맛난 야채도 마련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5. 라오니스 2012.04.2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를 이용해서 만든 맛있는 요리가 기대됩니다...
    열무, 토마토 등등.. 병충해 피해 입지 않고..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핑구야 날자 2012.04.2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힘이 느겨지는 파릇한 사진이네요

  7. 더공 2012.04.28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조만간 열무 요리를 볼 수 있는건가요~~ ^^

  8. 근사마 2012.04.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생명의 기운이 확~~ 느껴지네여^^
    잘보구 갑니다^^

  9. 산위의 풍경 2012.04.2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겨울 죽은 화초화분 정리해서 상추를 심었어요~ 폭풍 성장...딱 맞는 말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요~

    • 비바리 2012.04.29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 쓸데 없는 빈 화분들 많을거에요
      그런거 이용하면 됩니다.
      잘 심으셨어요.

      요즘은 모종 파는거 정말 많더군요,,
      저는 아이스박스에도 심으려 하고 있어요
      심다보니 땅이 많이 모자라네요.

  10.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2.04.2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지 어릴때? 가 가장 이쁜가 봐요..
    새싹들이 너무 이뻐요~ ^^


    오늘 어머니께서 돌나물과 무생채, 된장찌개 이렇게 해서
    한그릇 비벼 주셨어요~~ ^^
    개인적으로 돌나물을 좋아해서.. 폭풍흡입을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ㅎㅎ

    비바리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비바리 2012.04.29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조만간 솎아서 한그릇 비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달콩이님.나물, 채소
      요즘 많이 드셔도 됩니다.
      저도 입맛 살아서 큰일났어요.

  11. 누림마미 2012.04.2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파릇파릇~~~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텃밭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

  12. 솜다리™ 2012.04.2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장속도..대단하내요..^^
    이젠 더욱더 무럭무럭 자랄듯 한대요~

  13. 2012.04.29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2.04.29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편집장 2012.04.29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의 어린 것은 참 경이롭습니다.
    열흘만에 정말 많이 컸습니다. 봄의 생명력이 참 대단합니다.

  16. 만물의영장타조 2012.04.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의 성장 속도가 엄청난 모양이군요.
    열무 많이 먹으면 아이들도 빨리 크려나요? ㅎㅎㅎ

  17. 여 울 2012.05.04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연속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상추 도전 성공하고
    올해는 케일을 추가했는데 역시 이뿌게 자라네요..^^
    그래서 추가로 늘여 볼까 하는데 비바리님 포스팅 보도 방울 토마토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네요.

    • 비바리 2012.05.07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그렇군요
      저도 케일 심으려고요..
      쌈채들 더..추가했답니다..
      방울이도 가능하고요
      대파도 뿌리만 잘라 심으면
      잘 자라요..

  18. 와이군 2012.05.0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물꼬물 이쁘게 잘 올라왔네요~

  19. 해피아름드리 2012.05.0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 가꾸시는 비바라님 떠올리니...
    슬며시 미소가 나는군요^^
    비빔밥 맛있었어요??^^

  20. 2012.05.12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3.05.2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