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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의 친환경 요리책이 3쇄가 발행되었습니다.

(지금 각 인터넷서점에서  세일중)

 


 

 

 

 

 

 

고추냉이로 장아찌를 올해 처음 담아 봅니다.

 

 알싸하고 시원한 맛이 있어 참 좋군요.

 

 

특히 고기 드실때 한장씩 고기와 함께 다른 쌈과 곁들이니 그만입니다.

 

 

지금은 장아찌를 부지런히 담을 계절입니다.

 

오이지, 명이,마늘종, 다래순 등 각종 장아찌들,,,

 

미리미리 재료 챙겨서 담아두시면 1년반찬 걱정없어요

 

 

 

 

 

 

 

고추냉이간장장아찌 담는 법/ 간장장아찌/ 장아찌/고추냉이장아찌

 

 

강원도산 고추냉이 5묶음, 매실액, 산야초효소

 

절임간장: 통후추, 간장, 국간장, 백포도주, 식초, 통후추, 물 소금

 

==>(식초나 단맛의 간은 각자의 기호도에 따라 가감하시고,

절임장의 양은 굳이 일부러 재지 않아도 됩니다.넉넉히 끓여서

다른 장아찌들도 함께 담으면 되니까요, 신맛, 단맛, 이런 부분의 간만 맞으면 됩니다. )

 

 

고추냉이 장아찌 담그기

↓↓↓

 

  

 

  

 

 

1, 고추냉이는 흐르는 물에 두어번 씻어요.

2, 줄기가 다소 길므로 1cm남 남기고 잘라 주세요.

3, 절임장을 끓이고, 뜨거울때 붓고 식으면 통에 담아 접시로 눌러 둡니다.

4,  3일 후 간장만 따라내어 싱거운지, 단맛은 어떤지, 식초는 어떤지,

찍어 먹어 보아다시 간을 맞추어 간장을 끓여 식혀 부어줍니다.

5, 3일 후 다시 한번 4번과 같이  반복해 주세요

 

 

 

 

 

 

2번 달임이 끝나면 이렇게 병에 담아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고에 넣어 주시면 되겠어요.

 

 

 

 

최초의 절임장은 비교적 간간하게 해주세요..

생물이기 때문에 즙이 빠져나와 희석되어 절임장도 묽어지거든요.

두번째 달임장부터는 간을 제대로 다시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악성코드 감지 경고창 뜬다는 말씀들 때문에

 

함부로 답방도 못가오니....양해바랍니다..

 

 

 

 

고추냉이간장장아찌를 올해 처음 담았는데 대박입니다.

 

비싼 명이나물도 좋지만, 이것도 괜찮군요.

 

 

두가지 다 담으면 더욱 좋겠지만요......

.저는 두가지 다 담기는 했어요.

 

혹시 명이나물장아찌 담그기가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곰치나 고추냉이로 담아 보세요.

 

모두모두 휴일 즐거이 지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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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2.05.06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절임 담가야 하는데....

    잘 보고가요

  3. 대관령꽁지 2012.05.06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곰치로 담아봐야 겠어요...

  4. 솜다리™ 2012.05.0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려내요.. 반찬 걱정은 뚝~ 인듯 합니다..
    근데 저도 이상한 창이 뜬다는 말이 있던데..^^

    • 비바리 2012.05.06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아주 오래된 답글들 체크해 보니
      스팸들이 많이 묻혀 있더군요
      그러나 그게 창이 안뜨게 하려면
      구글로 들어가 손을 다시 봐야 한다고들합니다..
      참 골치 아픕니다.
      안그려도 바쁜디요.....

  5. kangdante 2012.05.0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날 입맛 없을때
    입맛 땡기게 할 고추냉이장아찌일 것 같아요.. ^.^

  6. 근사마 2012.05.06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용^^
    갑자기 확~~ 입맛이 돌아 오는데여?? ㅎㅎ

  7. 산들강 2012.05.06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는 어떤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소, 돼지, 닭, 오리 ㅎㅎㅎ
    명이나물은 소고기가 제격이라는데...
    지난번 울릉도 가서 명이나물은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8. meryamun 2012.05.06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고추냉이네요~
    처음 보고 깻잎인줄 알았어요~
    ㅎㅎ 맛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9. 모과 2012.05.0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추냉이 처음 봅니다.^^

  10. 스텔라 2012.05.0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장아찌는 먹어 봤는데
    고추냉이 는 안 먹어봐서리 그 맛 궁금하네요
    기회되면 함 담궈봐야겟읍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11. 가을사나이 2012.05.06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냉이를 저렇게도 해먹네요.
    첨봅니다. 짭짜름하니 맛있어보이네요

  12. 생활의 달인 2012.05.0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냉이 짱아찌,,,예전에 많이 먹었던것 같은데, 글을 보니 생각많이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2.05.0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예전에요?
      고추냉이 재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특산물 같은데..이미 맛을 보셨다니
      놀랍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13. 미스터브랜드 2012.05.0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냉이도 장아찌를 담궈 먹을 수가 있네요.
    그 맛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너무 신기하구요^^

    • 비바리 2012.05.07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처음 담았습니다.
      입맛ㅇ 없는 여름철에 알맞지 싶어요
      향도 없고 잎은 굉장히 부드럽군요..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14. 산위의 풍경 2012.05.0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약간의 장아찌를 담가 두었는데~ㅎㅎ 가끔 생각 날때 꺼내먹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05.0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깻잎인줄 알았어요.^^
    약간 매콤한 맛이 날까요? 맛이 궁금하네요.

    • 비바리 2012.05.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깻잎은 제가 농사 지은 것으로 나중에
      담아보려고요..
      아무래도 향이 남다르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알찬 한주 되시옵길요

  16. pennpenn 2012.05.07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7. 이그림 2012.05.0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괜찮겠네요. 작년에 오이지 담는게 젤루 맛나더라구.
    비바리님 책을 우리 올케 언니 한 권 드렸더니 잘 본다고 전화 왔더군.
    요긴하게 잘 본다면서..^^

    • 비바리 2012.05.0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언니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오이지 담을 시기로군요.
      작년에 담아 놓은거 저는 남아 있어요.
      아직도 아삭하니 맛있군요.
      날씨가 더워지니 새콤달콤한 음식들이 땡깁니다.

  18. 용작가 2012.05.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겹살이를 불러야겠는데요?! ㅎㅎㅎ

  19. 와이군 2012.05.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처럼 보이길래 뭔가 했더니 고추냉이였군요~
    밥반찬으로 딱이겠습니다 ^^

  20. 만물의영장타조 2012.05.08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이 곰치 철인가보네요.
    그래서 저희집 식탁에도 곰치가 자주 등장하는가보네요. ㅎㅎ

  21. 여 울 2012.05.0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땐 몰랐는데 결혼하고나니 장아찌가 참 좋네요..
    식당에서 간혹 나오는 장아찌들 정말 푹 빠지곤합니다..
    저두 장아찌 담그는법 좀 배워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