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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가 손수 농사지은 무농약 채소인 열무랑 청경채로 만든 겉절이입니다.

 

 

 화단을 개조하여 만든 텃밭에서 요즘 보드라운 채소들 뜯어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열무랑 청경채를 몇 줌 뽑아와서살살 무친 겉저리에요..

 

대구에선 '재래기" 라고 하죠, 아침 일찍 뒤에 텃밭에서 아침이슬 머금은

 

싱싱한 무농약 채소에요..손수 재배한지라 맛도 역시 남다릅니다.

 

 

 

 

 

 

 

 

 

◆열무겉절이 만들기 ◆

 

열무2줌, 청경채1줌

 

겉절이 양념장: 수제맛간장 3큰술, 매실효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2/3큰술, 쪽파 송송

 

 

 

 

 

 

 

 

 

 

 

1, 열무와 청경채는 뿌리를 다듬어 씻고.

2, 위 재료로 양념장 만들고.

3, 풋내가 안나게 살살 무쳐 주세요.

 

 

 

 

 

아기 다루듯 정말 살살 무쳐야 한답니다.

 

 

 

 

 

 

 

요즘 텃밭 채소들 때문에 더더 행복하답니다.

 

 

 

열무가 이렇게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어젠 좀 뽑아서 나눔도 하였습니다...

 

 

야들야들한 열무겉절이~~

 

 

 

금상 지은 뜨신밥이랑 ..슥슥 비벼 주세요.

 저는 보리밥이나, 현미밥이랑 즐겨 먹어요.

 

겉절이 양념장에 매실효소 살짝 넣어봤는데 야호..

맛이 기가 막혀브러`~

게다가 직접 담근 칼칼한 고추장을 넣고 비벼 비벼 ..`~~~얌얌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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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5.1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그마한 땅이 보이니 .이것저것 해봅니다..
      건강해지는 느낌 더더 있어요.
      재미있고요......
      휴일...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저도 오늘까지 일하고 있어요

  2. 솜다리™ 2012.05.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한 거라 더욱더 맛나겠는걸요^^

    • 비바리 2012.05.1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재배를 해보니 넘 재미있어요.
      씨앗 구매를 더 했는데
      이젠 흙이 더 필요하군요.
      화분 6개 추가 구매 해봅니다.
      더이상..여분의 땅이 모자라네요

  3. 근사마 2012.05.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입맛이 확! ㅋ땡기는 일인입니다^^
    매번 눈호강 너무 잘하구 가요^^

  4. meryamun 2012.05.12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따서 먹는 열무라서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열무철인것 같아요.
    시장에 열무를 쌓아놓고 팔고 있더라고요..

  5. 영아 2012.05.1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에 채소들을 보니 저도 군침 돕니다.
    열무사러 나가봐야겠어요
    저녁에 비벼 먹게요

  6. pennpenn 2012.05.1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내음이 상큼하겠어요
    토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7. 조똘보 2012.05.13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비벼 먹고싶어요~!
    하지만 집에는 라면밖에 없는 현실

  8. 해우기 2012.05.1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너무 너무 좋아하는 열무네요...
    인근에 워낙 흔하지만...
    아....... 배고파요....

  9. 달콤시민 2012.05.1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상큼해 보여요
    밥맛이 꿀맛이겠어요 ㅎㅎㅎ

  10. 밋첼™ 2012.06.0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신밥 이라고 하신 표현에서... 살짝 웃었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오래 생활을 했었기에 뜨뜻한, 뜨신.. 이런 표현 친구들과 잘 쓰거든요ㅎㅎㅎ
    밥과 비벼먹으면 그 향이 너무도 좋을 듯 합니다.
    열무.. 안그래도 사랑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접하니... 무엇보다 비바리님의 겉절이를 보니.. 식욕이 마구마구 솟아 오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