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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무물김치만 미리 담가두면, 냉면이든, 국수든 10분이면 완성되죠?

 

어제부터 훅훅.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합니다.

 

더위를 무척 잘 타는 비바리..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그러나 더위걱정 뚝!!, 그 이유는 바로 열무국수가 있으니까요

 

올해는 텃밭에 열무도 심었고, 모든 준비가 다 끝났심더.

 

열무물김치 담는 법은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지요?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쥬소 클릭해 보시길요

 

 

 

 

 

 

◆더위걱정 끝!! 오색열무국수 ◆

 

오색소면 2줌  (소면국수, 콩국수, 백년초국수, 뽕잎국수, 메밀국수)-가족수에 따라 삶아 주세요

 

열무물김치 건더기와 국물, 계란 1~2개 , 오이는 옵션.

 

 

 

 

 

 

 

 

 

1, 오색국수는 삶아서 찬물에 재빨리 비벼가며 헹궈서 사리를 틉니다.

2, 열무물김치국물, 그리고 건더기 일부는 적당하게 썰어 준비를 합니다.

미리 살얼음지게 얼려 두셔도 좋습니다.

3, 달걀은 원하는 갯수만큼 굴려가면서 삶아, 껍질을 벗겨서 슬라이스기계로 누르거나 칼로 자릅니다.

4, 면기에 국수를 담고 열무김치 건더기를 올리고 달걀을 올리고, 김칫국물을 붓습니다.

 

시원하게 오이채를 썰어 고명으로 올리면 더 맛있어요~~

 

 

 

 

열무물김치 담그는 법 다시 보기 클릭!!

 

 

 

 

 

 

보기만 하여도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열무김치 담그는 법도 엄청 쉽습니다.

이렇게 풋내가 나는 물김치에는 찹쌀가루보다는 밀가루풀이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풀이 바로 그 풋내를 잡아주기 때문이지요.

 

 

 

  

 

 열무물김치 국물을 맛있고 더 시원하게 만들려면

 

양파나 배를 함께 갈아 즙만 함께  넣어 주면 좋습니다..

  

 

 

 

 

소면도 이젠 이렇게 천연재료를 사용한 오색소면이 나왔더군요.

 

알록달록 참으로 예쁘지요?

 

각각의 색깔은 바로 백년초, 콩, 메밀, 뽕잎이에요~~

 

국수 하나를 선택하여도 이렇게 기능성있는 재료를 고르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만약 국수가 아니라 칼국수라면 가루를 이용하여 직접 반죽하면 되겠지요?

 

 

 

 

 

오늘 점심은 맛있는 콩국수나 냉면으로 어때요?

 

그나저나 이렇게 맛있는 열무국수는 어디 안파남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후덥지근합니다. 

 

 열무국수 드시고 시원하게 지내보세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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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영맘 2012.05.2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물김치부터 담아야겠어요
    비가 옵니다.
    그래도 덥습니다.
    여름엔 열무국수 최고에요

  3. 우중사색 2012.05.2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젤로 좋아하는 열무국수입니다. 넘 맛있어 보입니다.아 시원한 국물맛~~

  4. 근사마 2012.05.2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더운날엔 한젓가락 하면 너무 좋겠네여^^
    아~ 정말 먹구싶습니다^^ ㅎㅎ

  5. 김치군 2012.05.24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에 쯔유에 얼음에 가득넣고,

    찰국수 말아먹는걸 즐겨요 ㅎㅎ

  6. 꽃기린 2012.05.2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누가 뭐래도 열무국수 맛이 최고죠...
    넉넉하게 담아둬야 할까 봅니다, 비바리님~

  7. 돌이아빠 2012.05.24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더운날 캬!!!
    시원한 오색열무국수!!!!!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겠네요!

  8. 누림마미 2012.05.24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지금 당장 먹고 싶어요ㅜㅜ
    오늘 하루종일 너무 더웠네요
    면발도 탱탱해 보이고
    국물도 너무 시원하고 깔끔하겠어요~

  9. 산위의 풍경 2012.05.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열무국수, 별미겠어요.
    색감까지 갖춰진, 음식, 오감만족 오색 열무국수일듯 해요 ^^

  10. 성공이 2012.05.25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면이 오색이라 더욱 이뻐요~~~
    침이 꿀~~~~~~~꺽~~~~~~~~
    앙~~먹고잡당~~ㅎㅎㅎ~
    맛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1. *저녁노을* 2012.05.2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 제격이지요.ㅎㅎ

    마싱ㅆ어 보입니다.

  12. 해우기 2012.05.2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미치겠네요...
    면요리.....킬러인 저에게는 고문같은 맛난 고문...

    저녁에..어떻게....시원한 동치미국수가게라도... ㅎㅎ

    • 비바리 2012.05.29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이고 해우기님..고정하소서....
      저도 면요리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정말 맛있겠지요?
      연휴 기간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13. Zoom-in 2012.05.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열무국수가 사랑받는 계절이 왔습니다.^^

  14. 신기한별 2012.05.25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이 훅훅찌는더위에는 열무국수가 땡기더라구요

    • 비바리 2012.05.2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저는 열무국수 즐겨 먹는답니다
      김치만 넉넉히 담아두면 되지요..
      가끔 가다 달걀을 한개 통째로 넣고 먹기도 하지요
      국수만 먹기엔 섭섭한 날이 있거든요....

  15. 만물의영장타조 2012.05.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이 더운날일수록 열무김치국수나 시원한 동치미국수가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작년에 국수류 많이 먹었었는데, 올해도 시원한 물국수 먹으러 좀 다녀야겠네요. ㅎㅎ

  16. pennpenn 2012.05.2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상이 알록달록한게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7. 솜다리™ 2012.05.2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색이라 더욱더 맛날듯 합니다~

  18. 화사함 2012.05.3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국물에 오색국수로 먹는 저 맛이 상상이 되어서 벌써 입에 침이 고이네요. ^^

  19. 와이군 2012.06.0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국수 정말 맛나보이네요~ 츄릅~~
    내일 점심은 꼭 콩국수라도 먹어야겠습니다~

  20. 우리유황오리 2012.06.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도 좋고 요즘같이 더운날 참 좋겠습니다 머고 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21. 테레비소녀 2013.07.27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안오는밤…잘보고갑니다…밤도 왜이리 더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