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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2급  검은머리갈매기를 처음 바닷가에서 만났습니다.

 

정말 신기하기도 하네요..

 

어떻게 저런 염색을 할 수가 있을까요?

 

앗 `그러고 보니 새사진은 정말 정말 오랜만이로군요.

 

그동안 요리글만 올린다고 비바리 새사진 보고 싶다던 분들도 계셨는데 말이죵..

 

죄송합니다. 요즘은 통 출사 나가기도 힘들고, 벌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아용...

 

요리책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직장에  매여 있으니  꼼짝마라입니다.

 

 

 

 

 

 

 

 

 

 

 

아~`따분해...

 

 

 

 

 

 

캬캬...

졸리운지 하품도 합니다.

 

 

 

 

 

 

쭈욱~~~~~~

다리와 날개를 펴봅니다.

 

나도 매일 연습하면 김연아 선수처럼 될까?

 

 

갈매기의 꿈인가요?

 

 

 

 

 

 

앗~~~저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갈매기야 안녕~~

 

 

 

 

 

 

 그런데 조금은 쓸쓸해 보입니다.

 

파도만이 친구인것 같습니다.

 

 

 

 

 

 

 

 이 녀석은 유조일까요?

 

위의 갈매기와 조금 다르지요?

 

 

 

 

 

 

 

시원하게 바다위를 나릅니다.

 

검은머리갈매기 //국제보호조//도요목, 갈매기과 //멸종위기종 2급

 

몸길이 32.5cm, 날개길이 27~30cm, 몸길이 약 32.5cm 정도이다.

모양과 몸빛깔은 붉은부리갈매기와 비슷하나 크기가 약간 작다.

여름깃은 머리가 검고, 부리는 짧고 검다. 등은 잿빛이다.

날개깃은 희고 각 깃의 바깥둘레는 검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겨울깃은 머리가 희고 뒷머리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으며,

눈앞과 귀깃 뒤끝에는 푸른빛이 도는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연안 매립지나 하구에서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한국에서는 낙동강 하구에 가끔 찾아오는 희귀한 겨울새이다. 구북구 동부 온대지방에 분포한다.

 

[출처] 검은머리갈매기 [Saunders's gull ] | 네이버 백과사전

 

촬영장비: 니콘 D3, 시그마50-500mm, 손각대

 

 

날씨가 참 좋은 월요일 한낮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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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인터넷 서점에서 세일중입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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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질의 추억★ 2012.06.11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유조일꺼 같은데 검은 갈매기라..
    저는 처음 봅니다. 바닷가 그리 많이 다녔는데도 말입니다.
    어쩌면 제가 찌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해봐요^^;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옵소서

  2. 은이엽이아빠 2012.06.11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독특한 갈매기네요.. 저도 처음보는 갈매기네요..
    요리만 잘하시는 줄알았더니 사진도 고수시네요..^^

  3. 복돌이^^ 2012.06.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곳에서 사진으로 처음봤네요..
    검은머리 갈매기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화사함 2012.06.11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땅에서 한발을 들고 있다니 크크
    참 앙증맞고 귀엽네요. ^^
    아흑 저도 렌즈 들고 가서 막 사진 찍고 싶어요. :)

  5. 하결사랑 2012.06.1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첨 봐요. ㅋㅋㅋ
    비바리님 덕분에 첨보는 갈매기의 첨 보는 춤사위(?)도 구경하고 가네요 ㅋㅋㅋ
    넘 예쁘네요

  6. 행복한요리사 2012.06.1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순간포착을
    너무 잘하셨네요~~
    멋지게 보고 갑니다. ^^

  7. 화들짝 2012.06.1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쪽 다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앙증 맞네요. ^^

  8. 산위의 풍경 2012.06.1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다리로~ ㅎㅎ 신기합니다.
    오랫만에 새 사진과 마주하게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셔요.

  9. 용작가 2012.06.1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검은머리가 인상적인 청춘 갈매기네요 ^^ ㅎㅎ

  10. 호호줌마 2012.06.1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동네에선 저런 귀한 갈매기 구경은 못해봤네요
    검은 머리 갈매기 멋집니다~

  11. mami5 2012.06.1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머리갈매기는 처음보네요..
    아주 새까만 머리네요..
    바리님 요즘 많이 바쁘시죠..
    출사도 못가공..^^
    한주도 건강히 잘 지내세요..^^

  12. 금정산 2012.06.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검은 머리 갈매기라 그런지
    머리가 진짜 검은색입니다. ㅎㅎ
    덕분에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3. 와이군 2012.06.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 머리를 염색통에 담은 듯 하네요.
    갈매기계의 반항아일까요? ㅋㅋㅋ
    그나저나 소...손각대 -_-)b 대단하십니다~

  14. 솜다리™ 2012.06.12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게 생겼내요..
    행동도 넘 특이하구요..ㅋ

  15. 성공이 2012.06.1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어케 이런 갈매기가 사진을
    순간 포착해서 찍으셨어요??
    오~~대단하신듯~~
    예쁜사진 잘보고 갑니다^^*

  16. 2012.06.1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소춘풍 2012.06.12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알짝 날라가는 순간입니다.
    신기한 검은머리갈매기, 잘보고 갑니다. :)

  18. 풀칠아비 2012.06.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머리갈매기 처음봅니다. 국제적으로 보호되는 멸종위기종이군요.
    깔끔하게 예쁜 모습이네요.
    잘 보호되어서 멸종위기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9. mark 2012.06.2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새사진 보러 오고 새사진 보고싶다고 했었죠. ㅎㅎ

    • 비바리 2012.06.2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자주 올려드리면 좋으련만
      요즘 요리책 마무리 작업때문에
      작년부터 거의 새사진 출사 못다니고 있어요
      ㅎㅎㅎㅎ

  20. 카프 - Carp 2012.07.2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힘든 새를 촬영했군요.
    이런 모습을 찍기가 참 어려울텐데

    열정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최근에 사진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런 새들의 사진을 촬영 해 보고 싶군요.
    탐조 촬영이 올라 오면 열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