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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은 오이 가지, 그리고 각종 채소들이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필요하면 하나씩 따다가 요리해 먹으니 참 좋군요

 

저처럼 가족이 없는 사람들에게 집 가까이 텃밭이 있다는 것은 

 

식재료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썩 괜찮은 생활의 하나일듯 합니다.

 

오이나 가지 등은 낱개로 팔지를 않기 때문이지요..감자 같은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추나 , 깻잎, 부추, 솎음배추 등도 필요한 만큼씩 따다가 먹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요즘은 그래서 몸도 건강해지고, 식비절약도 되는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더워지니 시원한 냉국이 먹고 싶어 5분만에 만들어  먹는 초간단 미역냉국 소개합니다.

 

 

 

 

 

 

 

 

직접 키운 오이로 만드는 5분요리//오이미역냉국//

냉국/미역냉국/오이냉국/텃밭요리//친환경요리/무농약텃밭채소

 

 

오이1개, 자른미역1줌, 깨소금 , 청.홍고추 1/3개씩

 

생수 2~3컵, 국간장1, 산야초발효액1,소금 조금, 식초1t,

 

 

산야초발효액이 없으면 매실액도 좋습니다.

그러나 맛에는 분명 차이가 있어요..그리고..저는 직접적인 설탕은 넣지 않아요..

 

 

 

 

 

1, 자른미역은  찬물에 담가 1분 후에 건지고.

 

1분이면 충분히 풀립니다.- 냉국에는 꼬드리하게넣어야

먹으면서 다시 불려지면서  씹히는 질감이 좋습니다.

 

 

 

 

2, 오이1개는  EM 발효액에 씻어 껍질은 대강만 벗겨 채 썰고, 청.홍고추 송송 썰고

 

3, 정수기 찬물 받아서 국간장, 산야초발효액, 소금으로 간하고, 준비한 재료 투하`~

 

끝~~~

 

 

 

 

 

아직은 얼음 넣지 않아도 정수기의 찬물이라 시원하게 그냥 즐길 수 있어요.

 

얼음 넣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만들어 둔것 몇조각 넣어주면 될듯합니다.

 

 

 

  

 

비바리네 화단텃밭에 달린 오이들~~(예쁘쥬?)

 

 

오이의효능

 

채내의 열을 빼고,화상과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 얇게 썰거나 갈아서 붙이면 효과가 좋다.

목의 갈증을 해소하는 효능도 있으므로 등산을 갈 때 물 대신 가져가면 베리굿~~

생식, 샐러드, 볶음, 냉국, 드에 이용하고 절임이나 김치, 피클류에 많이 쓰인다.

 

 

 

 

매콤한 맛 즐기는 분들은 청양고추 송송~~

 

 

저는 고추도 텃밭에 달린것 따다가 넣었답니다.

 

안매운 고추모종 심었는데 이외로 살짝 매운맛이 있어서 좋더군요.

 

 

감자도 장마 오기 전에 캤답니다.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소중한 땀방울의 댓가라 요즘 잘 먹고 있어요.

 

 

 

 

 

 

직접 재배한 무농약오이로 5분만에 만든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요즘은 이렇게 즐겨 먹고 있답니다..오랜만에 요리포스팅으로 인사드립니다.

 

 

산듯한 한주 뽀송한 기분으로 출발해 보아용~~~

 

 

 

 

 

비바리의 친환경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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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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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2.07.0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오이냉국은 가슴까지 시원하죠,, 오리를 씹는 맛이 더 일품이겠어요

  3. 신기한별 2012.07.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잘 보고 갑니다

  4. 리브Oh 2012.07.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단에 오이도 키우시는군요 와~~~
    냉국에 설탕을 넣지 않으시는군요
    건강식단 답습니다^^
    저도 설탕대신 요즘에는 꿀을 넣어먹거든요
    시원하게 오이냉국 들이켜야 겠습니다^^

  5. smjin2 2012.07.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오이미역냉국이군요...
    요즘 처럼 더울땐 시원한게 최고죠^^

  6. 은이엽이아빠 2012.07.0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국이 시원해 보입니다.. 한사발 후~루~룩 원샷으로 마실수 있겠습니다..ㅎㅎ 오늘 완전 냉국생각 나는날이네요..
    제주는 냉국에 된장 풀어서 먹는게 보통이라 맑은 냉국보면 좀 새로운 맛이라 생각했었는데..
    설탕 대신 산야초발효액을 쓰셨다니 어떤 맛인지 궁금해집니다..^^

    • 비바리 2012.07.0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이런것 어떻게들 먹지?
      그랬습니다...
      된장 풀면 간을 별도로 하지 안하도 간단한데 말이죠..
      역시 제주도식이 더 구미가 땡기긴 합니다.

  7. 영심이~* 2012.07.0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이 너무 부러워요..^^
    시원한 오이냉국도 넘 맛있겠어요~ ^^

  8. 세리수 2012.07.09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오이냉채국이 최고지요
    저는 어제 닭갈비 먹으면서 먹어봤네요^^

  9. 수덕골 2012.07.0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텃밭에 채소들을 심으셨군요.
    참으로 부지런도 하십니다.
    풀 땜에 쉽지 안을톈데 말이죠.
    저희도 텃밭에 여러가지 채소를 심어 따서 밥집에 쓰고 있고요^^

  10. 수덕골 2012.07.09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이 고추가 많이 열었어요.
    고추 배갈라서 양념속 만들어 넣고 물김치로 담아볼까 하는데요.
    비바리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11. 꽃기린 2012.07.0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텃밭에는 이렇게 예쁜 오이가 자라나 봅니다.......ㅎ
    더운 날에 먹는 오이미역냉국 정말 최고죠!!
    건강하세요.

  12. 성공이 2012.07.09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여름에는 시원한 오이미역냉국이면 반찬 필요 없을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맛나는 오이미역냉국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당~~^0^

  13. 스텔라 2012.07.09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밭에서 따다 해 먹는 즐거움 어려서 많이 했는데
    오이미역 냉국 가끔 해 먹읍니다
    요기에 국수 말아 먹어도 아주 맛 나요

    늘 멋진 날 되세요

    • 비바리 2012.07.1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텔라님 안녕하세요..
      종자값이 투자가 좀 되긴 하였지만
      이외로 소득이 좋아 참..즐겁습니다.
      화요일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4. *저녁노을* 2012.07.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시원하니 제격이지요.ㅎㅎ

    잘 보고가요

  15. 만물의영장타조 2012.07.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날은 오이미역냉국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새콤한 저런 음식들이 입에 맞네요. ㅎㅎ

  16. 누림마미 2012.07.1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텃밭 너무너무 부러워요~~
    여름엔 시원한 오이냉국이 최고죠^^

  17. 풀칠아비 2012.07.10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역시 오이미역냉국이 최고이지요.
    야심한 밤이건만, 한 그릇 시원하게 먹고 싶어집니다. ^^

  18. 용작가 2012.07.1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끓이고 자시고 할게 없군요 ^^
    오이미역냉국! 정말 간단하네요 ㅎㅎ

  19. 윤가랑 2012.07.1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무더운날 오이미역냉국이면 최고죠!!!

  20. 와이군 2012.07.1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코레이션 짱이네요~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정말 맛나겠습니다~~!

  21. 홍언니네 2012.07.1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오이냉국 저도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초간단하게 해먹으면 좋겠네요.
    텃밭에서 따먹는 오이.. 부럽네요.

    어렸을적 시골집 우물옆 울타리에서 타먹던 오이가 생각나네요.
    그땐 오이도 참 맛있었는데.. 요즘오이는 왠지 싱거운듯해요..ㅎㅎ

    잘 지내시죠?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넘 오랫만이듯합니다.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