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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즙으로 반죽을 하여 손수제비를 만들어 보았는데

 

먹는내내 색감도 예쁘고, 맛이 괜찮습니다.버섯농가에서 직수한 느타리도 넣고,

 

구수하게 들깨가루를 풀어 넣었더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복분자는 이벤트 체험에 선정되어 받은 것인데 지난번 복분자식빵 기억하세요?

 

그것도 굉장히 호응이 좋았는데..복분자수제비도 색깔도 화려하고 넘 맛있어용

 

복분자는 요강단지에 구멍을 낼 정도로 몸에 좋다는데.요리조리 사용해 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복분자들깨수제비 만드는 방법 소개해 드릴게용...

 

 

 

 

 

 

 

 

복분자들깨수제비 / 손수제비/복분자수제비

 

 

우리통밀가루 1과 1/2컵, 복분자즙 1컵, 모자라면 물 약간

 

감자1개, 애호박1/2개, 부추 5개, 느타리버섯10g, ,들깨가루 3T, 집간장1T,  소금 1t,

 

 

 

 

 

 

 

 

 

 

 

 

 

 

 

복분자들깨수제비 만들기/ 복분자수제비

 

1, 복분자는 꺼내어 물을 넣고 갈아서 걸러 1컵 정도의 즙을 만들어요.

2, 1의 복분자즙을 부어 밀가루 반죽을 하고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30분간 숙성~~

 

3, 멸칫국물을 만들어요( 다시멸치10마리 , 다시마 사방 5cm 3조각, 양파껍질, 대파뿌리, 물..)

4, 감자와 애호박은 반달썰기, 들깨가루 냉동실에서 3큰술 꺼내고, 부추도 다듬어 2cm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감자는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주세요.)

 

5, 멸치육수가 끓으면 감자를 넣고 끓이다가 밀가루 반죽을 꺼내어 얇게 늘려 가면서 수제비를 뜯어 넣어요..

6, 수제비가 익어 동동 뜨면, 1분 더 끓이고, 애호박과 버섯을 넣고, 들깨가루와,부추 넣어 마무리.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하시면 됩니다.

 

 

 

 

 

 

 

 

 

복분자의 색감이 참 예쁘지요?

 

좀 더 진하게 즙만 사용하여 반죽하면 이보다 더 예쁠듯합니다..

 

 

 

 

비가 오다가 그친 목요일은 정말 화창한 날씨입니다.

 

곧 점심시간입니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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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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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이할미 2012.07.1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또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복분자부터 구해야겠습니다.
    따라해 볼려면요
    다시 비가 옵니다
    비바리님 복분자수제비 맛있겠어요

  3. 이그림 2012.07.13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노느라 여기는 뜸하네
    나도 가야 되는데 이러구 있어.. - -;
    더운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간밤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혼났다..

  4. 예또보 2012.07.1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멋집니다 ㅎㅎ

  5. 윤가랑 2012.07.13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복분자향이 나는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6. 강원도래요 2012.07.1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복반자 수제비!
    색깔도 예쁘고 맛나보여요~^^

    요즘 운동하고 있는데 건강음식이니 먹어도 되겠죠? ^^

    • 2012.07.13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7.1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시간에 다 그런현상이 있더군요
      지금은 괜찮아 보입니다.
      시스템 자체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요즘 파란이 없어지면서 , 다음과 티스토리로
      이전들 하고 있어요....
      아마 그와 연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합니다.

  7. 솜다리™ 2012.07.14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몸에도 좋고 맛도 특이할듯 하내요...^^

  8. Hansik's Drink 2012.07.1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나보이고 예쁘네요~ ㅎㅎ

  9. 은이c 2012.07.1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넘 이쁜 수제비인데요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수제비구용
    오늘같은날 수제비 좋은데요~~근데 날이 꾸리해서 만사가 귀찮은데요 ㅋㅋ
    배도 고프고~~밥을 먹고 정신줌 차려야겠네요 ㅎㅎ

  10. 아레아디 2012.07.1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11. 카프 - Carp 2012.07.1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액을 넣어 수제비를 만드니 참 맛있어 보입니다.

    아이디어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색깔도 곱고...............^*^

  12. 로사아빠! 2012.07.16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보양식으로 아주 좋을거 같은데요??
    복분자와 수제비의 조화가 참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고 여러모로 괜찮을거 같아요~

  13. 촌아이 2012.07.16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수제비!
    완전 힘이 불끈불끈 나겠어요 ㅎㅎㅎ

  14. 영도나그네 2012.07.1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로도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수 있네요...
    그리고 음식솜씨가 보통이 아니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도 보기좋게 만들수 있을까?
    옆에서 맛있는 냄새가 풀풀 나는것 같습니다...

  15. 흰조약돌 2012.07.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flipboard로도 볼수 있네요. 반갑습니다.

  16. 빨간來福 2012.07.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요즘 제 한몸뚱이 건사하기도 바쁘다 보니...흑흑....
    복분자로 색과 맛을 그리고 들깨로 마무리한 엄청난 요리군요. 먹고싶네요

    • 비바리 2012.07.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가내복님 안녕하세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블로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현실이 중요한것이라고
      저도 늘 생각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시지요?

  17. 초록배 2012.07.1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를 머금은 수제비. 색감이 참 곱습니다.^^

  18. 아레아디 2012.07.19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고와요..ㅎ
    맛도 색다를것 같은..ㅎ

  19. 풀칠아비 2012.07.1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 수제비는 처음 봅니다.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

  20. 클릭와이드 2012.07.1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한 색이네요 ^^
    잘봤어요.. 자주자주 뵈요 ^^

  21. 해우기 2012.07.2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수제비요???야...신기하네요....
    어떻게 한그릇...택배안될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