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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세미가 벌써 나왔더군요. 올해는 효소를 꼭 좀 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매하여 집에서 간단하게 효소를 담았습니다.

 

수세미는 오래전부터 잘 익은 수세미를 가지고 생활에 많이들 사용하였던지라

 

익히 익숙한 박과의 열매지요? 저는 평소 천식이 심하였던 수녀님께서

 

수세미줄기에 관을 꽂아 수액을 받아서  늘 드시는 것을 보았던지라 맛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수세미는 즙으로 마시거나 효소를 담아 발효액을 상용하면 잦은기침도 가라 앉고

 

또 화장수 대용으로 사용하면 피부도 예뻐진다고 합니다.

 

 

 

 

 

 

수세미효소담그는법//수세미효소/기침천식

 

수세미 3kg,유기농황설탕4kg, 소독한 항아리, 또는 유리병

 

 

 

 

1,수세미는 껍질채 EM 쌀뜨물발효액에 씻은 다음 두번 더 헹굽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2, 동글동글 썹니다.

 

 

 

 

 

3, 큰 대야에 담아 넣고  설탕으로 버무립니다.

 

 

 

 

 

 4, 잘 소독한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어가면서

다시 여분의 설탕을 부어주고 맨 위에는 듬뿍 붓습니다.

 

 

 

 

 

 

 

 

 

수세미의 약리효과

 

1,수세미를 달여 마시면 관절염 등에 좋은 약이 됩니다.

2,축농증이나 비염과 같은 코 관련 질환을 앓고 계신다면 숨 쉬기에 무척 불편합니다.

이럴 경우 수세미의 효능을 참고하시어 자주 복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체질이 뜨거우신 분들께 수세미 효능이 더욱 크게 발휘 된다고 합니다.

 

3,오십견으로 신체의 일정 부분에 지나치게 아픔이 느껴진다면

분말형태로 된 수세미 열매를 1일 10g가량 복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세미는 자연스러운 오십견 증상을 완화시키는 수세미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팔이나 다리가 아플 경우 활용해보세요.

4,특히 수세미는 잦은 기침이나 목에 끓는 가래를 완화시키는데

수세미가 좋아 천식 치료에도 도움이됩니다.

 

5, 평소 장이 좋지 않아서 설사가 잦았다면 지사제약 대신 수세미 우려낸 물을

음용해보시길 바랍니다. 5~10g가량의 수세미를 넣고 물에 우려내 드시면 장이 건강해지면서

장염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설사도 그치게 하는 수세미의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6,비염에서 코 안에 고이는 콧물을 그치게 하는데에는 수세미의 효능이 탁월합니다.

수세미 우려낸 물을 자주 음용하실 경우 콧물이 그치면서 코가 시원하게 뚫리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7,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병에는 수세미 줄기를 잘라 우려낸 물[수액]이 도움이 됩니다.

환부에 우려낸 물을 발라주시면 가려움증이 없어지면서 깨끗하게 피부병이 치료되는

수세미의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또한, 수세미 줄기 우려낸 물에 꿀을 첨가해서 피부를 씻어주시면

 피부의 수분기가 오래남아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8,소화 향상소화 능력에도 수세미의 효능이 관여하는데요.

평소 신체 내부 장기가 약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았다면 수세미 씨를 빻아

분말로 3~5g가량 복용하실 경우 소화력이 향상되는 수세미의 효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세미 분말은 술과 섞어 드셔도 좋습니다.

 

 

 

 

 

 

5, 수세미는 이렇게 설탕에  절이면 하루 지나서 물이 흥건합니다..

 

중간에 몇번 설탕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저어 주시고

 

1달~3달 사이에 건더기는  건져내어 액만 따로 2차 숙성을 시킵니다.

 

 

식후 1시간 정도에서 1스푼에 물 1컵 희석하여 하루 한두잔 정도 드시면 좋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다고는 하나 효소액도 단품으로 남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지금부터 수세미가 많이 열리는 계절이에요..

 

늦가을 즈음엔 더 많이 열리지요

 

저도 텃밭에 올해는 수세미를 몇포기 심었답니다.지금은 꽃이 폈어요.

 

가을무렵에는 많이 달리겠지요? 수세미는 식용을 하기도 한답니다...

 

구하기도 쉽고 효능면에서도 빵빵한  수세미효소 올해는 꼭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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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07.21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 오랫만에 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3. 출가녀 2012.07.21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효소에 관심이 많으신데,
    기침을 많이 하시니 꼭 담가 드시라고... 담가드리지는 못하고... 전해드려야 겠어요~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네여 효소 만들기~*^^*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 비바리 2012.07.2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어머니께서요..
      효소의 재료는 무궁무진합니다.
      수세미는 앞으로 가을까지 나오니
      잘 담아 두시라고 하십시오..

  4. 이쁜원이 2012.07.21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요 수세미의 효능을 잘알지요.
    친정엄마가 천식이라서 직접 재배해서 드시고 있답니다.
    좋은 정보 올려주셨네요.

    • 비바리 2012.07.2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이님..
      친정 어머님께서 천식이 계시군요....
      수세미는 이외로 시골쪽엔 많더군요
      효소 담기도 쉬우니 꼭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5. 윤가랑 2012.07.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이 비염이 있어 장모님께서 비염에 좋다고 하여 매번 수세미물 끓여 주셨는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은이c 2012.07.2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오셨군요~ ㅎㅎ
    수세미 얼핏보면 오이를 썰어놓은것 같은데요~ ㅎㅎ
    전 아직 시중에서 한번도 못봤어요~~장에 한번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ㅋㅋ
    몸에 좋다고 하니 담궈야겠어요~ ㅋㅋㅋ

  7. *저녁노을* 2012.07.2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로도 효소를 담그는군요.

    잘 배워가요

  8. 신기한별 2012.07.2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효소 잘 보고 갑니다~

  9. 울릉갈매기 2012.07.2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정보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0. 소인배닷컴 2012.07.2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정보를...
    잘 보고 갑니다. :)

  11. 연리지 2012.07.22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도 먹을 수가 있엇군요.
    첨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근사마 2012.07.2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를 이렇게 효소로도 사용할수 있다니 정말 잘알구 갑니다^^

  13. landbank 2012.07.2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수세미를 효소로 사용할 수 있다니 너무 잘알고 갑니다 ^^

  14. 예또보 2012.07.2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 효소가 매우 좋군요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

  15. 산위의 풍경 2012.07.22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어머니는요~
    수세미 줄기를 짜르고 나면 올라오는 수액을 받아 주시던요.
    저렇게 효소 담그는건 처음 봅니다.

  16. 강원도래요 2012.07.2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수세미군요.
    전 오이인지 알았어요. ^^;;
    수세미 효소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

  17. 와이군 2012.07.26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영이 녀석이 요즘 기침을 달고 사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8. 농돌이 2012.08.1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띠단 걸리신 분들도 줄기와 수세미를 고아서 드시던데요,,,
    재배도 무지 쉬운데,,,, 저희 집도 몇 구루 심어서 피티에 물을 받고 있슴다
    약리효과가 무지하네요 내년에는 텃밭에 많이 심어 나눠야겠습니다
    무지 감사합니다

  19. Hosting 2012.08.27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 효능 대단하네요

  20. JJOO88 2013.05.08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소를 만들고 하고 싶어하시는 엄마에게 알려들여야겠어요^^

  21. 김숙영 2013.10.1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에 수세미가 나왔더라구요
    비염이 있는데 효소 만들어서 먹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