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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한창 웰빙식재료로 뜨고 있는 여주를 아시는죠?

 

여주 하면 지역명 이기도 하지만 박과의 식물로서 겉에 돌기가 있어 마치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습니다..덜 익었을때는 파랗고, 익으면 노랗게 됩니다.

 

여주 체험단에 선정되어 처음 맛 보게 된,,여주요리`~

 

은근히 매력적이더군요..자르지 않았을때는 디게 못생겼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나 길이로 길게 자르고 속을 파내고 썰면, 모양이 정말 예뻐요.

 

 

쓴맛이 약간 있다고 하여"쓴오리" 라고도 하며 "고야"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여주잔치국수, 국수, 여주요리, 잔치국수

 

 

 

여주 1/2개, 국수 2~3인분, 소금,

 

고명: 쇠고기100g, 달걀1개, 여주 약간.달걀1개

 

소고기 밑간: 간장,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술

 

국수국물: 국물용멸치 15개, 다시마 1조각, 파뿌리 1개, 양파1개, 물 6컵, 국간장

 

 

 

 

 

 

 

1, 여주는 길이로 반 가릅니다.

 

 

 

 

 

 

2, 씨와 폭신폭신한 솜 부분을 파냅니다.

 

++효소를 담을때는 그대로 사용합니다.

 

 

 

3, 사진처럼 썰어 주세요.

 

 

 

 

4, 찬물에 담그고 소금 1작은술 넣어서 5분간만 절여줍니다.

 

==> 쓴 맛 제거 하는 과정입니다.그러나 이런 과정 없이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5, 쇠고기에 간장, 후추, 다진파, 마늘, 술, 참기름에 밑간하여 포슬포슬하게 볶습니다.

 

 

6, 여주도 팬에서 살짝 볶습니다. (물반, 식용유반)

 

 

 

 

7, 면은 가족수에 맞춰서 삶아서 찬물에 비벼 헹궈서 사리지어 놓아요.

 

 

 

 

 

8, 달걀도 풀어서 곱게 지단 부쳐서 채썰고,,,

이제 고명이 이렇게 3가지 준비가 다 되었군요.

 

 

 

 

9, 국수 국물을 만들어 볼까요?

 

냄비에 물을 부어서 국물용멸치와, 다시마, 양파, 파뿌리, 등등 넣어서 끓여서

건더기는 건져내고 국물만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살짝 국간장으로 간을 해주세요)

 

 

 

 

 

10, 국수그릇에 국수사리 넣고, 위에 고명 얹고....국물을 옆으로 살그머니 붓습니다.

 

 

 

 

 

 

여주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참 희안하죠? 돌기가 오톨도톨 나 있어서 마치 도깨비방망이 같아요.

 

익으면 노랗게 변한답니다.저는 제가 잘 가는  대구수목원에서 노란 여주를 본 적이 있답니다.

 

 

당뇨, 혈압, 변비에 특효인 여주 (쓴오이)

 

함양군의 새로운 대표 소득작물인 여주는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함양군의 향토산업으로 선정되었고,

청정지역 함양에서 친환경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여주제품들은 통풍에 좋은

약리성을 규명하여  특허청의 특허를 받았다고 합니다.

 

여주는 당뇨, 혈압, 변비 등에 특효가 있다고 밝혀지면서 요즘 메스컴을 타고 있습니다.

원산지는 열대아시아, 인도, 방글라데시인데요, 열대지방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더위를 이기기 위해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여주에는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 쓴 맛 성분인 모모르테신, 카란틴이 함유.

쓴맛에는 건강에 유익한 것들이 많아요.

 

 

 

여주는 이런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1, 아침잠에서 일어나면 몸이 무거운 사람

2, 밥 맛이 없고 만성 피로가 쌓여 있는 사람

3, 술과 담배를 많이 하시는 사람

4, 육류를 좋아하면서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

5, 당. 염분 섭취량이 많은 사람

6, 화장실에서 고생하는 사람

7, 체내지방이 많거나 몸매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

8, 기타 건강관리를 미리 하고자 하시는 분

 

 

 

 

 

아흐흐~~~~제가 국수사리를 잘 못 만드는 편인데요

 

이번엔 우짠일로 예쁘게 잘 되었군요.

 

어때요? 참 보기 좋고, 맛있겠지요?

 

 

 

 

 

 

여주는 함양의 고소득작물이며, 8월 3일~~7일까지 여주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휴가 계획 계신분들은 여주축제장에 가시어 여주요리와 다양한 정보도 얻으시고,

 

가족물놀이도 하시고.음악회도 감상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함양..하면 상림숲으로도 유명하지요? 축제가 열리는 곳은 율림마을 밤숲일원 이라고 합니다.

 

 

가족숙박촌도 있으니 잠자리 걱정도 뚝이라는군요,,특히 텐트를 쳐서 캠핑도 가능요

 

 

 

 

 

 

 

여주는 고야라고 하여 특히 일본의 오키나와의 장수식품으로 유명하다네요.

 

다양한 요리법이 있지만 특히 돼지고기와 각종 채소를 넣어 볶으면 맛이 정말 좋습니다..

 

 

비바리.참 모처럼만에 인사드립니다....

 

목과 어깨통증이 너무 심해 잠자기도 힘들어요..

 

덥기도 덥고, 이래저래 마음이 그렇습니다....

 

직장땜에...휴가 계획도 아직이고요..

 

 

 

 우리몸을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예방해주는 여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은

 

 천령식품 홈페이로 방문 하시면 만날 수 있습니다. 생과 주문도 가능하고요.

 

여주를 이용한 요리들은 제가 레시피가 준비되는대로 더 소개할 예정입니다~~

 

 

천령직거래 함양농산물

 

 

 

 

비바리의 친환경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초판  3쇄발행!! 각 인터넷 서점 세일중~~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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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0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가을사나이 2012.08.0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주에 가면 맛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용작가 2012.08.0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보는 채소에요~ ^^
    정말 도깨비 방망이를 닮아있네요~ ㅎㅎㅎ

  5. 시골아낙네 2012.08.0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는 유주라고 하는데 우리도 잔뜩 심어놓고 먹어본적은 한번도 없네요..ㅎ
    오늘 요리법 배웠으니 올해는 맛있게 먹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어깨가 아파서 어쩐답니까~~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셔유~비바리님~~^^*

  6. 참교육 2012.08.02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씨에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촌사람이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여주 가면 시식해봐야겠습니다.

  7. 산위의 풍경 2012.08.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랗게 익었을때 먹었던것 같은데, 저게 이름이 여주군요.ㅎㅎ
    잔치국수 얌전하니 담백한맛이 날듯 해요.ㅎㅎ

  8. 신기한별 2012.08.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명이름일 줄 알았는데 채소이름이였군요

  9. 2012.08.02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은이c 2012.08.02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이름이 여주에요? ㅋ 이름부터 특이한데요~ ^^
    호박같기도 하고 오이같기도 하고~뜬금없이 해삼이 생각나는것은 뭘까요 ㅎㅎ
    아궁 근데 아프셔서 어떻게 해요~어깨가 아프다뇽~저희 어머니는 어깨가 아프셔서
    간단하게 시술했는데 거짓말처럼 다 낳으셨데요 ~한번 알아보셔요

  11. 진율 2012.08.0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주는 첨 보는 거네요^^
    음식이 아니라 예술입니다. ..
    아침에 입맛을 땡겨주시네요~!!

  12. kangdante 2012.08.03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국수는 많이 먹어보지만
    여주국수는 첨 봅니다..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한데요?.. ^.^

  13. 와이군 2012.08.0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처럼 열리는거 아닌가요?
    하늘공원에 박 열리는 곳에서 본것 같습니다.
    색깔 참 곱고 예쁘네요~

    • 비바리 2012.08.06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저도 수목원에서 봤었어요
      모양이 하두 신기하길래
      아주 오래전에 사진 찍었엇어요.

      하늘공원이라면 아마 맞을거에요.
      익으면 노랗게 됩니다.

  14. 류시화 2012.08.04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친환경 요리 전문가 셨네요!
    ^^

    댓글보고 왔는데 살짜기.. 걱정이.. ㅎㅎ

    여주라는 채소는 처음 알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근사마 2012.08.0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주라는 것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여^^

  16. 윤가랑 2012.08.06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ㅎ
    아이도 저도 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언제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ㅋ
    덥지만 시원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17. 2012.08.06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8.0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이건 얄미운 초청인데요?
      우얄꼬나........
      15일이 저희들은 대축일이라
      14일도 정신없답니당..........
      초대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언제 조용히 저는 혼자만 갈래용...

  18. 울릉갈매기 2012.08.0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치국수 참 좋아하는데
    요건 아주 특별식이네요~
    점심으로도 아주 딱인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19. 바퀴철학 2012.08.0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 흔한 잔치국수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여주 모양이 이쁘게 썰리는군요~

  20. 산들강 2012.08.0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주에 있는 잔치국수를 보여주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여주는 어떤 맛일까요?

  21. 빨간來福 2012.08.09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주잔치국수라 하시기에 맛집이야기인줄 알았다는....ㅎㅎㅎ 여주는 첨 보는데 수세미과인가요>? 제가 무식해서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