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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요거 하나 있으면 밥반찬 걱정 없을거에요.

 

생선중에 요즘 가장 저렴한 꽁치요리입니다.

 

 

잔가시가 있다고는 하지만 푹 졸여주면 부드럽고 먹기 좋아집니다.

 

특히 저는 잘 익은 무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여름철이라 무가 걱정이 된다면 무대신 감자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푹...졸인 꽁치반찬 오늘 저녁엔 어때요?

 

 

 

 

 

 

 

 

꽁치무조림/생선반찬/조림반찬

 

꽁치5마리 , 무 1/2개 다시마1조각(사방 5cm), 중간멸치 5개, 파, 청홍고추, 양파1/2개

 

양념: 고춧가루 3T , 수제맛간장1T, 국간장1T, 된장1T, 마주앙1T,후춧가루,쌀뜨물1컵

다진파1T, 다진마늘1T, 생강술, 생강즙(생강가루)

 

 

 

 

1, 꽁치는 살때 정리해 달라고 하면 내장이랑 머리도 다 정리를 해줍니다.

배쪽에 칼집을 4군데  내주세요.

 

 

 

 

2, 대파, 청홍고추는 썰어두고, 양념장도 만듭니다.

 

 

 

 

 

3, 냄비에 물 2컵을 붓고, 썰어 놓은 무, 다시마2장, 양념1큰술 넣어서 무부터 익힙니다.

 

이렇게 무에 밑간하여 먼저 익혀줘야 무가 양념이 배고, 푹 잘 익어서 맛있습니다.

 

꽁치는 금방 익거든요...그러니 무부터 이렇게 익히셔야 좋습니다.

 

 

 

 

 

4, 무가 충분히 익으면 이때 손질해 놓은 꽁치를 얹고

 

 

 

 

 

 

5, 양파를  얹고 양념장을 올리고, 대파와 청.홍고추도 얹어요.

 

 

 

 

 

6, 이제 뚜껑을 덮어 자작자작하게 졸입니다.

 

 

 

 

 

7, 국물이 자작자작 해지면 다 된거에요..

 

 

 

  

 

 

 

날도 더운데

 

꽁치조림 한가지 있으면..별다른 반찬 필요없시용.

 

 

 

 

 

 

비바리 오는 쉬는날....모처럼 요리포스팅 해봅니다.

 

휴가들은 다 다녀오셨는죠?

 

 

 

 

비바리의 친환경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초판  3쇄발행!! 각 인터넷 서점 세일중~~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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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질의 추억★ 2012.08.0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조림 아닌 생꽁치네요~
    간만에 제대로 된 꽁치조림을 보는듯 합니다. 저는 늘 인스턴트를 끼고 살아서리 ^^;

  2. 용작가 2012.08.0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밥도둑이닷! ㅎㅎㅎㅎ

  3. 2012.08.0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2.08.09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바지 더윈데..
      조심하세요...
      저는 텃밭작물도 거의 다 말라죽었어요
      9월에 다시 씨앗들 뿌릴까합니다.
      지금은 도저히 불가능요

  4. 쏘가리 2012.08.0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넣은 무조림 잘 보고 갑니다.
    저녁반찬 걱정 하였는데
    이거 좋군요

  5. 강원도래요 2012.08.06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이 더운날에는 이런 매콤한 요리가 좋은 것 같아요.
    아흠..먹고 싶네요.

  6. 금정산 2012.08.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꽁치조림입니다. ㅎㅎ
    상추에다 샴을 ...
    군침 돌게합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7. 와이군 2012.08.06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식구들은 고등어만 좋아해서리~
    왜 꽁치를 싫어라하는지 모르겠어요.
    전 꽁치 참 좋아라 하는데 ㅠ.ㅜ

  8. 건이할미 2012.08.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늦었고 내일은 복날이고
    수요일에 해먹어야겠어요
    비바리님 더운데 잘 지내시지요?
    휴가는 안가시는지...

  9. 산들강 2012.08.06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갔다가 오늘 출근했더니 점심에 꽁치조림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비바리님은 휴가 다녀오셨나요?

  10. 윤가랑 2012.08.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조림 참 맛있쬬!~! 고등어조림하고 참 맛있는데요 ㅎㅎ
    오늘 말복인데 더위조심하시고 몸보신을 위해 맛난거 드세요!!

  11. pennpenn 2012.08.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한 음식을 사진으로 봐도 깔끔하군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12. 행복한요리사 2012.08.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것 같은데요~
    맛있게 잘 배워 갑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

  13. *저녁노을* 2012.08.0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짭쪼름하니 졸여 먹음...맛있지요.

    잘 보고가요

  14. 로사아빠! 2012.08.0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도 밥도둑이지요~~
    요새같은날엔 조금 맵게 해서 먹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15. 산위의 풍경 2012.08.07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 조림도 좋구, 꽁치 묵은지 조림도 좋구요~
    꽁치 좋아 합니다.ㅎㅎ

  16. 근사마 2012.08.08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축구에 져서 아쉬운 하루였지만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17. 빨간來福 2012.08.09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르웨이 고등어는 있는데, 꽁치를 본 기억이 없네요. 꽁치통조림은 좀 그렇고....ㅠㅠ

  18. 핑구야 날자 2012.08.0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꽁치죠.. 묵은지와 함께 하면 더 맛잇더라구요